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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에 새롭게 합류한 브레인저를 소개합니다. (김민호, 조희윤, 서동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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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에 새롭게 합류한 브레인저를 소개합니다. (김민호, 조희윤, 서동석 님)
브레인즈에 새로운 경험과 시선을 더해줄 세 명의 새로운 브레인저가 합류했습니다. 각자 걸어온 길과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동료들과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는 점에서는 닮아 있는데요.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김민호 님, 기술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현실로 연결하는 조희윤 님, 그리고 새로운 배움을 즐기며 꾸준히 성장하는 서동석 님까지. 서로 다른 경험과 강점을 가진 세 분이 브레인즈에서 어떤 역할을 만들어가고 싶은지, 그리고 일을 대하는 각자의 생각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2연구개발본부 솔루션사업팀에 경력직으로 합류한 김민호입니다. 저는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몰입하는 것과 동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협업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전 직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레인즈에서도 맡은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팀에 도움이 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업무 방식에도 빠르게 적응해 자연스럽게 팀에 녹아드는 것이 현재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Q2. 현재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현재 ITSM 서비스 개발과 시스템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는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기존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서비스 환경을 만드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ITSM은 실제 사용자의 업무 프로세스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기능이나 개선 사항도 업무 효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시스템 자체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도 원활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3. 업무를 할 때 김민호 님만의 강점이나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빠르게 업무에 반영하는 것이 제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만의 생각에 머무르기보다 동료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필요한 부분은 우선순위를 정해 바로 적용하려고 합니다. 특히 업무 과정에서 받은 피드백을 단순히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슷한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조금씩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결국 개인의 성장과 업무의 완성도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Q4. 동료들과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약속된 원칙을 지키는 책임감과 동료에 대한 배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일정이나 개발 표준을 준수하는 것은 자신의 업무를 잘하는 것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의 시간과 업무를 존중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협업에서는 각자의 역할을 명확하게 수행하는 것만큼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하면서도 어려움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을 때 신뢰가 쌓이고, 좋은 협업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Q5. 입사 후 느낀 브레인즈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든든한 동료’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 만난 팀원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구성원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셨습니다. 업무 중 궁금한 점이나 의견도 비교적 편하게 나눌 수 있었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에서도 단순히 답을 알려주기보다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업무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저 역시 동료들에게 그런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Q6.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어떤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우선 맡은 업무에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팀에 안정적으로 기여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ITSM과 서비스 운영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더욱 넓히고, 다양한 상황에서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역량도 키워가고 싶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뿐 아니라 사용자와 동료의 입장까지 함께 고려하면서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시간이 지나 저 역시 새로운 구성원이 들어왔을 때 편하게 질문하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동료’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략사업본부 영업그룹 프리세일즈팀에 새롭게 합류한 조희윤입니다. 저는 약 8년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개발과 PL 역할을 맡으며 시스템 구조 설계부터 요구사항 정의, 사업 안정화까지 폭넓게 경험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즈니스의 요구와 개발 현장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발생할 수 있는 이슈를 미리 살피며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브레인즈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며 제 역할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Q2. 현재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현재 프리세일즈팀에서 Zenius ITSM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실제 고객 환경에 안정적으로 구축·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고객의 요구사항과 업무 환경을 파악하고, 이를 실제 시스템에 어떻게 반영할지 여러 관계자와 함께 조율합니다. 