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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6 상반기 간담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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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6 상반기 간담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25일, 2026년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 주요 계획과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한 ‘2026 상반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초 신년회에서 공유했던 목표와 계획이 상반기 동안 어떻게 실행되어 왔는지 되짚어보고, 남은 하반기 동안 집중해야 할 과제와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는데요. 각 본부의 주요 성과와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브레인즈컴퍼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정렬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 나은 하반기를 준비하기 위한 진심 어린 다짐이 오갔던 2026 상반기 간담회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부서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계획 발표 상반기 간담회는 전략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은숙 님은 AI가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객의 요구와 기대도 한층 구체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 역시 Zenius의 AI 기반 기능을 강화하고, 실제 업무 영역에서도 AI를 활용하며 변화의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기존 Zenius의 경쟁력을 단단히 지키는 동시에,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자”는 메세지와 함께, 상반기 동안의 사업 흐름과 하반기 방향성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전략사업본부의 각 영역별로 고객 접점에서 만들어온 성과와 하반기 실행 계획이 공유됐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지원과 유지보수 대응, 신규 사업 발굴, 제안 활동, 콘텐츠 마케팅, ITSM 및 대시보드 고도화, 품질 검증 등 다양한 업무가 소개됐으며, 고객 요구가 점점 더 구체화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가치를 제안하는 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됐습니다. 특히 고객의 운영 환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제품과 서비스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사업본부의 역할이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하반기에는 고객 대응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ITSM과 대시보드 등 주요 제품의 고도화와 품질 안정화를 함께 추진하며 고객에게 더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는 방향이 공유됐습니다. 개발본부 발표에서는 Zenius의 안정적인 고도화와 다음 성장을 위한 기술 준비가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기존 제품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AI, SaaS, 신규 인프라 환경 등 변화하는 기술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 방향이 공유됐으며, 제품 사용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주요 모듈 고도화와 UI/UX 개선, 인증 대응 등의 내용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개발본부는 변화하는 고객 환경에 맞춰 제품의 확장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실제 운영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제품의 기본기와 완성도를 놓치지 않으면서, Zenius의 안정성·확장성·사용성을 균형 있게 높여가겠다는 방향이 공유됐습니다. 부서별 발표의 마지막 순서로는 경영지원실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경영지원실은 회계·결산을 비롯한 경영 관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내부 운영 체계의 효율화를 통해 전사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AI, Zenius와 브레인즈컴퍼니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다 이번 상반기 간담회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각 부서가 실제 업무에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공유한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Zenius에 AI 기반 기능을 강화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업, 프리세일즈, 기술지원, 개발, 품질보증, 경영지원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AI를 접목하며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각 부서는 업무 특성에 맞춰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고, 필요한 정보를 더 빠르게 찾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조회와 이슈 관리, 문서 작성, 업무 추적, 프로젝트 관리 등 여러 업무 흐름에 AI를 적용한 사례가 공유되었으며, 실제 시연도 함께 진행돼 AI 활용이 실질적인 업무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AI가 특정 제품이나 개발 영역에만 머무르는 기술이 아니라, 조직 전반의 업무 효율과 실행력을 높이는 도구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앞으로도 각 업무에 적합한 AI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내부에서 축적한 경험을 제품 경쟁력과 고객 가치로 연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사장 총평, '하반기에도 함께 도우며 성장합시다' 각 부서별 발표에 이어 심재걸 부사장님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상반기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브레인즈컴퍼니가 꾸준히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각 본부와 부서가 서로의 역할과 추진 방향을 함께 이해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상반기의 성과를 돌아보고 하반기 목표를 함께 맞춰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Zenius의 