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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로그 모니터링과 실시간 로그 분석을 위한 OpenSearch PPL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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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로그 모니터링과 실시간 로그 분석을 위한 OpenSearch PPL 활용 가이드
오늘날 대규모 인프라 환경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로그 모니터링과 로그분석은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OpenSearch(및 Elasticsearch)는 이 분야의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았으나, 이를 활용하는 엔지니어와 분석가들은 강력한 기능의 이면에 있는 ‘Query DSL’이라는 높은 진입 장벽을 마주하곤 합니다. JSON 형식을 기반으로 하는 DSL은 검색 조건을 매우 정밀하게 정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쿼리가 복잡해질수록 로직이 깊게 중첩되어 가독성이 떨어지고 생산성이 저하되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특히 1분 1초가 급한 장애 상황이나 보안 침해 사고를 분석해야 하는 SIEM(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 환경에서, 수십 줄의 JSON 괄호를 맞추는 작업은 민첩한 대응을 방해하는 실질적인 걸림돌이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PPL(Piped Processing Language)입니다. PPL이 제안하는 새로운 분석 방식을 살펴보기 전, 먼저 우리가 기존 DSL 환경에서 겪어온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통해 왜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지 짚어보겠습니다. 1. 데이터 탐색의 어려움 1.1. OpenSearch DSL OpenSearch(및 Elasticsearch)는 검색 엔진 시장의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았지만, 데이터 분석가나 엔지니어들에게는 한 가지 큰 진입 장벽이 존재했습니다. 바로 Query DSL(Domain Specific Language)입니다. DSL은 JSON(JavaScript Object Notation) 형식을 기반으로 하며, 검색 쿼리의 구조를 매우 정밀하게 정의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인간의 직관과는 거리가 먼 방식이기도 합니다. DSL은 쿼리가 복잡해질수록 JSON 객체가 깊게 중첩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단순한 GROUP BY 집계를 수행하려 해도 aggs안에 terms, 그 안에 다시 aggs를 정의해야 하는 피라미드 구조가 형성됩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탐색하는 과정은 "A를 찾고, B를 제외한 뒤, C로 묶어서 계산한다"라는 선형적인 사고를 따릅니다. 하지만 DSL은 이 모든 조건을 하나의 거대한 JSON 객체로 구조화해야 하므로, 작성과 수정 시 높은 집중력을 요합니다. 또한 로그를 분석하거나 장애 원인을 파악하는 긴급한 상황에서, 수십 줄의 JSON 괄호 짝들은 가독성과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예시 1.1: 지난 1시간 동안 500 에러가 발생한 상위 5개 IP 추출하기 위한 DSL문> 1.2. PPL(Piped Processing Language) PPL은 이러한 구조적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파이프(Pipe, |)를 통해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언어입니다. PPL이 가져온 변화는 단순히 문법의 형태를 바꾼 수준에 그치지 않습니다. 데이터에 접근하는 패러다임 자체를 선언적 구조(JSON)에서 절차적 흐름(Pipeline)으로 전환시킨 것입니다. 이는 Unix와 Linux에서 익숙하게 사용되는 명령어 파이프라인 철학을 데이터 검색 엔진에 이식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방식의 변화 덕분에 사용자는 더 이상 복잡한 JSON의 계층 구조를 설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데이터를 가져오고, 필터링한 뒤, 통계를 낸다"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사고 흐름에 맞춰 질의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쿼리 작성 시간을 단축시키고, 분석가의 의도를 더욱 명확하게 코드에 투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시 1.2: 예시 1.2와 동일한 로직을 PPL로 작성한 경우> 2. PPL의 핵심 특징 및 장점 PPL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쓰기 편해서가 아닙니다. 이는 데이터 분석의 접근성(Accessibility), 가독성(Readability), 유연성(Flexibility) 측면에서 근본적인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1. SQL-like Syntax 데이터 업계에서 SQL은 가장 보편적인 언어입니다. PPL은 SQL의 문법적 특성을 차용하여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SELECT, WHERE, LIKE 등 익숙한 키워드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새로운 도구 도입에 따른 저항감을 최소화합니다. 2.2. Pipe ($|$) PPL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 (파이프) 연산자입니다. 이는 쿼리를 논리적 단계로 분해합니다. 1단계: 전체 데이터 가져오기 (source=logs) 2단계: 필요한 부분만 남기기 (| where status=500) 3단계: 불필요한 필드 버리기 (| fields timestamp, message) 이처럼 하나의 문제를 단계별로 쪼개며 순차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디버깅의 용이성도 증가시킵니다. DSL은 쿼리가 실패하면 전체 JSON 구조를 다시 살펴봐야 하지만, PPL은 파이프를 하나씩 끊어가며 어느 단계에서 데이터가 의도와 다르게 변형되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3. Aggregation의 추상화 OpenSearch의 집계(Aggregation) 기능은 강력하지만 DSL 작성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PPL은 이를 stats 명령어로 추상화했습니다. 기존 DSL 방식에서 집계를 하려면 버킷(Buckets)과 메트릭(Metrics)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JSON의 계층 구조로 쌓아 올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PPL은 이 복잡한 과정을 우리가 흔히 쓰는 SQL 스타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간단한 시나리오인 “카테고리별 평균 가격 구하기”를 DSL로 작성하면 aggs 안에 그룹핑을 위한 terms를 정의하고, 그 안에 다시 계산을 위한 aggs를 중첩해야 합니다. 평균을 구한다라는 쿼리의 의도보다 괄호와 같은 문법적 구조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그룹핑 조건이 늘어날수록 JSON은 기하급수적으로 깊어집니다. 반면 동일한 시나리오를 PPL로 작성하면 stats 이라는 명령어로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stats: "집계를 시작하겠다"는 선언입니다. avg(price): "무엇을 계산할지" 명시합니다. (Metric) by category: "무엇을 기준으로 묶을지" 명시합니다. (Bucket) 단 한 줄의 코드로 DSL의 복잡한 로직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습니다. 2.4. 동적 필드 생성 데이터 분석을 하다 보면, 인덱스에 저장된 원본 데이터(Raw Data)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 용량이 bytes 단위로 저장되어 있어 보기 불편한 경우 - 파일 경로와 파일 이름이 하나의 필드에 있어 각각 분리해야 하는 경우 - 보낸 용량, 받은 용량만 있고 총 용량이 없는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를 재색인(Reindexing)하는 것은 너무 복잡한 과정입니다. 하지만 PPL은 eval 명령어 하나로 쿼리 실행 시점에 필드를 즉석에서 생성합니다. 바이트 단위를 메가바이트로 변환하여 새로운 필드 size_mb를 만드는 로직은 eval 명령어와 간단한 연산자를 이용하여 작성할 수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에는 size_mb라는 필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PPL이 실행되는 순간 계산되어, 마치 원래 있던 필드처럼 where 절에서 필터링 조건으로 사용하거나 fields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PPL의 eval은 데이터 저장 구조(Schema)가 분석의 한계가 되지 않도록, 분석가에게 데이터를 재정의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부여하는 기능입니다. 3. PPL 문법 해부 앞서 PPL이 데이터 분석에 제공하는 근본적인 이점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들을 실무에 온전히 녹여내기 위해서는 PPL이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 즉 문법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PPL의 문법은 단순한 규칙의 나열이 아니라, 데이터의 흐름을 제어하는 그 자체입니다. 각 명령어는 이전 단계에서 넘어온 데이터를 가공하여 다음 단계로 넘겨주는 '필터'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치 공장의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원재료가 각 공정을 거쳐 완성품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데이터 분석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6가지 핵심 명령어를 통해 PPL의 구조를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3.1. source 모든 PPL 쿼리의 시작점입니다. SQL의 FROM 절에 해당하지만, PPL에서는 search source=... 형태로 명시합니다. 단일 인덱스뿐만 아니라 와일드카드(*)를 사용하여 여러 인덱스를 동시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search source=logs-* : 'logs-'로 시작하는 모든 인덱스 조회. 3.2. where 분석에 불필요한 데이터를 걸러내는 단계입니다. SQL의 WHERE 절과 동일합니다. where는 파이프라인의 가장 앞단에 위치시키는 것이 성능상 유리합니다.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총량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where는 AND, OR, NOT 논리 연산자와 in, like 등의 비교 연산자를 모두 지원합니다. 3.3. eval 원본 데이터에는 없지만 분석 시점에 필요한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냅니다. 