이후 구축부터 오픈까지 일정과 품질을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도 대응하면서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결국 고객의 요구와 제품, 개발 현장을 연결해 Zenius ITSM이 실제 업무 환경에 잘 안착하도록 만드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Q3. 업무를 할 때 조희윤 님만의 강점이나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만의 강점을 하나 꼽는다면 기록하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내용을 기억에만 의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작은 내용이라도 가능한 한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여러 요구사항과 결정 사항, 변경 내용이 동시에 오가기 때문에 이전 기록을 다시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놓쳤던 부분을 발견하거나 불필요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프로젝트에서는 정확한 기록과 정보 공유가 결국 업무의 안정성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Q4. 입사 후 느낀 브레인즈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탈권위적’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직급이나 형식에 지나치게 얽매이기보다 구성원들이 비교적 편하게 의견을 나누고, 업무에 필요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주고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데 불필요하게 눈치를 보기보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집중하는 분위기라고 느꼈습니다. 새로운 조직에 합류한 입장에서도 질문이나 의견을 편하게 나눌 수 있어 빠르게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5. 동료들과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소통과 책임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개발과 PL 업무를 경험하면서 하나의 프로젝트는 어느 한 사람의 업무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고객의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공유하지 않으면 작은 오해가 이후 큰 이슈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내용을 적시에 공유하고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좋은 협업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Q6.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어떤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우선 지금까지 쌓아온 개발과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Zenius와 고객의 업무 환경을 빠르게 이해하고,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제품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현장 경험도 꾸준히 쌓아, 고객과 개발 조직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프리세일즈 담당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문제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리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고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2연구개발본부 솔루션사업팀에 합류한 서동석입니다. 저는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큰 보람을 느끼는 편입니다. 새로운 사람들과도 편하게 소통하는 성격이라 업무를 할 때도 서로 의견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다가가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도 빠르게 적응하고, 꾸준히 배우면서 팀에 도움이 되는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Q2. 개발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대학교에서 우연히 코딩을 접한 것이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코드가 실제 기능으로 구현되고 눈앞에서 결과로 나타나는 과정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이후 이전 직장에서도 솔루션 제품을 다뤄보면서 개발 업무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새로운 솔루션과 기술을 계속 익히고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커졌습니다. 지금도 직접 고민하고 만든 결과가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개발 업무만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Q3. 업무를 할 때 서동석 님만의 강점이나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의 강점은 하나의 문제를 이해할 때까지 파고드는 집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대충 넘어가기보다 하나씩 찾아보고 충분히 이해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AI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거나 새로운 기술과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이해하고 경험한 내용들이 쌓이면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작은 부분이라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Q4. 입사 후 느낀 브레인즈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 ‘새로운 경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이직이기도 하고, 이전 회사와 다른 업무 환경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처럼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도 직접 접해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일하면서 서로 다른 경험과 방식을 배우는 과정도 흥미롭게 느껴지고 있어,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경험하게 될 새로운 것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Q5. 동료들과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생각이나 업무 진행 상황을 충분히 공유하고, 필요한 부분은 바로 이야기해야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업무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모르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은 동료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서로 편하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때 개인의 업무뿐 아니라 팀 전체의 결과도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6.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어떤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새로운 기술과 업무를 꾸준히 배우면서, 맡은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기능을 개발하거나 개선했을 때 서비스가 조금씩 더 나아지고, 제가 만든 결과물이 실제로 적용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때 특히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하나씩 쌓으면서 개발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주변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꾸준히 달리면서 조금씩 기록을 높여가는 러닝처럼, 업무에서도 작은 성장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까지 김민호 님, 조희윤 님, 서동석 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업무 방식은 다르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동료들과 함께 성장해가고 있다는 점은 세 분 모두 같습니다.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역할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2026.09.23