경쟁력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SaaS 버전 고도화와 AI 기반 기능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재걸 님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가 가진 제품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판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Zenius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을 향한 준비, 그리고 업무 전반의 AI 활용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부서 간 협업과 실행력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제품 개발과 고객 대응, 기술지원, 영업, 내부 운영이 각자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될 때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재걸 님은 “좋은 제품과 좋은 동료들이 함께하고 있는 만큼, 서로 도우며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갑시다”라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하반기를 준비하자는 말로 총평을 마무리했습니다. 각 부서별 발표와 총평이 끝난 후, 모든 구성원은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함께 식사를 나누며 상반기 동안의 수고를 서로 격려하고, 평소 업무 중에는 나누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편안하게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간담회에서 공유한 하반기 목표와 방향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앞으로도 서로의 노력을 이해하고 응원하며,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2026.06.29
회사이야기
[2026년 상반기 Zenius 활용 세미나] 후기
회사이야기
[2026년 상반기 Zenius 활용 세미나]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6월 17일, 주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Zenius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Zenius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고객의 IT 인프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는 브레인즈컴퍼니와 Zenius 소개를 시작으로 ITSM, SIEM, Zenius EMS의 주요 기능 설명과 데모 시연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세션에서는 제품의 핵심 기능뿐 아니라, 고객이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운영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함께 다뤄졌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 및 Zenius 소개 첫 번째 세션은 프리세일즈팀 김민지 님과 신지연 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김민지 님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주요 사업 영역을 소개한 뒤, 서버, 네트워크, DBMS, WAS,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등 다양한 IT 인프라를 하나의 체계에서 관리할 수 있는 Zenius의 강점을 설명했습니다. 발표에서는 성능·장애·구성 정보를 일관된 정책으로 운영하고, 토폴로지 맵과 오버뷰, 대시보드를 통해 인프라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다뤄졌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추가된 AI Agent 기능을 통해 반복적인 운영 업무와 분석 과정을 지원하는 방향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김민지 님은 “Zenius는 개별 장비 중심의 모니터링을 넘어, 다양한 IT 자원을 하나의 운영 관점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복잡해지는 IT 환경에서 Zenius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신지연 님은 AI Agent 등 최근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신지연 님은 “Zenius는 인프라 상태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운영자가 필요한 정보를 더 빠르게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며, AI 기반 운영 지원 기능의 확장성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참석자들이 Zenius의 전체 구조를 이해하고, AI Agent를 통해 운영 가시성과 분석 역량을 확장해가는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IT 서비스 운영을 체계화하는 Zenius ITSM 소개 이어서 프리세일즈팀 임지영 님이 Zenius ITSM에 대한 소개와 데모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Zenius ITSM은 IT 서비스 요청 접수부터 처리, 이력 관리, 통계 분석까지 서비스 운영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서비스 요청 등록, 담당자 배정, 처리 상태 관리, 이력 확인 등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춘 주요 기능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여러 담당자가 함께 처리하는 IT 업무를 표준화하고, 진행 현황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임지영 님은 “ITSM은 요청을 등록하고 처리하는 시스템을 넘어, IT 서비스 운영의 흐름과 기준을 체계화하는 도구”라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요청·처리·이력 관리가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데모를 통해 ITSM이 업무 요청과 처리 과정을 어떻게 표준화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통합 로그 관리 솔루션, Zenius SIEM 소개 다음 세션에서는 김성기 님이 Zenius SIEM에 대한 소개와 데모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Zenius SIEM은 다양한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수집, 저장, 분석, 시각화하고 보안 위협이나 이상징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로그관리 솔루션입니다. 발표에서는 File, Syslog, DB, 로그파일 등 다양한 로그 수집 방식과 실시간 로그 조회, 조건별 검색, 상관분석, 대시보드 시각화 기능이 소개되었습니다. 