기존 필드 값을 이용해 계산을 하거나 문자열을 조합하여 새로운 필드를 정의합니다. 3.4. stats SQL의 GROUP BY와 집계 함수를 합친 개념입니다. 문법: stats <function>(<field>) by <grouping_field> 집계함수: count, sum, avg, min, max와 같은 통계 분석에 필요한 함수를 제공합니다. 3.5. fields 최종 사용자에게 보여줄 데이터를 다듬는 과정입니다. SELECT 절과 유사합니다. 수백 개의 필드 중 분석에 필요한 핵심 필드만 남깁니다 (+로 포함, -로 제외 가능). rename: 기술적인 필드명(예: req_ts_ms)을 비즈니스 친화적인 이름(예: Response Time)으로 변경하여 가독성을 높입니다. 3.6. sort & head sort: 데이터의 정렬 순서를 정합니다. - 기호를 붙이면 내림차순(DESC)이 됩니다. (sort -count) head: SQL의 LIMIT와 같습니다. 상위 N개의 결과만 잘라냅니다. 대량의 데이터 분석 시 결과를 끊어서 확인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4. 실전 예제 지금까지 PPL의 기본 개념과 주요 명령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도구의 진정한 가치는 이론적인 문법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복잡한 데이터 환경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현업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들을 통해, PPL이 실무적인 문제들을 얼마나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는지 단계별로 알아보겠습니다. 4.1. Brute Force 공격 탐지 상황: 과도한 로그인 실패(401 Error) IP 식별 1) search source=access_logs: 엑세스 로그 전체를 가져옵니다. 2) where status = 401: 전체 로그 중 로그인 실패 로그만 남깁니다. 3) stats count() as fail_count by client_ip: IP 주소별로 실패 횟수를 집계합니다. 이제 데이터는 개별 로그가 아니라 'IP별 요약 정보'가 됩니다. 4) where fail_count > 50: 50회 이상 실패한 의심 IP만 필터링합니다. (집계 후 필터링 - SQL의 HAVING 절과 유사) 5) sort -fail_count: 가장 공격 빈도가 높은 IP를 최상단에 노출합니다. 4.2. 카테고리별 매출 분석 상황: 상품 카테고리별 매출 현황과 평균 단가 확인 1) eval revenue = price * quantity: price와 quantity 필드를 곱하여, 원본 데이터에 없던 revenue(매출액) 필드를 실시간으로 계산해냅니다. 2) stats sum(revenue) as total_sales, avg(revenue) as avg_order_value by category: 카테고리 기준으로 총 매출(sum)과 평균 주문액(avg)을 동시에 계산합니다. 3) head 10: 상위 10개 카테고리만 추출하여 리포트용 데이터를 완성합니다. 4.3. 시간대별 트래픽 추이 시각화 상황: 지난 24시간 동안 웹 서버의 트래픽 변화 1) span(timestamp, 10m): 연속적인 시간 데이터를 10분 단위로 자릅니다. 2) stats count() as request_count by ...: 잘라낸 10분 단위별로 요청 수(count)를 셉니다. 결과: 이 쿼리의 결과는 그대로 라인 차트(Line Chart)나 바 차트(Bar Chart)로 시각화하기 완벽한 형태(X축: 시간, Y축: 횟수)가 됩니다. 5. PPL 성능 최적화와 고려사항 PPL은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쿼리를 작성할 수 있게 돕지만, 그 이면에서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무거운 작업이 수행됩니다. 도구의 편리함이 시스템의 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쿼리 효율성을 고려하는 분석 습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5.1. 성능 최적화 방안 PPL 쿼리는 파이프라인 구조이기 때문에, 앞단에서 데이터의 크기를 줄일수록 전체 실행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집니다. 1) where는 search 바로 뒤에 오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를 집계(stats)하거나 정렬(sort)한 뒤에 필터링하는 것은 낭비입니다. 불필요한 데이터를 메모리에 올리기 전에 where 절로 과감하게 잘라내야 합니다. 2) 필요한 필드만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OpenSearch 문서는 수십, 수백 개의 필드를 가질 수 있습니다. fields 명령어를 사용하여 분석에 꼭 필요한 필드만 남기면 네트워크 전송량과 메모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5.2. PPL vs DSL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 PPL이 등장했다고 해서 기존의 DSL(Domain Specific Language)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두 언어는 태생적 목적이 다릅니다. 이 둘을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 PPL을 써야 하는 경우 - 사람 중심, 탐색, Ad-hoc 분석, 운영/보안 PPL은 사람이 데이터를 봐야 하는 상황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사고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빠르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 상황 A: 장애 발생 시 긴급 원인 분석 "지금 500 에러가 급증하는데, 특정 API에서만 발생하는 건가?" 긴급 상황에서 복잡한 JSON 괄호를 맞출 시간은 없습니다. PPL로 빠르게 필터링(where)하고 집계(stats)하여 원인을 좁혀나가야 합니다. * 상황 B: 보안 위협 헌팅 "지난 1주일간 새벽 시간에만 접속한 관리자 계정이 있는가?" 데이터를 이리저리 돌려보고, 조건을 바꿔가며 숨겨진 패턴을 찾아내는 '탐색적 분석'에는 수정이 용이한 PPL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 상황 C: 비개발 직군의 데이터 접근 기획자(PM), 마케터, 데이터 분석가가 직접 데이터를 추출해야 할 때. SQL에 익숙한 이들에게 JSON DSL을 학습시키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PPL은 이들에게 데이터 접근 권한을 열어주는 열쇠가 됩니다. 2) DSL을 써야 하는 경우 키워드: 기계 중심, 애플리케이션 개발, 정밀도, 검색 튜닝 DSL은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조회할 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코드로 구현되어 시스템의 일부로 동작하거나, 매우 정교한 검색 로직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 상황 A: 검색 서비스 기능 구현 쇼핑몰 검색창, 자동 완성, 추천 시스템 등 최종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기능을 개발할 때. Java, Python, Go 등의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SDK)는 객체 지향적인 JSON 구조(DSL)와 완벽하게 매핑됩니다. 코드로 쿼리를 조립하기에는 DSL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 상황 B: 정교한 검색 랭킹 튜닝 function_score, boosting, slop 등 검색 품질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기능은 DSL만이 100% 지원합니다. PPL은 '분석'에 강하지만 '검색 랭킹' 제어력은 약합니다. * 상황 C: 초고성능 최적화가 필요한 고정 쿼리 수천만 건의 데이터를 0.1초 안에 조회해야 하는 API 백엔드. DSL은 필터 캐싱, 라우팅 제어 등 엔진 내부의 최적화 기능을 극한까지 활용할 수 있는 세밀한 옵션들을 제공합니다.\ 3) 정리 지금까지 OpenSearch의 PPL(Piped Processing Language)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았습니다. 과거에는 OpenSearch 데이터를 분석하려면 'JSON 괄호와의 싸움'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PPL의 등장으로 이제 SQL을 아는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심지어 비개발 직군까지도 데이터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PPL이 가져온 변화는 명확합니다. - 직관성: 사고의 흐름대로 파이프(|)를 연결하여 로직을 구현합니다. - 생산성: 복잡한 집계 코드를 단 한 줄로 압축합니다. - 협업: 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코드로 팀 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집니다. 여러분의 데이터 인프라에 OpenSearch가 있다면, 오늘 당장 복잡한 JSON 대신 PPL을 입력해 보시길 권합니다. 단순히 쿼리 언어를 바꾸는 것을 넘어, 데이터 속에 숨겨진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속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2026.01.07
기술이야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Zenius EMS가 필요한 4가지 이유
기술이야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Zenius EMS가 필요한 4가지 이유
오늘날 기업의 IT 인프라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또는 온프레미스 환경)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두 환경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유연한 확장성과 높은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채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은 운영 가시성을 확보하고, 시스템 전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부분 등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서로 다른 환경을 하나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려면, 기존의 단일형 관제 시스템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Zenius EMS는 이러한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지능형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다양한 인프라를 하나의 프레임워크 안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자동화된 장애 대응 기능과 대규모 인프라 수용 능력을 함께 갖추고 있어, 복잡한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Zenius EMS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왜 필요한지 네 가지로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EMS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필요한 네 가지 이유 1) 다양한 인프라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 Zenius EMS는 각 인프라 유형에 최적화된 전용 모듈을 통해 인프라 상태와 성능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예를 들어, CMS 모듈(Zenius CMS)은 클라우드 서비스별 리소스 상태, 사용 지표, 비용 초과 알림 등을 통합해 관리하며, K8s 모듈(Zenius K8s)은 클러스터 전체 구성요소의 상태, 리소스 사용률, 이벤트 발생 내역을 실시간으로 관제합니다. 