사람이야기
장기근속자 인터뷰(2)_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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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자 인터뷰(2)_10주년
<왼쪽부터 ITSM팀 정지은 부장, TC팀 정채린 차장, ITSM팀 박현철 차장, 프리세일즈팀 서종원 차장> Q1.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 드려요. 정지은: 연구개발본부 ITSM팀 정지은입니다. 최근에는 Zenius Dashboard와 EMS 웹토폴로지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021년은 재택근무로 한 해를 보냈고, 2022년도 재택근무로 회사 출근하는 날이 적지만 잊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채린: 저는 TC팀에서 일하고 있는 정채린입니다. 팀내에서는 프로젝트 구축이나 유지보수, 내부 업무 등 크고 작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취미와 특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독서와 귀여운 거(이유준) 보는 일입니다. 박현철: 연구개발본부 ITSM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현철입니다. ITSM BackEnd 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종원: 브레인즈에서는 전략사업본부 프리세일즈팀 소속으로 일하고 있고요. 집에서는 귀여운 4살 아들을 둔 철 없는 아빠입니다. Q2. 근속 10주년 소감은? 정지은: 10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대리로 입사해서 현재 부장이라는 직급에 있네요.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아 계속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채린: 벌써 입사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 입사한 회사에서 2~30대 청춘을 보냈구나”라는 생각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박현철: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좋을 때나 힘들 때 늘 같이 지원하고 응원해 준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서종원: 입사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네요. 10주년이 기쁘기도 하지만, 점점 고인물이 되어간다는 느낌은 달갑지가 않네요. 고여서 썩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Q3. 근속 10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정지은: 최근 코로나로 회사 행사가 없지만 저는 운 좋게도 입사하고 나서 바로 사원 전체 해외연수도 몇 번 다녀왔고, 미국 연수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가는 해외 여행이랑은 다른 맛이 있고 물론 불편한 면도 있는 건 사실이지만, 일로만 만나는 회사 분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보는 즐거움도 있었던 것 같네요. 정채린: 아무래도 2011~2022년 사이 결혼과 출산을 했으니, 그 시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결혼기념일도 아마 회사 창립기념일이랑 같은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은 퇴사했지만 친하게 지냈던 김과장님과 함께 갔던 싱가폴 해외연수도 기억에 남습니다. 박현철: 업무적으로는 입사 후 국민연금 프로젝트로 잠실에 파견 나간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입사 후 첫 프로젝트에 정신 없을 때라 더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사내 첫 해외연수(세부)가 떠오릅니다. 서종원: 아마도 최근이지 않을까요? 파격적인 연봉 인상으로 주변에서 부러움의 대상이 됐습니다. 요 근래 회사 자랑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4. 10년 포상금 사용계획은? 정지은: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로 호캉스를 떠나고 싶네요.^^ 정채린: 휴가를 가는게 일반적이겠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현철: 호캉스나 필요한 생활가전을 구입할까합니다. 최근 식기세척기에 관심이 많아져 구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서종원: 아직은 코로나로 멀리는 못 가고 국내 어딘가 가족여행을 갈 거 같네요. 누가 좋은 곳 알고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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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 (2) 일반직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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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 (2) 일반직 편
'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지난 개발자 편에 이어, 이번에는 일반직군 신규 입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인사, PR, 총무, Technical Consulting, 프리세일즈 등 다양한 직군의 브레인저가 느끼는 브레인즈컴퍼니! 함께 보러 가시죠. Question List 1. 자기소개 2. 업무소개 3. 브레인즈컴퍼니를 선택한 이유 4. 브레인즈의 매력 5. 성장을 느꼈던 순간 6. 브레인즈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7. 예비 브레인저에게 한 마디 1. 안녕하세요! 저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지원실 소속 하인혁입니다. 전공은 도시행정학으로, 첫 사회 경력으로 맡았던 총무 업무를 지금까지 쭉 해 오고 있습니다. 2. 주요 업무 위주로 말씀드리자면, ▲각종 일상 결의 및 비품/소모품 구매 ▲연차 관리 ▲건강검진/경조/라운지 관리 ▲법인 차량/자산/SW 및 라이선스 관리 ▲기타 총무 업무 등 여러 가지 지원 업무를 맡고 있어요. 3. 개인적으로는 이전 경력에 비해 여러 가지로 조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ㅎㅎ 통근 거리, 자율 복장, 급여 등 입사를 위한 고민을 더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 안정적 재무 구조 및 꾸준한 매출 실적 역시 회사를 선택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4. 수평적 조직 문화를 통해 전 직원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또, 다양한 복지 및 포상 제도가 존재한다는 점 역시 브레인즈컴퍼니만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어요. 5.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가끔 터지는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새로운 업무를 맞딱뜨려지만 마무리지었을 때 한 단계 레벨 업하는 느낌이 듭니다. 업무 때문에 경찰 지구대에 제 발로 들어가 민원 신청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경험은 아니죠?