이어 실제 화면을 통해 로그 수집 현황, 이벤트 분석, 검색 기능, 대시보드 구성 과정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김성기 님은 “중요한 것은 많은 로그를 수집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로그를 빠르게 찾고 의미 있는 이벤트로 분석하는 것”이라며, 대용량 로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수집과 신속한 분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Zenius SIEM의 로그 분석 흐름과 보안 운영 활용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Zenius EMS 세부 기능 소개 및 데모 시연 잠시 휴식 후에는 기술지원팀 김선효 님과 이운형 님이 Zenius EMS의 세부 기능 설명과 데모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운영자가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Zenius EMS의 활용 흐름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운형 님은 기본 설정 이후 실제 관제 업무에서 Zenius EMS를 활용하는 흐름을 시연했습니다. 오버뷰 화면 구성, 토폴로지 맵 기반 연관 분석, 이벤트 현황 확인 등 주요 기능을 중심으로, 운영자가 성능 정보와 장애 정보를 함께 확인하며 인프라 상태를 파악하는 과정이 소개되었습니다. 이운형 님은 “장애 대응에서는 이벤트를 확인하는 것뿐 아니라, 관련 성능 정보와 구성 관계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Zenius EMS의 관제 기능이 장애 원인 분석과 대응 과정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했습니다. 이번 시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Zenius EMS가 일상적인 모니터링부터 장애 상황 분석까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김선효 님은 관리대상 등록, 감시 항목 설정, 임계값 구성, 이벤트 정책 설정 등 Zenius EMS의 기본 운영 설정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고객 환경마다 관리 대상과 운영 기준이 다른 만큼, Zenius EMS는 감시 정책을 효율적으로 설정하고 이벤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능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발표와 데모 시연 이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ITSM의 업무 프로세스 관리, SIEM의 로그 분석, Zenius EMS의 감시 설정과 토폴로지 활용 등 실제 운영과 맞닿은 질문들이 오갔습니다. 질의응답에서는 각 솔루션을 기존 운영 환경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 Zenius의 주요 기능을 자사 환경에 맞춰 활용하는 방법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순서가 마무리된 뒤에는 브레인즈컴퍼니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이 참석자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이후 참석자들과 짧게 담소를 나누며 세미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2026년 상반기 Zenius 활용 세미나]는 Zenius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안을 고객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옵저버빌리티 솔루션으로 확장되고 있는 Zenius EMS의 핵심 기능과 실제 화면 기반 데모를 통해 현업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앞으로도 고객이 Zenius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세미나와 기술 교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IT 인프라 환경 속에서 고객이 직면하는 다양한 운영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Zenius의 실질적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전달해 나가겠습니다.
2026.06.22
회사이야기
2026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회사이야기
2026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치열하게 달렸던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브레인즈컴퍼니 영업그룹이, 다시 한번 새로운 성과를 만들기 위하 지난 주 강원도 양양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파트가 한자리에 모여 올해의 전략을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더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고 돌아온 이번 워크숍을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 논의 이번 워크숍의 핵심 순서였던 ‘2026년 전략 논의’는 영업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은숙 님은 먼저 지난 2025년,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2026년 영업그룹이 나아가야 할 거시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며, 우리가 가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특히, "제니우스(Zenius)의 경쟁력에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각 파트의 유기적인 협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원팀’으로서의 더욱 단단한 결속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영업팀장인 송택수 님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송 택수 님은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영업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올해 우리가 집중해야 할 주요 시장과 타겟을 명확히 하고, 이를 공략하기 위한 실행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각 파트별로 집중해야 할 핵심 과제와 협업이 필요한 사항들을 디테일하게 짚어주어, 실무적인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프리세일즈팀장 박종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종관 님은 효과적으로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우리 솔루션의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프리세일즈팀의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접점에서 활용되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제니우스의 강점을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전략 논의를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략 회의 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의미있는 경험을 나누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워크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앗있는 식사! 첫날 점심 메뉴인 막국수와 장칼국수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제철 해산물, 그리고 마지막 날 아침에는 섭국까지...