또한 자동 생성되는 Topology Map을 통해 워크로드 간 연관 관계와 서비스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클러스터 내부에서 발생하는 병목이나 장애 영향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APM 모듈(Zenius APM)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트랜잭션 처리량, 응답 지연, 사용자 행동 흐름 등을 실시간 분석하며, 동시에 WAS, DB, 외부 연계 시스템 등 전체 요청 경로 상의 성능 병목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NPM 모듈(Zenius NPM)은 커널 수준에서 수집한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비 단위가 아닌 프로세스 단위의 통신 현황을 분석하여 어떤 서비스가 어느 포트, 어느 서버와 언제 얼마나 통신했는지를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Zenius EMS의 큰 강점은, 이러한 각기 다른 모듈들이 단순히 병렬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통합 관제 프레임워크 내에서 상호 연동되어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K8s 모듈과 APM 모듈을 연계하면, 클러스터 내 서비스의 성능 저하가 애플리케이션 차원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교차 분석할 수 있으며, 그 결과를 기반으로 장애 발생 원인을 보다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Zenius EMS는 단일 뷰 기반의 통합 화면 구성과 모듈 간 연계 분석 기능을 통해, 복잡한 하이브리드 인프라 환경에서도 인프라 상태를 실시간으로 가시화하고, 장애의 흐름과 구조를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 운영 자동화와 예측 분석으로 장애 대응 시간 최소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장애가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수동적인 장애 대응 방식으로는 복잡한 인프라 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Zenius EMS는 운영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도 정확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된 장애 관리 체계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Agent가 각 인프라 노드나 애플리케이션에 설치되어 이벤트 발생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감시정책에 따라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하고, 장애의 심각도에 따라 최대 3단계까지 에스컬레이션 (escalation)되는 체계를 제공합니다. 복구가 완료되면, 시스템은 정상 상태로의 전환 여부를 다시 감지하고, 담당자에게 자동 통보함으로써 알림 누락이나 대응 지연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Zenius EMS는 장애 발생 당시의 인프라 상태를 Snapshot 형태로 저장하여 이후 원인 분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수치 기록을 넘어서 해당 시점의 구성요소 상태, 트래픽 흐름, 애플리케이션 반응 시간 등 실시간 운영 데이터 전체를 캡처할 수 있어 문제 발생의 맥락을 복원하는 데 용이합니다. 저장된 장애 이력은 Knowledge DB에 축적되며, 유사 장애 발생 시 자동으로 과거의 대응 이력을 불러와 선제적인 조치를 제안합니다. 이와 함께 Zenius EMS는 AI 알고리즘 기반의 성능 예측 기능도 지원합니다. 장기간 축적된 메트릭 데이터를 분석해 자원 사용률 급증, 트래픽 편중, 프로세스 과부하 같은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장애로 이어지기 전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로써 Zenius EMS는 장애 탐지, 원인 분석, 대응, 재발 방지, 선제 대응까지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지능화된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3) 대규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구조 Zenius EMS는 복잡한 구성과 대규모 트래픽이 동시에 존재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일 Manager Set만으로도 최대 1,500대 이상의 서버를 동시에 관제할 수 있으며, SIEM 모듈 기준 초당 160만 건의 데이터 입력을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분석 엔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TTA 인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성능을 입증받은 결과입니다. Zenius EMS는 전체 시스템이 초경량 매니저 및 에이전트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낮은 리소스 점유율로도 높은 처리 효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모듈 간 데이터 전달 및 상호작용도 최소한의 네트워크 부하로 작동되도록 설계되어, 대용량 환경에서도 병목 없이 관제 품질을 유지합니다. 특히 확장된 환경에서는 모듈 추가만으로 수용량을 유연하게 늘릴 수 있어, 인프라 확장에 따른 별도의 구조 변경 없이 유연한 확장 대응이 가능해, 인프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Zenius EMS는 국내외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마켓플레이스 8곳에 등록되어 있어,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간편하고 신속한 도입이 가능합니다. 이미 다양한 산업의 대규모 고객 환경에 적용되어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했으며, 이를 통해 높은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4) 검증된 안정성과 지속적인 기술 지원 Zenius EMS는 기능적 완성도뿐 아니라, 현장 중심의 운영 안정성과 체계적인 기술 지원 역량을 함께 갖춘 IT 인프라 관제 솔루션입니다. 현재까지 공공, 금융,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1,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에 도입되어 실제 운영되고 있으며, 10년 이상 장기 사용 고객 비율이 34%를 넘어설 만큼 높은 충성도와 신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축 이후에도 Zenius EMS는 단순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운영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객 전담 엔지니어가 상시 유지보수와 기술 지원을 전담하며, 운영 중 발생하는 이슈에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이 가능하도록 ServiceDesk 체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15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가진 전문 엔지니어 인력이 직접 대응하며, QA 전담 테스트팀은 신규 기능이나 환경 변경 시 사전 안정성 검증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철저히 관리합니다. 더불어, 정기적인 제품 고도화와 보안 패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객 환경의 변화에 따른 모듈 기능 확장이나 커스터마이징 요청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지속성과 기술 지원 체계는 Zenius EMS의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은 단순히 퍼블릭과 프라이빗 인프라를 병행해 사용하는 차원을 넘어, 가상화, 컨테이너, 다양한 클라우드 리소스들이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복잡한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인프라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환경에서는 단일 장애가 전체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파악하는 일조차 쉽지 않으며, 과거의 이슈와 연관된 맥락까지 함께 분석할 수 있어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Zenius EMS는 단일 리소스 중심의 수치나 지표 제공에 머무르지 않고, 전체 인프라 구조를 맥락적으로 해석하고, 실시간 자동화 및 예측 분석 기능을 통해 장애를 사전에 방지하며, 발생한 이슈에 대해서도 구조적 흐름 안에서 진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더해, 대규모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구조와 운영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기술 지원 체계, 그리고 수많은 현장 경험을 통해 검증된 운영 안정성까지 더해지면서, Zenius EMS는 단순한 모니터링 도구를 넘어 하이브리드 인프라 운영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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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야기
가트너부터 딜로이트까지, 2024 IT트렌드 총정리