^^ 다음으로 새로운 외부 업체 사람들과 미팅 또는 협업하면서 갇혀 있던 제 시야가 트이는 경험을 할 때가 더러 있는데, 그 때 역시 레벨 업 하는 기분을 느껴요. 6.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듯, 저 역시도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는 우리 회사에 적응해 나가는 시점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회사와 저 모두가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 생각하는데요. 향후 잔뼈가 굵은 브레인저가 됐을 때는 보다 제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업무를 하는 이른바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7. 신입사원으로서 믿고 따를 수 있는 ‘좋은 선임, 뛰어난 선임’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본인의 커리어를 쌓는 데 가장 큰 메리트일 수 있는데요. 브레인즈컴퍼니에 그런 동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개발자, 더 나은 영업직, 더 나은 관리직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브레인즈컴퍼니의 문을 언제든 두드려 주시길 바랍니다. 앞서 말한 긍정적인 회사 문화를 바탕으로, 각 분야 최고의 직원들이 지원자 여러분을 더 나은 존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1. 안녕하세요, 저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기획실에서 PR을 담당하고 있는 최순정입니다. 대학에서 국제통상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후 언론사에서 기자 생활을 조금 하다가 공공기관 및 여러 스타트업에서 PR 업무를 쭉 해왔습니다. 2. 크게 언론 홍보/온라인 PR/사내 커뮤니케이션 이 3가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언론 홍보의 경우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미디어 응대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브레인즈컴퍼니를 알리는 일이에요. 온라인 PR 업무로는 온드미디어(홈페이지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잠재적 후보자와 고객 등을 타겟으로 하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채용 광고를 집행하거나 GA를 통해 통계 자료를 수집/분석하기도 하고요.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사보 제작, 브행시/BB데이/CEO가 쏜다 등과 같은 사내 행사, 사내 캠페인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내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브레인즈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정립해 나가는 일입니다. 3. 그동안 여러 스타트업을 옮겨 다니며 일을 해오다 보니, 좀 더 안정적이고 오래 다닐 수 있는 곳에 정착하고 싶었어요. 채용공고를 보고 브레인즈에 대해 조사하면서 꼭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습니다. 22년 동안 적자 한 번 난 적 없이 업계 TOP 자리를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해오고 있었고, 지난해에는 코스닥에 상장해 연봉 천만원 인상까지 했더라고요. 그리고 브레인즈컴퍼니 블로그를 통해 해외 워크숍, 패밀리데이, 아침 무료 제공 등의 콘텐츠를 접하면서 직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아 지원하게 됐습니다. 4. 입사 후 회사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요. 많은 브레인저들이 회사의 장점으로 좋은 동료와 수평적인 문화, 성장 등을 꼽았습니다. 저 역시 브레인즈의 가장 큰 매력은 좋은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원이라면 보통 회사에 출근하기 싫은 가장 큰 이유가 직장 상사나 동료 때문일텐데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과 맞지 않는다면 하루하루가 지옥같지 않을까요?ㅎㅎ 제가 경험했던 브레인저 대다수는 선한 사람들이고 모두 본인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무료 아침 식사, 해외 워크숍, 패밀리데이, 다양한 사내 행사 등 브레인저들이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들이 곳곳에 묻어나 있는 곳인데요. 일례를 소개하자면, 브레인즈가 30명 남짓하던 시절 화장실에서 유축하는 여직원을 보고 충격을 먹은 선근님이 바로 여직원 휴게실을 만든 적이 있고요. 배우자 출산휴가가 흔하지 않던 시절부터 남자 직원들도 육아휴직을 보내주기도 했고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 덕분에 얼마 전에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개발 측면에서는 ‘찐 개발자’들이 모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진행했던 개발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오랜 시간 개발을 통해 깊은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반기에 입사한 신입 개발자 분과 사내 행사 때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부서장님을 존경하고 인정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또, 다른 신입 개발자들 역시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어요. 그만큼 전문성 있는 상사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곳이라고 자부합니다! 이처럼 브레인즈컴퍼니는 좋은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PR 담당자로서 더 많은 자랑을 하고 싶지만,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ㅎㅎㅎ 5. 얼마 전 좋은 홍보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홍보’라는 글귀를 본 적이 있어요. 요즘 채용 브랜딩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있는데요.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면 잠재적 후보자들이 지원하지 않을까”라고 예측하며 만들었던 콘텐츠가 입사 지원에 영향을 미쳤을 때 뿌듯함을 느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입사 초기에 비해 시간을 덜 들이고 결과물을 내놨을 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6. 외부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브레인즈컴퍼니’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아, 거기!”라고 바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내부적으로는 브레인저들이 더욱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7. 업계 1등 제품을 만드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근무환경이나 복지 등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입사하지 않는 분들은 좋은 기회를 놓치는 거겠죠?ㅎㅎㅎ 1. 안녕하세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기획실 천웅입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교육회사와 제조업에서 채용업무를 해왔습니다. 현재는 3번째 회사로 인사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 현재 인사기획 업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업무는 채용입니다. 