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평소 못다 한 담소를 즐기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 워크숍 둘째 날 아침에도 다 함께 해돋이를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떠오르는 해를 함께 바라보며 올해를 시작하는 마음을 차분히 다잡고, 기분 좋은 에너지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영업그룹 은숙 님은 이번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이 함께 리프레시하고 결속을 단단히 다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원팀이 되어, 값진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영업그룹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단단하게 다진 팀워크를 현장으로 이어가며, 올 한 해도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2026.01.21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가 주목받은 BIXPO 2025 후기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가 주목받은 BIXPO 2025 후기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5(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글로벌 에너지 산업 박람회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에너지를 중심으로 산업 간 경계를 허물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에 참가해 지능형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기술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뒷받침할 수 있는지를 소개했습니다. Zenius EMS를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 환경을 구축하는 기술을 선보였으며, 많은 참관객들이 브레인즈컴퍼니의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BIXPO 2025, “Connect everything with energy” BIXPO 2025는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에너지 기술 엑스포로, “Connect everything with energy(에너지로 연결하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전력 기술 전시를 넘어, 에너지와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중심으로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총 166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으며, 한전, 포스코, HD현대, 두산, 브레인즈컴퍼니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신기술과 융복합 혁신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행사장에는 약 2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흐름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다양한 솔루션을 체험했습니다. BIXPO 2025는 전시뿐 아니라 국제 컨퍼런스, 발명혁신 기술대전, 수출상담회, TEDx 강연, 일자리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열렸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산업뿐 아니라 ICT,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 분야 간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히 이뤄졌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 옵저버빌리티 솔루션으로 주목 받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에서 자사의 대표 솔루션인 Zenius EMS를 중심으로 기업과 기관의 IT 인프라 통합 관리 및 운영 효율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Zenius EMS는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등 기업의 핵심 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대규모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유연한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Zenius EMS에 대한 세부 기능 설명과 데모 시연을 통해 실시간 자원 상태, 트래픽 흐름, 이벤트 감시, 장애 이력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직관적인 관리 환경을 선보였습니다. 참관객들은 특히 Zenius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및 Kubernetes 통합 모니터링 기능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과 컨테이너 환경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관리할 수 있는 구조는 복잡한 IT 인프라를 가진 기업들에게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로그, 메트릭, 이벤트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시스템의 상태와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Zenius의 옵저버빌리티 환경도 참관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Zenius EMS 뿐 아니라 Zenius SIEM과 Zenius ITSM도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Zenius SIEM은 AI 기반 이상탐지와 연관 로그 분석을 통해 대규모 보안 데이터를 빠르게 해석하고 위협을 조기에 식별할 수 있는 기술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Zenius ITSM은 요청·장애·변경 관리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로우코드 기반으로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어 운영 효율과 서비스 품질을 함께 높이는 솔루션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니우스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인 고객사들과 후속 미팅을 이어가며, 솔루션 도입 방안과 기술 협력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앞으로도 지능형 모니터링 기술과 자동화 역량을 고도화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BIXPO를 통해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솔루션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차정환ㅣ프리세일즈팀 온/오프라인 마케팅 브랜딩, 그리고 홍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2025.11.13
회사이야기