지난해는 AI를 중심으로 IT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있었고, 올 2024년에는 변화의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빠른 변화를에 얼마나 잘 대처하는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변화를 더 자세하고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서 가트너, 딜로이트,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표한 2024 IT 트렌드의 핵심 내용을 모아봤습니다. 。。。。。。。。。。。。 가트너, AI가 가져올 구체적인 변화에 주목하다 가트너는 AI TRiSM부터 Machine Customers까지 총 10개의 주제로 2024년 IT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AI와 클라우드를 통한 산업에서의 구체적인 변화에 주목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1] AI TRiSM: AI의 신뢰, 위험 및 보안 관리 AI TRiSM(AI Trust, Risk, and Security Management)은 인공지능 시스템의 신뢰성, 위험, 보안을 관리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AI가 윤리적이고 공정하며 투명해야 함을 의미하며,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고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보안 관리는 AI 시스템을 사이버 공격과 데이터 유출로부터 보호합니다. AI TRiSM은 의료·금융·자율주행 차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의 안전하고 책임 있는 사용을 보장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를 통해서 AI 기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신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CTEM: 지속적인 위협 노출 관리 Continuous Threat Exposure Management(CTEM)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조직의 지속적인 위협 노출을 관리하는 전략입니다. 이 방법론은 실시간 모니터링, 자동화된 위험 평가, 적응적 대응 전략을 포함하며 장기적으로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보장하는데 기여합니다. 예를 들어 금융 서비스 회사는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스캔하여 취약점을 탐지하고, 감지된 위협에 대해 우선순위를 매겨 신속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는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와 인프라를 모니터링하여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자동화된 도구를 사용해 코드의 취약점을 수정해야 합니다. [3] Sustainable Technology: 지속 가능한 기술 지속 가능한 기술은 환경 영향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촉진하는 혁신 및 관행을 포함합니다. IIoT(산업용 사물 인터넷) 센서와 AI를 사용하여 공급망 작업을 최적화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며 전반적인 장비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산업이 좋은 예입니다. 또한 자급자족 LED 조명, 전기 교통, 태양 에너지, 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 등의 지속 가능한 기술과 관행도 포함됩니다. 가트너는 또한 지속 가능한 기술이 위험 감소, 운영 효율성 향상, 경쟁 우위 획득, 인재 유치, 환경 및 사회적 책임 강화와 같은 비즈니스 이점을 제공한다고 강조합니다. [4] Platform Engineering: 플랫폼 엔지니어링 플랫폼 엔지니어링은 개발자와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 기능 및 프로세스 세트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이고 부담을 줄이는데 중점을 둡니다. 플랫폼 엔지니어링은 사용자의 특정 요구와 비즈니스 요구에 맞게 플랫폼을 수정합니다. 전담 제품 팀은 재사용 가능한 도구와 적절한 기능을 제공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자동화된 프로세스 및 의사 결정을 위한 기초를 제공하며, 복잡한 상황에서도 디지털 개발을 가속화하게 하는 Be Informed 플랫폼이 좋은 예입니다. [5] AI-Augmented Development: AI 증강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AI를 활용하여 개발자의 작업을 돕고, 테스트 플랫폼과 문서 작성을 지원하는 것을 뜻합니다. GitHub Copilot, Replit GhostWriter, Amazon CodeWhisperer와 같은 AI 기반 코드 생성 서비스가 좋은 예입니다. 이러한 AI 기반 코딩 도우미를 사용하여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AI가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고 독창적인 코드를 생성할 수 없기에 개발자의 역할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6] Industry Cloud Platforms: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 Industry Cloud Platforms은 특정 산업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결합하여 업계별 맞춤형 기능을 제공합니다. 구체적으로 네 가지의 서비스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 AWS for Healthcare AWS는 의료 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 데이터 관리, 환자 관리, 의료 연구 등을 지원합니다. ◾ Microsoft Cloud for Financial Services 금융 산업에 맞춤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여 은행업, 보험 업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GCP for Retail Google은 소매 산업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데이터 분석, 재고 관리, 전자상거래 솔루션 등을 지원합니다. ◾ IBM Cloud for Telecommunications 통신 산업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네트워크 운영, 고객 서비스 향상, 신기술 적용 등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산업별 클라우드 플랫폼은 기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7] Intelligent Applications: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Intelligent Applications은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용자 행동을 예측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자동화된 의사결정, 사용자 맞춤형 경험 제공, 그리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 서비스를 위한 AI 기반 챗봇,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에게 맞춤형 추천을 제공하는 소매 애플리케이션, 또는 실시간 의료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 등이 있습니다. Salesforce Einstein, Google Cloud AI, IBM Watson, Microsoft Azure AI가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에 해당합니다. [8] Democratized Generative AI: 민주화된 생성 AI Democratized Generative AI는 인공지능의 생성 능력을 널리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개념으로, 비전문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AI 도구와 플랫폼을 의미합니다. 창작물 생성, 데이터 분석, 예측 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구체적인 서비스나 회사로는 OpenAI의 GPT-, Google의 DeepMind, Adobe의 Sensei와 같은 플랫폼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도구들은 사용자가 복잡한 알고리즘을 직접 다루지 않고도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줍니다. [9] Augmented Connected Workforce: 증강 연결된 노동력 기술을 활용하여 직원들의 작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원격 협업을 강화하는 전략입니다. 가상 현실, 증강 현실, 인공지능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직원들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협업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Microsoft의 HoloLens와 같은 증강 현실 기기나 Slack, Microsoft Teams와 같은 협업 플랫폼이 좋은 예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직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효과적으로 협업하고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10] Machine Customers: 기계 고객 기계나 소프트웨어가 독립적으로 결정을 내리고 트랜잭션을 수행하는 시나리오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IoT(사물 인터넷) 기기나 자동화 시스템이 소비자 역할을 수행하여 자동으로 주문하거나, 서비스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Amazone Dash의 예시 소모품의 사용량을 체크하여 필요할 때 자동으로 주문하는 Amazon의 Dash Service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자동화된 공급 체인 관리와 효율적인 재고 관리 등에 기여하며, 비즈니스와 소비자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딜로이트, 6가지 트렌드에 주목하다 딜로이트(Deloitte)는 2024 IT 트렌드를 아래와 같은 여섯 개의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1] 공간 컴퓨팅과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기업의 주요 도구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공간 컴퓨팅 기술도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디지털 트윈, 5G, 클라우드, 엣지, AI 기술에 대한 투자가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2] 생성형 AI 생성형 AI는 비즈니스를 개선하고 혁신을 촉진하는 강력한 도구로, 전략적 계획과 특정 비즈니스 요구에 초점을 맞추어 구현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 기술을 통해 각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시청 패턴과 선호도를 분석하여, 개인화된 추천 콘텐츠를 제공하는 Netflix와 Spotify가 가장 기본적이고 좋은 예입니다. [3] 새로운 컴퓨팅 방식의 도입 비즈니스는 기존 인프라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최첨단 하드웨어를 추가하여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일부 기업은 이전 컴퓨팅을 넘어서 클라우드, 엣지, 양자 컴퓨팅 등 새로운 컴퓨팅 방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4] 개발자 경험 강화(DevOps를 넘어 DevEx로) 기술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기 위해 회사들은 개발자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Github Copilot 같은 코드 자동 완성 및 분석 도구의 도입, 통합 개발 환경(IDE) 최적화, 컨테이너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도입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결국 최종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켜 비지니스 성과를 높여줄 예정입니다. [5] 합성 미디어 시대의 진실 방어 AI의 부상으로 인해 악의적인 딥페이크 콘텐츠가 증가함에 따라, 각 기업과 조직들은 유해 콘텐츠를 식별하고 잠재적 공격을 예측하기 위한 방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은 미국 대통령 선거 등 중요한 이벤트가 많기에 중요한 이슈로 떠오를 예정입니다. [6] 기술적 부채에서 기술적 웰니스로 각 회사와 조직은 기존 코어 시스템, 인프라,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노후화된 시스템을 현대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적 관리에 중점을 두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포레스터 리서치, 생성형 AI와 디지털 혁신에 주목하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는 5.