22년의 업력을 가진 브레인즈컴퍼니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지에 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자사에 보다 적합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채용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업무로, 조직과 조직원의 성장을 돕는 교육훈련 및 성과 기획과 이를 지원하는 인사행정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 IT 업종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모든 업종별로 추구하는 가치가 달라 제도와 규정이 다르다는 것을 경험했는데요. 특히, IT 업종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인데요. 브레인즈컴퍼니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됐고, 변화의 중심에서 일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선택하게 됐습니다. 4. 브레인즈컴퍼니는 커피향 가득한 성수동 카페거리에 있습니다. 분위기 좋은 맛집과 카페가 많아 퇴근 후 약속을 잡기도 좋고, 성수역이 가까워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교통이 편리해요. 긴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갑작스러운 야근이 발생한다면 저녁식사 드실 수 있게 야근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8층 라운지 음료수는 항상 무한리필 되고요. 브레인즈컴퍼니는 2년 단위로 전 직원이 해외여행을 가고 있어요. 해외여행 이외에 매년 전직원의 20%는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전시회 참관단으로 해외연수를 갑니다.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어려웠던 시기가 지나면서 2023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업종별/규모별로 경험해봤던 업무들이 환경별로 다르게 작동하는 것을 느끼고 환경에 맞춰 다른 버전의 자료가 만들어지는 순간에 성장하고 있다고 느껴요. 성장이라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이미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인정받았던 과거의 경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6. 쉽게 읽기 어려운 사내 규정을 읽기 쉬운 자료로 만들고 싶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동일한 문장도 읽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이나 자료들을 만들고 싶어요. 7. 브레인즈컴퍼니의 개발환경은 동료들과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며 코드리뷰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이 개발되는 것에 멈추지 않고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며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브레인즈컴퍼니 입사를 추천합니다. 1. 안녕하세요. TechnicalConsulting팀의 박기민입니다. 전공은 전자공학이고, 이전에 해양로봇 주력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2. SW 엔지니어로서 자사 주요 제품군인 Zenius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주사무소에서 TC팀 선배들과 같이 주요 고객사인 한국전력공사 및 타 사이트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어요. 3. 브레인즈컴퍼니 만의 제품인 Zenius 솔루션이 있다는 점, 직관적인 UI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 고객과 소통해 니즈를 충족시켜 준다는 점이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4. 개인 일정 때문에 바쁠때도 항상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시는 팀원 분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한 곳에 집중이 아닌 여러 고객사들을 통해 멀티테스킹 능력도 기를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5. 어떤 장애가 발생해 그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여러 시각적으로 접근해 그 장애를 해결했을 때, 또 성취감과 시야가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는 걸 느낄 때에 가장 성장한 것 같습니다. 6. 계속해서 문제 해결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프로젝트를 도맡을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7. 입사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화목한 사내분위기, 두 번째는, 개인의 성장 입니다. 화목한 사내 분위기에서 성장할 기회를 얻고 싶은 분들이라면 입사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1. 안녕하세요. 브레인즈컴퍼니 프리세일즈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준영입니다. 저는 IT와는 크게 관련이 없는 산업경영공학과를 전공했지만, 새로운 분야에서 좋은 사람들과 재밌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2. 크게 봤을 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거 같아요. 내부에서 제품 관련 교육을 진행하거나 외부에서 제품 소개를 하는 업무 등 제품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는 업무가 있고요. 브레인즈컴퍼니 제품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제안서 및 제품 관련 자료들을 만드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3. IT 관련 업종에서 근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직장을 알아보던 중, 브레인즈컴퍼니는 복지, 근무환경, 제품 등 상당히 좋은 기업으로 판단해 지원하게 됐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회사에 지원했지만, "꼭 이 회사에 붙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회사라서 입사 확정 전화를 받고 기뻤던 기억이 있네요.ㅎㅎㅎ 4. 좋은 직장 동료 및 임원들이 있어서 따로 힘든 점 없이 행복한 직장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 입사하고 한 번도 아침을 안 먹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아침이 잘 나와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점점 살이 찌고 있습니다.ㅎㅎㅎ) 5. 초반엔 아는 것도 많지 않고 빨리 일을 처리해야겠다는 급한 마음에 실수가 잦아 다시 일을 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요. 요즘엔 아는 것도 늘고(아직 많이 부족하지만ㅠㅠ) 좀 더 꼼꼼히 업무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서인지 실수가 줄어서 한 번에 업무가 완료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발전하는 자신을 보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6. 아직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현실적으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싶습니다. 현재 근무기간이 오래되지 않아서 미숙한 부분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들을 더 열심히 노력해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 IT 인프라 모니터링 시스템 매출 1위, 평균 근속연수 10년. 이 두 가지 지표만 봐도 얼마나 좋은 회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에 입사하셔서 무제한 제공되는 커피와 간식을 함께 먹으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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