[2025년 상반기 Zenius 활용 세미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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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Zenius 활용 세미나]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5월 28일, 주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Zenius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Zenius의 최신 기능과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IT인프라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한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공공기관, 교육기관, 대기업, 금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브레인즈컴퍼니 및 Zenius 전체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 및 Zenius 소개 프리세일즈팀의 신지연 님이 브레인즈컴퍼니와 Zenius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지연님 은 "브레인즈컴퍼니는 복잡한 IT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통합 모니터링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력과 안정적인 운영 경험이 강점이다.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술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와 기술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 소개에 이어서 지능형 IT 인프라 통합관리 솔루션 제니우스(Zenius) 기능 전체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진행됐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은 Zenius의 다양한 통합 모니터링 기능과 클라우드·온프레미스 환경을 아우르는 유연한 확장성 등 등 Zenius의 특장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통합 로그 관리 솔루션, Zenius SIEM 소개 이어서 연구개발본부의 장범진 님이 통합 보안 로그 관리 솔루션인 Zenius SIEM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Zenius SIEM은 대용량 로그의 수집, 분석, 시각화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범진 님은 발표에서 “Zenius SIEM은 대규모 로그 환경에서도 탁월한 검색 성능을 제공하며, 복합 이벤트 기반의 분석 기능을 통해 잠재적 위협을 조기에 식별할 수 있는 점이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기능을 기반으로 보안 위협에 대한 실시간 대응과 함께, 규제 기관의 로그 보존 및 감사 요건을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실제 화면 시연을 통해, 다양한 로그 유형의 수집 현황, 이벤트 기반 경보 설정, SQL 기반 검색, 대시보드 시각화 구성 등 핵심 기능을 참석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Zenius의 주요 신규 기능 소개 Zenius SIEM 소개에 이어서 기술지원팀의 정채린 님이 Zenius의 주요 신규 기능과 모듈을 소개했습니다. 채린 님은,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분산된 서비스들을 통합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클라우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Zenius CMS, 쿠버네티스 환경의 클러스터, 노드, 파드, 컨테이너를 포함한 전 계층의 리소스의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쿠버네티스 전용 모니터링 솔루션 Zenius K8s 그리고 커널 레벨에서 네트워크 트래픽을 수집·분석해 복잡한 MSA 환경에서도 병목 지점과 장애 구간을 명확히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 Zenius NPM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Zenius EMS의 주요 업데이트 및 최신기능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채린 님은, "복잡하게 변화하는 IT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일관된 운영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기능을 지속적으로 Zenius를 고도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확장성과 편의성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고 강조하며 소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기술지원팀 이승현 님이 Zenius EMS의 핵심 기능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실시간 데모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승현 님은 Zenius EMS의 주요 기능 중, 운영 실무자가 실제 환경에서 가장 자주 활용하는 항목들을 중심으로 상세한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관리 대상의 체계적인 등록 절차부터 시작해, 감시 항목별로 세분화된 임계값 설정, 알람 정책 구성, 그리고 오버뷰 대시보드 및 토폴로지 맵을 직접 구성하고 편집하는 과정을 실제 화면을 통해 단계별로 소개했습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시간을 통해 각 솔루션의 기술적 차별점과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미나를 마무리하며... 이번 [Zenius 활용 세미나]에 참석한 한 고객사 관계자는 “단순한 제품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운영 현장에서 어떤 효과를 낼 수 있을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참석자는 “현재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준비 중인 상황에서, 오늘 소개된 CMS와 K8s가 특히 인상 깊었다.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고루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기존에 사용 중인 Zenius와도 원활하게 연동된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인프라 환경 속에서 고객이 직면하는 다양한 운영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Zenius의 실질적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활용 세미나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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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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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브레인즈컴퍼니의 영업그룹이 지난주 강원도 양양으로 1박 2일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파트로 구성된 영업그룹 구성원이 함께 모여 올해의 전략을 점검하고, 영업 및 마케팅 