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중 금융 서비스와 헬스케어가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을 포함한 IT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분야는 2027년까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이 위험을 줄이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생성형 AI, 그리고 녹색 및 디지털 혁신 등에 주목해야 합니다. 생성형 AI 생성형 AI는 2024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형 컨설팅 회사들은 생성형 AI에 큰 규모의 투자를 할 것이며, 해당 기업들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WS, Microsoft Azure, GCP 등과 파트너십을 맺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각 기업이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이윤을 추구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2024년을 '의도적 AI 시대(era of intentional AI)의 원년'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녹색 및 디지털 혁신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를 탄소 중립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기술로의 전환의 시작을 뜻합니다. 기술 리더들의 도전 기술 분야의 리더들이 인재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전략과 기술을 조화시키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와 관련된 기술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이기에, 관련된 기술과 경험을 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레스터는 기업들의 경쟁력 유지와 성장 촉진을 위해 위와 같은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매튜 구아리니 포레스터 리서치 부사장은, "전체 기술 전략을 핵심까지 현대화하고 조직과 운영을 크게 향상시켜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 가트너, 포레스터 리서치, 딜로이트가 전망한 2024 IT 트렌드를 살펴봤습니다. 트렌드를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트렌드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니우스(Zenius)를 통해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비롯한 프라이빗/퍼블릭/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를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레인즈컴퍼니의 자회사인 에이프리카는 AI 비즈니스를 위한 쿠버네티스 기반의 AI 개발 통합 플랫폼 솔루션과,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CMP)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에이프리카 솔루션 자세히 보기). 힘차게 시작한 2024년, 올 한 해는 또 얼마나 큰 변화가 있을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두가 변화에 앞서가서 성공 스토리를 만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24.01.19
회사이야기
[전시회] 브레인즈컴퍼니가 소프트웨이브2023에서 주목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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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브레인즈컴퍼니가 소프트웨이브2023에서 주목받은 이유
지난번 시간에는 「소프트웨이브2023」 전시회에 브레인즈컴퍼니가 참가하여, 전반적인 현장 스케치를 담았었는데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1)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Zenius)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알렸는지 2) 참관객분들의 반응은 어땠는지를 자세하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가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던 소프트웨이브2023. 그날의 생생한 사진과 리얼한 후기도 있으니 주목해 주세요! 。。。。。。。。。。。。 선근님 인터뷰 국내 바이어 VIP 그룹 투어 전시회 첫날이었던 29일(수), 과기부 장관·국회의원·주요기업 임원진 등 주요 VIP 대상으로 브레인즈컴퍼니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소개는 브레인즈 그룹 대표인 선근님께서 진행해 주셨어요! 선근님께서는 브레인즈컴퍼니·에이프리카 회사와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인공지능(AI)와 클라우드 분야를 선두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는 멋진 포부도 밝혀주셨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이브2023에서 브레인즈컴퍼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참관객분들께 다가가려고 노력했는데요. 특히 프론트월, 백월 공간으로 나누어 설명한 부분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참관객분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대시보드 제품별 브로슈어, 대시보드, 구축사례 안내 “대시보드가 너무 예뻐요” 프론트월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Best 답변 1위랍니다! 많은 참관객분들께서 제니우스의 통합 대시보드와 서비스 종합상황판 대시보드 등을 요리조리 살펴보셨는데요. “통합관제는 가시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제니우스의 대시보드는 가시성도 뛰어나고, 고객사 성격에 맞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UI적인 면도 우수하네요. 무엇보다 대시보드가 너무 눈에 띄어서 홀린 듯 부스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어요(웃음)” 라며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셨습니다! 이처럼 제니우스의 대시보드는 고객사 IT 업무 및 서비스 운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시각화했으며, 고객사별 최적의 관제 화면을 구현해 드리고 있어요. 공공기관·대기업·금융권 등 1,000여 개의 성공적인 구축사례 안내를 통해 제니우스 제품에 신뢰성을 더했답니다! 제니우스 핵심제품을 한눈에 제니우스 제품별 소개, 시연 안내 백월 공간에서는 브레인즈컴퍼니의 4가지 핵심 제품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제니우스 EMS, APM, ITSM, SIEM을 파트별 담당자 엔지니어분들께서 제품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제니우스 EMS 제품을 통해 참관객분들께 통합관리 관제의 중요성, 실제 사례, 각 인프라별 관제의 중요성 등을 전달드렸었는데요. “실제 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니, 우리 회사에 도입하면 장애 예측이나 장애 시 대응에 편리할 것 같아요.”와 같은 반응이 대부분 차지했을 정도로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제니우스 APM 또한, 사용자 관점에서 응답 시간관리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 따라 EMS와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접근성’ 면에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여러 제품을 쓰지 않아도, 제니우스 하나면 모든 관제가 가능하네요! APM을 도입해서 사용하면 한눈에 관리가 편할 것 같아요.”와 같은 뿌듯한 피드백을 주셨답니다. 。。。。。。。。。。。。 3일 동안 소프트웨이브2023 전시회를 통해 많은 참관객·고객 사분들과 마주하고 소통하며, 브레인즈컴퍼니와 자사 제품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특히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대해 이미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신 참관객분들이 많다는 점에서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다시 한번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뜨거운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고객분들께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행사, 콘텐츠 등을 보여드릴게요.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보기 소프트웨이브2023 1탄도 있어요
2023.12.14
회사이야기
[전시회] 브레인즈컴퍼니 ‘소프트웨이브 2023’에서 새로운 비전 제시
회사이야기
[전시회] 브레인즈컴퍼니 ‘소프트웨이브 2023’에서 새로운 비전 제시