방향을 논의하며, 팀워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단합할 수 있었던 영업그룹의 이번 워크숍을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2025년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 논의 이번 워크숍의 메인 순서는 올해 영업그룹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영업그룹이 속한 전략사업본부 전체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은숙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 신년회에서도 언급했듯이, 올해 시장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그러나 Zenius K8s와 AI를 중심으로 신규 고객을 적극 확보하고, 기존 고객사와의 관계를 강화한다면 2024년에 버금가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특히 영업/프리세일즈/마케팅파트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를 기대한다"라고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은숙 님의 발표에 이어,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각 파트별로 구체적인 시장의 상황과 올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팀이 서로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고, 실행 전략을 현실적으로 다듬으며 보다 효과적인 협업 방안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험 공유를 통한 팀워크 강화 이번 워크숍에서는 함께 즐거운 경험을 나누며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선 제철을 맞은 신선한 해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며 업무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관심사나 일상에 대한 대화도 오갔고, 덕분에 한층 더 친밀해질 수 있었습니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다 함께 일출을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 일출을 바라보며 각자의 목표를 돌아보고, 한 해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용히 떠오르는 해를 보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에너지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영업파트 석빈 님은, "개인적으로 일출을 보는 게 정말 오랜만이라 신선했다. 무엇보다 다 함께 이른 아침에 일어나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 뜻깊었다. 연초부터 바쁜 일정이 계속되고 있지만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앞으로의 목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프리세일즈 파트의 다인 님은, "회의실에서 미팅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공기도 많은 곳에서 바다를 보며 의견을 나누니 집중도 잘 되고, 아이디어도 더 잘 떠오르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영업그룹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올해의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더욱 끈끈한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으며, 협업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효과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올해도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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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의 사내 뉴스레터, 브레인즈뉴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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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의 사내 뉴스레터, 브레인즈뉴스를 소개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사내 뉴스레터 '브레인즈뉴스' 50호가 발행되었습니다! 2012년 4월부터 분기마다 꾸준히 발행한 브레인즈뉴스(BrainzNews)는, 사내의 최신 주요 소식을 알릴 뿐만 아니라 브레인즈컴퍼니 구성원들 서로 알아가고 소통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는데요. 이번에 발행된 50호를 통해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살-짝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브레인즈뉴스 좀 더 자세히 보기 우선 이번 브레인즈뉴스의 가장 메인 콘텐츠부터 살펴보겠습니다. BRAINZ LENS 이번 호에는 브레인저가 어떻게 일하는지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브레인즈렌즈'라는 새로운 코너를 준비했어요. 이번에 첫 번째 주인공은 전략사업본부에 프리세일즈팀이었는데요. 프리세일즈 구성원분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한 고객사의 최초 인입부터 설치까지의 과정을 생생히 소개했습니다. RELAY 숏터뷰 브레인즈뉴스는 매호 릴레이식으로 'RELAY 숏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릴레이 숏터뷰는 브레인저가 애정 하는 아이템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관심사, 취미, 자기 계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브레인저'분들을 더 폭넓게 알아 갈 수 있는 코너입니다. 이번 50호에는 인프라웹팀의 6인 6색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목적 있는 수다 각 분야 전문가가 소개하는 보고, 읽고, 듣고, 맛보고, 가보면 좋을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는 '목적있는 수다' 코너도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브레인저의 퇴근 후와 주말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밖에도 브레인즈뉴스에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매 분기 부서 간의 소식을 전하는 '팀뉴스'를 비롯해서, 신규 입사자를 알아가는 '뉴-브레인저' 인터뷰, 브레인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하트 투 하트', 매 호마다 주제를 던지고 브레인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보이서 오브 더브레인즈' 등! 구성원 모두가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브레인즈뉴스는 내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전체 메일에서 확인할 수도 있고, 인쇄본은 8층 카페테리아와 각 팀별로 두어서 언제든지 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지성이나 전략을 가지고 있어도 혼자 게임을 한다면, 항상 팀에게 지게 될 것입니다 리드 호프만(링크드인의 공동 창립자) 브레인즈뉴스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여 최고의 팀워크를 만들고, 그 팀워크를 바탕으로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브레인즈컴퍼니가 되겠습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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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협력업체 상생 세미나 성료…”신규 기능 소개, 상생 지속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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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협력업체 상생 세미나 성료…”신규 기능 소개, 상생 지속 도모”