브레인즈컴퍼니가 11월 29일(수)부터 12월 1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SW) 전시회인 「소프트웨이브 2023(소프트웨어 대전)」에 참가했어요. 자회사인 AI 전문기업 ‘에이프리카’와 함께 “AI,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창을 열다. 디지털 플랫폼을 위한 Brainz Group”이라는 슬로건 아래 IT 분야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참가한 것인데요. 「소프트웨이브 2023」 전시회는 참관객 3만 명, 국내외를 대표하는 320개 사, 557개 홍보 부스가 참가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 아래 진행되었어요.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는 참관객분들께 자사 핵심 제품을 다채롭고 직관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세미나, 이벤트, 이 밖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답니다. 3일 동안 많은 참관객분들과 마주하는 자리여서 더더욱 설레었던 소프트웨이브 2023 전시회. 그 현장감을 담은 후기 바로 시작할게요! 。。。。。。。。。。。。 브레인즈컴퍼니 부스 탐험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의 부스는 멀리서 봐도 한눈에 띨 정도로 웅장했는데요! 부스 곳곳에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의 제품을 다양한 형태로 구성해 보았어요. 참관객분들과 가장 처음 마주하는 안내데스크, 핵심 제품인 데모 영상과 대시보드 영상, 세미나 공간까지! 무엇보다 브레인저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특히 데모 영상과 대시보드 영상을 통해 제니우스(Zenius)의 핵심제품인 EMS·APM·ITSM·SIEM을 직관적으로 소개해 드릴 수 있었는데요. 제품별 담당 엔지니어가 제니우스를 데모화면과 함께 직접 설명해 드리고 시연해 드리는 자리를 마련해서, 참관객 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었어요! 브레인즈컴퍼니 x 에이프리카 세미나 Brainz Group Tech Talk 2023 브레인즈컴퍼니는 에이프리카와 함께 「Brainz Group Tech Talk 2023」 이름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인공지능(AI) & 클라우드(Cloud)’를 성공적으로 디지털 전환하기 위한 네 가지 주제를 선보여드렸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사례로 본 대규모 AI 플랫폼 구축방안 ▲MLOps와 DevOps를 활용한 프라이빗 LLM 구축방안 ▲클라우드 전환기의 성공적인 IT 인프라 모니터링 방안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 사례를 참관객분들께 보여드리는 자리를 가졌답니다. 이 밖에도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설문 참여를 해주신 참관객분들에 한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 이벤트도 진행했어요.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 브레인즈컴퍼니 부스에 많은 참관객들이 몰리며 대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 소프트웨이브 2023 전시회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과 마주하고, 저희 제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알릴 수 있어 뿌듯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자회사인 에이프리카와 함께해서 더더욱 뜻깊었답니다. 3일 동안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 큰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IT 인프라 통합모니터링 분야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 클라우드(Cloud)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여드릴게요! PS. 3일 동안 진행한 소프트웨이브 2023 전시회인 만큼 아직도 못다 한 얘기가 아직도 많아요. 다음에는 소프트웨이브 2023 못다 한 이야기 시즌2 콘텐츠로 돌아올게요-! To be continued…
2023.12.06
회사이야기
에이프리카와 2023년 상반기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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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리카와 2023년 상반기 공개채용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 전문가 대거 채용 브레인즈컴퍼니는 자회사인 에이프리카와 함께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대규모 공개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은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합니다. 모집 분야는 ▲풀스택 개발자 ▲기술지원 엔지니어 ▲디자이너 ▲기술영업 ▲프리세일즈 ▲영업 ▲콘텐츠 마케터 ▲인사·총무 등입니다.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는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의 본격적인 사업확장을 위해 이번 채용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30명 가량 채용 예정입니다. 서류 접수는 사람인 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채용 절차는 필기 전형, 코딩테스트(개발자에 한함), 실무 인터뷰, 연봉 제시 순으로 이뤄집니다. 부문별 상세한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은 사람인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사 홈페이지 메인의 공고 팝업창, 브레인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강선근 브레인즈컴퍼니 대표는 "이번 채용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관리와 인공지능 솔루션 분야의 개발 및 영업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3.02.27
사람이야기
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 (2) 일반직 편
사람이야기
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 (2) 일반직 편
'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지난 개발자 편에 이어, 이번에는 일반직군 신규 입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인사, PR, 총무, Technical Consulting, 프리세일즈 등 다양한 직군의 브레인저가 느끼는 브레인즈컴퍼니! 함께 보러 가시죠. Question List 1. 자기소개 2. 업무소개 3. 브레인즈컴퍼니를 선택한 이유 4. 브레인즈의 매력 5. 성장을 느꼈던 순간 6. 브레인즈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7. 예비 브레인저에게 한 마디 1. 안녕하세요! 저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지원실 소속 하인혁입니다. 전공은 도시행정학으로, 첫 사회 경력으로 맡았던 총무 업무를 지금까지 쭉 해 오고 있습니다. 2. 주요 업무 위주로 말씀드리자면, ▲각종 일상 결의 및 비품/소모품 구매 ▲연차 관리 ▲건강검진/경조/라운지 관리 ▲법인 차량/자산/SW 및 라이선스 관리 ▲기타 총무 업무 등 여러 가지 지원 업무를 맡고 있어요. 3. 개인적으로는 이전 경력에 비해 여러 가지로 조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ㅎㅎ 통근 거리, 자율 복장, 급여 등 입사를 위한 고민을 더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 안정적 재무 구조 및 꾸준한 매출 실적 역시 회사를 선택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4. 수평적 조직 문화를 통해 전 직원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또, 다양한 복지 및 포상 제도가 존재한다는 점 역시 브레인즈컴퍼니만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어요. 5.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가끔 터지는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새로운 업무를 맞딱뜨려지만 마무리지었을 때 한 단계 레벨 업하는 느낌이 듭니다. 업무 때문에 경찰 지구대에 제 발로 들어가 민원 신청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경험은 아니죠?^^ 다음으로 새로운 외부 업체 사람들과 미팅 또는 협업하면서 갇혀 있던 제 시야가 트이는 경험을 할 때가 더러 있는데, 그 때 역시 레벨 업 하는 기분을 느껴요. 6.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듯, 저 역시도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는 우리 회사에 적응해 나가는 시점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회사와 저 모두가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 생각하는데요. 향후 잔뼈가 굵은 브레인저가 됐을 때는 보다 제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업무를 하는 이른바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7. 신입사원으로서 믿고 따를 수 있는 ‘좋은 선임, 뛰어난 선임’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본인의 커리어를 쌓는 데 가장 큰 메리트일 수 있는데요. 브레인즈컴퍼니에 그런 동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개발자, 더 나은 영업직, 더 나은 관리직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브레인즈컴퍼니의 문을 언제든 두드려 주시길 바랍니다. 앞서 말한 긍정적인 회사 문화를 바탕으로, 각 분야 최고의 직원들이 지원자 여러분을 더 나은 존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1. 안녕하세요, 저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기획실에서 PR을 담당하고 있는 최순정입니다. 대학에서 국제통상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후 언론사에서 기자 생활을 조금 하다가 공공기관 및 여러 스타트업에서 PR 업무를 쭉 해왔습니다. 2. 크게 언론 홍보/온라인 PR/사내 커뮤니케이션 이 3가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언론 홍보의 경우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미디어 응대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브레인즈컴퍼니를 알리는 일이에요. 온라인 PR 업무로는 온드미디어(홈페이지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잠재적 후보자와 고객 등을 타겟으로 하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채용 광고를 집행하거나 GA를 통해 통계 자료를 수집/분석하기도 하고요.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사보 제작, 브행시/BB데이/CEO가 쏜다 등과 같은 사내 행사, 사내 캠페인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내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브레인즈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정립해 나가는 일입니다. 3. 그동안 여러 스타트업을 옮겨 다니며 일을 해오다 보니, 좀 더 안정적이고 오래 다닐 수 있는 곳에 정착하고 싶었어요. 채용공고를 보고 브레인즈에 대해 조사하면서 꼭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습니다. 22년 동안 적자 한 번 난 적 없이 업계 TOP 자리를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해오고 있었고, 지난해에는 코스닥에 상장해 연봉 천만원 인상까지 했더라고요. 그리고 브레인즈컴퍼니 블로그를 통해 해외 워크숍, 패밀리데이, 아침 무료 제공 등의 콘텐츠를 접하면서 직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아 지원하게 됐습니다. 4. 입사 후 회사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요. 많은 브레인저들이 회사의 장점으로 좋은 동료와 수평적인 문화, 성장 등을 꼽았습니다. 저 역시 브레인즈의 가장 큰 매력은 좋은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원이라면 보통 회사에 출근하기 싫은 가장 큰 이유가 직장 상사나 동료 때문일텐데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과 맞지 않는다면 하루하루가 지옥같지 않을까요?ㅎㅎ 제가 경험했던 브레인저 대다수는 선한 사람들이고 모두 본인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무료 아침 식사, 해외 워크숍, 패밀리데이, 다양한 사내 행사 등 브레인저들이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들이 곳곳에 묻어나 있는 곳인데요. 일례를 소개하자면, 브레인즈가 30명 남짓하던 시절 화장실에서 유축하는 여직원을 보고 충격을 먹은 선근님이 바로 여직원 휴게실을 만든 적이 있고요. 배우자 출산휴가가 흔하지 않던 시절부터 남자 직원들도 육아휴직을 보내주기도 했고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 덕분에 얼마 전에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개발 측면에서는 ‘찐 개발자’들이 모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진행했던 개발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오랜 시간 개발을 통해 깊은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반기에 입사한 신입 개발자 분과 사내 행사 때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부서장님을 존경하고 인정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또, 다른 신입 개발자들 역시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어요. 그만큼 전문성 있는 상사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곳이라고 자부합니다! 이처럼 브레인즈컴퍼니는 좋은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PR 담당자로서 더 많은 자랑을 하고 싶지만,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ㅎㅎㅎ 5. 얼마 전 좋은 홍보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홍보’라는 글귀를 본 적이 있어요. 요즘 채용 브랜딩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있는데요.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면 잠재적 후보자들이 지원하지 않을까”라고 예측하며 만들었던 콘텐츠가 입사 지원에 영향을 미쳤을 때 뿌듯함을 느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입사 초기에 비해 시간을 덜 들이고 결과물을 내놨을 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6. 외부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브레인즈컴퍼니’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아, 거기!”라고 바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내부적으로는 브레인저들이 더욱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7. 업계 1등 제품을 만드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근무환경이나 복지 등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입사하지 않는 분들은 좋은 기회를 놓치는 거겠죠?ㅎㅎㅎ 1. 안녕하세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기획실 천웅입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교육회사와 제조업에서 채용업무를 해왔습니다. 현재는 3번째 회사로 인사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 현재 인사기획 업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업무는 채용입니다. 22년의 업력을 가진 브레인즈컴퍼니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지에 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자사에 보다 적합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채용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업무로, 조직과 조직원의 성장을 돕는 교육훈련 및 성과 기획과 이를 지원하는 인사행정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 IT 업종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모든 업종별로 추구하는 가치가 달라 제도와 규정이 다르다는 것을 경험했는데요. 특히, IT 업종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인데요. 브레인즈컴퍼니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됐고, 변화의 중심에서 일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선택하게 됐습니다. 4. 브레인즈컴퍼니는 커피향 가득한 성수동 카페거리에 있습니다. 분위기 좋은 맛집과 카페가 많아 퇴근 후 약속을 잡기도 좋고, 성수역이 가까워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교통이 편리해요. 긴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갑작스러운 야근이 발생한다면 저녁식사 드실 수 있게 야근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8층 라운지 음료수는 항상 무한리필 되고요. 브레인즈컴퍼니는 2년 단위로 전 직원이 해외여행을 가고 있어요. 해외여행 이외에 매년 전직원의 20%는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전시회 참관단으로 해외연수를 갑니다.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어려웠던 시기가 지나면서 2023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업종별/규모별로 경험해봤던 업무들이 환경별로 다르게 작동하는 것을 느끼고 환경에 맞춰 다른 버전의 자료가 만들어지는 순간에 성장하고 있다고 느껴요. 성장이라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이미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인정받았던 과거의 경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6. 쉽게 읽기 어려운 사내 규정을 읽기 쉬운 자료로 만들고 싶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동일한 문장도 읽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이나 자료들을 만들고 싶어요. 7. 브레인즈컴퍼니의 개발환경은 동료들과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며 코드리뷰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이 개발되는 것에 멈추지 않고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며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브레인즈컴퍼니 입사를 추천합니다. 1. 안녕하세요. TechnicalConsulting팀의 박기민입니다. 전공은 전자공학이고, 이전에 해양로봇 주력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2. SW 엔지니어로서 자사 주요 제품군인 Zenius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주사무소에서 TC팀 선배들과 같이 주요 고객사인 한국전력공사 및 타 사이트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어요. 3. 브레인즈컴퍼니 만의 제품인 Zenius 솔루션이 있다는 점, 직관적인 UI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 고객과 소통해 니즈를 충족시켜 준다는 점이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4. 개인 일정 때문에 바쁠때도 항상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시는 팀원 분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한 곳에 집중이 아닌 여러 고객사들을 통해 멀티테스킹 능력도 기를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5. 어떤 장애가 발생해 그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여러 시각적으로 접근해 그 장애를 해결했을 때, 또 성취감과 시야가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는 걸 느낄 때에 가장 성장한 것 같습니다. 6. 계속해서 문제 해결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프로젝트를 도맡을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7. 입사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화목한 사내분위기, 두 번째는, 개인의 성장 입니다. 화목한 사내 분위기에서 성장할 기회를 얻고 싶은 분들이라면 입사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1. 안녕하세요. 브레인즈컴퍼니 프리세일즈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준영입니다. 저는 IT와는 크게 관련이 없는 산업경영공학과를 전공했지만, 새로운 분야에서 좋은 사람들과 재밌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2. 크게 봤을 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거 같아요. 내부에서 제품 관련 교육을 진행하거나 외부에서 제품 소개를 하는 업무 등 제품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는 업무가 있고요. 브레인즈컴퍼니 제품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제안서 및 제품 관련 자료들을 만드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3. IT 관련 업종에서 근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직장을 알아보던 중, 브레인즈컴퍼니는 복지, 근무환경, 제품 등 상당히 좋은 기업으로 판단해 지원하게 됐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회사에 지원했지만, "꼭 이 회사에 붙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회사라서 입사 확정 전화를 받고 기뻤던 기억이 있네요.ㅎㅎㅎ 4. 좋은 직장 동료 및 임원들이 있어서 따로 힘든 점 없이 행복한 직장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 입사하고 한 번도 아침을 안 먹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아침이 잘 나와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점점 살이 찌고 있습니다.ㅎㅎㅎ) 5. 초반엔 아는 것도 많지 않고 빨리 일을 처리해야겠다는 급한 마음에 실수가 잦아 다시 일을 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요. 요즘엔 아는 것도 늘고(아직 많이 부족하지만ㅠㅠ) 좀 더 꼼꼼히 업무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서인지 실수가 줄어서 한 번에 업무가 완료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발전하는 자신을 보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6. 아직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현실적으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싶습니다. 현재 근무기간이 오래되지 않아서 미숙한 부분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들을 더 열심히 노력해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 IT 인프라 모니터링 시스템 매출 1위, 평균 근속연수 10년. 이 두 가지 지표만 봐도 얼마나 좋은 회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에 입사하셔서 무제한 제공되는 커피와 간식을 함께 먹으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2022.12.16