지난 21일 본사 8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협력업체 상생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급변하는 IT인프라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협력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협력업체 상생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세미나를 상, 하반기 2회 실시하기로 하였는데요, 기존에 EMS를 설치 및 활용하는 교육 중심에서 제니우스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는 중심으로 세미나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먼저 프리세일즈팀에서 회사 소개를 하였고, 이어서 Technical Consulting 팀 정채린 차장이 제니우스 8.0의 신규 기능을 소개하였는데요, 20개 이상의 신규 기능에는 WNMS, ERMS, 웹토폴로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막간을 이용해 통합로그관리, Zenius LogManager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WNMS는 분산된 AP 장비의 상태를 한 곳에서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P 장비의 Up/Down 링크, WAN Traffic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AP 장비의 부하를 효율적으로 컨트롤하도록 접속자 수, 사용자 수, 최대 동시접속자 수 등의 근거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자료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ERMS(Event Relation Management System)은 문제 원인 추적을 위한 이벤트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기능입니다. 기존 서비스맵의 기능에 AND/OR, 이상 등의 다양한 연산조건 및 통보기능을 추가하여 개별적 이벤트가 아닌 복합적인 이상 상황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웹토폴로지는 기존에는 CS 형식으로 제공되었던 토폴로지맵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Web기반으로 구현하여 오버뷰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습니다. 마지막은 클라우드 모니터링을 소개하고 시현을 통해 클라우드 가상화 자원을 모니터링하여 가상 자원의 적절한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선 보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영진인포텍, 한신정보, 시원 등 협력업체 관계자뿐만 아니라 디와이, 더존비즈온 같은 고객사에서도 참여했습니다. 참여한 협력업체는 이런 형식의 세미나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기적인 온라인 교육을 희망한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반면 참여한 고객사는 제니우스 8.0으로 업그레이드를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세미나를 주관한 소감은 “제품 중심으로 소개하는 세미나는 처음인데 예상보다 질문이 많았고 관심이 뜨거운 것을 보고 앞으로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자주 가지면 좋겠다”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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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리카와 2023년 상반기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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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리카와 2023년 상반기 공개채용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 전문가 대거 채용 브레인즈컴퍼니는 자회사인 에이프리카와 함께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대규모 공개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은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합니다. 모집 분야는 ▲풀스택 개발자 ▲기술지원 엔지니어 ▲디자이너 ▲기술영업 ▲프리세일즈 ▲영업 ▲콘텐츠 마케터 ▲인사·총무 등입니다.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는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의 본격적인 사업확장을 위해 이번 채용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30명 가량 채용 예정입니다. 서류 접수는 사람인 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채용 절차는 필기 전형, 코딩테스트(개발자에 한함), 실무 인터뷰, 연봉 제시 순으로 이뤄집니다. 부문별 상세한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은 사람인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사 홈페이지 메인의 공고 팝업창, 브레인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강선근 브레인즈컴퍼니 대표는 "이번 채용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관리와 인공지능 솔루션 분야의 개발 및 영업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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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저가 되면 누릴 수 있는 것들 ㅣ (4) 동호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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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저가 되면 누릴 수 있는 것들 ㅣ (4) 동호회 편