사람이야기
일잘러가 바라보는 브레인즈컴퍼니
사람이야기
일잘러가 바라보는 브레인즈컴퍼니
다음 인터뷰를 고민하던 차에 브레인즈컴퍼니에서는 누가 일을 잘할까?라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여러 브레인저들에게 물어본 결과, 개발3그룹의 진광님을 많이 추천해줬는데요. 개발3그룹은 AI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제니우스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솔루션인 제니우스 APM을 개발하고 있는 핵심 부서인데요. 이 부서는 올해 신입 개발자를 7명이나 채용해 제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브레인즈의 일잘러, 진광님이 말하는 브레인즈의 제품, 동료, 일하는 방식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 Q1. 안녕하세요, 진광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개발3그룹에서 근무 중인 김진광입니다. 저는 SI 개발자로 시작해 외산 미들웨어(WAS) 솔루션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제품 관련 서비스 및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었어요. 이때 미들웨어와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성을 생각하게 됐고, 기회가 돼 직전 회사에 합류 후 APM 제품들을 개발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당시 제가 근무 중이던 회사에서 APM제품을 OEM 하면서 연이 닿았어요. 다니던 회사의 방향성이 바뀌면서 이직을 결심했고, 브레인즈컴퍼니의 영업 및 TC팀 분들 추천으로 2017년에 입사하게 됐습니다. 당시 브레인즈컴퍼니는 자사 솔루션을 갖고 있었고, 제품 내재화 단계일 때라 매력을 느꼈습니다. Q2.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브레인즈컴퍼니의 Zenius APM 전반을 맡고 있습니다. APM은 특수성이 있는 제품이에요. 서비스 문제점을 찾는 솔루션이다 보니, 설치 및 기술 지원 뿐만 아니라 이슈 분석 등 전반적인 사이트 지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제품개발 외 설치, 데모, 성능 컨설팅 등 APM에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지원했습니다. 이제는 TC팀에서 설치나 사이트 구축, 교육 및 고객 응대 등 전반적인 부분을 잘 지원해 주시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3. 그렇다면, APM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Zenius APM은 고객의 서비스에서 발생된 이벤트를 처리하고 분석하는 방식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APM은 어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잘 되고 있는지, 사용자들이 어느 정도 쓰고 있고 응답 속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를 항상 모니터링 하는게 기본적인 기능이고요. 문제 발생 시, 그 문제를 인지하고 조치하는 것이 2단계, 다음으로 장애 복구가 완료된 다음에 어떤 것이 문제의 원인이었는지를 찾아내는 것을 3단계로 볼 수 있어요. 문제의 원인은 고객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데이터들을 차트와 같이 시각화해서 제공하고 있고요. 브레인즈 대표 제품인 Zenius EMS는 전반적인 인프라(H/W)를 모니터링하는 것이고 APM은 그 위에서 서비스되는 어플리케이션(S/W)을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보면 돼요. 서비스와 인프라를 같이 모니터링 해야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플리케이션 자체 문제인 건지, 기반한 서버나 네트워크와 같은 인프라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어요. 그래서 APM과 기존의 자사 제품들이 더욱 잘 통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품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Q4. 브레인즈에서 근무한 지 6년차에 접어드셨네요. 그 동안 근속할 수 있었던 브레인즈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브레인즈컴퍼니는 제가 생각하고 있는 솔루션 회사의 조건에 가장 가까운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자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고, 해당 분야를 리딩하고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그런 회사가 국내에서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브레인즈는 동료들이 좋아요. 가장 개발자적 마인드를 많이 갖고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제 분야에서 오랜 시간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계신 분들이고, 개발자로서도 자부심을 갖고 계신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가족 친화적인 회사라는 점이요. 다양한 행사와 해외 연수, 복지 혜택 등도 부족함이 없는 회사입니다. 전 직원 연봉이 1000만원 상승하면서 처우도 좋아졌고요. Q5. 가장 힘들었던/보람을 느꼈던 순간은? 처음 APM을 설치했을 때. 첫 납품처가 의약품안전관리위원회였는데요. 아무래도 처음이라 우리 제품이 고객사의 서비스에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많았어요. 문제가 발생했을 때, TC팀과 함께 어렵게 원인을 찾아내고 집중해서 해결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 있었습니다. Q6. 일을 잘해서 좋은 인사고과를 받으신다고 들었어요. 본인만의 일 잘하는 꿀팁은? 재밌게 일하는 편인 것 같아요. 가급적 일하는 것 자체를 즐기고, 성능 관리와 이슈를 발견하고 처리하는 일들에 관심이 많고 적성에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기도 하고요. 일이 잘못됐다고 판단되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다 보니, 최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여러 번 생각하고 실행하는 스타일입니다. APM이 원하는 기능으로 나오도록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APM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편의성이나 설치 및 지원 팀, 그리고 제품을 소개하고 어필할 때 어떤 모습으로 보여질지에 대한 것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생각하고 고민 후 실행에 옮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체 작업 시간 중 50% 이상은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또, 앞에서 말씀 드렸던 프로젝트 개발 경험과 미들웨어에 엔지니어로서의 경험이나 제품 개발 경력 등의 다양한 경력이 타 부서와의 협업이나 제품 개발, 사이트 지원 등에서 일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조금은 다양한 시각을 갖게 해주는 부분이 여러 면에서 도움되더라고요. 그래서 TC팀, 영업팀 등 타 부서 분들이 긍정적으로 봐주시는 것 같아요. (웃음) Q7. 진광님이 생각하는 브레인즈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은? TC팀에 APM 지원파트가 있는데요. 제 입장에서 가장 고마운 분들이기도 하고 대부분 일을 잘 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서장인 영수님, APM에 열정적이신 종관님, APM 지원 파트리더 기현님, 정대님뿐만 아니라 일잘러 기열님까지 모두 잘 하시는 분들이라 생각해요. Q8. 이제 부서 이야기를 해볼게요. 개발3그룹 소개해주세요. 저희 부서는 차세대 제니우스와 APM 제품을 맡고 있어요. 부서장님은 구성원들과 대화하고 코딩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관리자이지만, 여전히 계속 현업에서 개발하고자 하시는 열정 넘치는 분이십니다. (웃음) 교육도 직접 하시면서 신입 분들 일일이 다 봐주시고 있어요.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신입 개발자들은 동기애가 느껴지고, 밝은 성격들이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형성돼 있습니다. Q9. 부서만의 일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그룹장님이 추구하는 방식이 “각자 알아서 잘 하자”예요. 서로 상의해서 어떤 일을 할 지 분배하고요. 그 이후는 개인의 계획과 독립적 부분을 인정해주는 등 최대한 자율성을 부여하고 있어요. 결과는 서로 공유하면서 평가해주고 있습니다. 신입이더라도 스스로 일을 처리하고 결과물을 갖고 그룹장님과 이야기하며 피드백을 받고 보완해나가는 형식으로 일하고 있어요. Q10. 새로운 동료가 합류한다면, 어떤 스타일의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은가요? 개발직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이쪽 일을 한 번 해볼까하는 단순 호기심이 아니라, 전공자를 떠나서 앞으로 쭉 개발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면 좋겠어요. 또, 일을 많이 하거나 빨리하기 보다는 개발자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어떤 일이 발생하면 최선의 방법을 생각하는 스타일이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충분히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을 선호해요. Q11. 5년 후 본인의 모습과 앞으로의 목표는? APM도 유기적으로 발전하는 방향으로 개발해 나가겠지만, APM 말고 새로운 제품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데이터 시각화에도 관심이 많은데, 기회가 된다면 새로운 분야와 관련된 솔루션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향후에도 관리자보다는 개발자로서 계속 일을 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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