브레인즈컴퍼니는 브레인저들이 일에만 묻혀 지내지 않고, 동료와 교류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내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호회 활동은 단순한 놀이에 그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업무에도 적용되고 있는데요. 서로 다른 팀의 동호회원들은 끈끈한 동료애를 바탕으로, 협업 시 서로 배려하며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동호회는 업무와 별개인 것 같아 보이지만, 타 부서와의 소통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브레인저들은 더욱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겠죠? 브레인즈컴퍼니는 동호회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5인 이상이 모이면 누구든지 동호회를 만들 수 있고, 사측에서는 달마다 인당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선근님이 본인 지갑을 열 때도 있다는 소문이...) 브레인즈컴퍼니의 동호회 활동을 살펴볼까요? 첫 번째로, 보드게임 동호회 '하드보드지' "열심히 보드게임 하지"라는 뜻의 하드보드지는 2016년 12월에 인프라코어팀 용관님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동호회입니다. 현재 동호회 회장은 인프라코어팀 동조님이, 총무는 용관님이 맡고 있습니다. 하드보드지의 멤버는 총 13명으로, 인프라코어팀을 비롯해 TC팀, 프리세일즈팀, 영업그룹, 경영기획실 등 다양한 부서와 직급으로 구성돼있습니다. 하드보드지는 보통 한 달에 2~3회 정도 모여 게임을 즐긴다고 하는데요. 플레이타임이 20~30분 정도일 땐 점심 시간을, 30분 이상인 게임을 할 땐 퇴근 이후 시간을 활용한다고 해요. 점심 시간에는 여러 명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텔레스트레이션, 디렉사우, 다크호스, 애비뉴, 사보타지, 스시고파티, 텀블링 다이스 등의 파티게임 위주로 하고, 저녁 시간대는 여유롭다 보니 파티게임뿐만 아니라 데드오브윈터, 모노폴리, 클루, 티켓투라이드, 카르카손, 뱅, 돌팔이약장수 등의 게이머스한 보드게임을 즐긴다고 하네요. 총무 용관님은 보드게임의 매력에 대해 "게임을 보기만 하지 않고 직접 만지고 굴려가며,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즐길 수 있어요. 또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라고 전해왔습니다. 필자도 올 1월에 하드보드지에 가입했는데요. 퇴근 후 동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게 느껴졌습니다. 또, 평소 얼굴만 알고 지내던 동료들과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끈끈한 동료애가 생기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가입하면서 생각치도 못했던 보드게임을 선물 받아 설 연휴 때 가족들과 함께 게임을 즐겼습니다. 다음 게임이 또 기다려집니다! :) 두 번째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준다는 '풋살 동호회' 풋살 동호회는 2018년 전략사업본부 회식 때 이야기가 나와 만들어 졌다는데요. 주로 TC팀과 영업팀 위주로 구성됐고, 회장 정대님의 운영 하에 13명의 멤버가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는 월 1회 정도, 주로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대님은 풋살의 매력에 대해 "직장 생황을 하며 운동을 하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혼자라면 엄두가 안 나죠. 브레인즈의 풋살 동호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처럼 공 하나 놓고 즐기는 분위기로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꼭 운동 목적이 아니더라도 일상에 활력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 권유드려요"라고 전해왔습니다. 다들 체력이 좋지 않아, 10분 경기하고 20분 간 경기장에 드러누워 있었던 적도 있다고 하네요. 이처럼 풋살 동호회는 건강 뿐만 아니라 소통과 친목을 위해 진행되고 있으니 실력과 체력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해요. 풋살 경험이 없어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가입하시고 가장 풋살을 잘하고 득점을 많이 한 멤버인 TC팀 기열님에게 배워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처럼 브레인저들은 동호회 활동을 통해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예비 브레인저 분들! 브레인즈컴퍼니에 합류하게 된다면, 동호회에 가입하고 끈끈한 동료애를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2023.01.27
회사이야기
[행사] 친해지길 바라, '브행시'
회사이야기
[행사] 친해지길 바라, '브행시'
그 동안 진행됐던 브레인저의 행복한 시간, 브행시! 지난해 마지막 분기에 개발3그룹과 경영지원실에 신입 직원 2명이 입사했는데요. 이들을 환영하기 위해 사수와 선근님과 함께 브행시를 진행했습니다! 메뉴는 요즘 브레인저들에게 인기가 많은 잭슨 피자로 준비했어요. 입사한 지 약 1년 만에 사수로 참석한 현수님 선근님과 거리낌없이 대화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 덕분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부서 간 교류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브행시도 여러 차례 진행됐습니다! 지난 11월에는 QA팀이 평소 교류가 드문 프리세일즈팀과 경영지원실, 전략경영실을 선택해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12월에는 디자인팀이 평소 협업할 기회가 많은 개발3그룹과 인프라웹팀을 선택해, 서로 안면을 익히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첫 브행시에서는 솔루션사업팀을 주축으로 TC팀, 프리세일즈팀, 경영기획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이날은 최근 인수한 에이프리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 어떤 부분에서 함께 해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3년 올해도 브레인저 간 소통을 위한 행사는 쭈~욱 이어집니다! 다음 행사 때는 또 어떤 부서들이 함께 모일지 기대되네요.
2023.01.18
사람이야기
장기근속자 인터뷰(2)_10주년
사람이야기
장기근속자 인터뷰(2)_10주년
<왼쪽부터 ITSM팀 정지은 부장, TC팀 정채린 차장, ITSM팀 박현철 차장, 프리세일즈팀 서종원 차장> Q1.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 드려요. 정지은: 연구개발본부 ITSM팀 정지은입니다. 최근에는 Zenius Dashboard와 EMS 웹토폴로지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021년은 재택근무로 한 해를 보냈고, 2022년도 재택근무로 회사 출근하는 날이 적지만 잊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채린: 저는 TC팀에서 일하고 있는 정채린입니다. 팀내에서는 프로젝트 구축이나 유지보수, 내부 업무 등 크고 작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취미와 특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독서와 귀여운 거(이유준) 보는 일입니다. 박현철: 연구개발본부 ITSM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현철입니다. ITSM BackEnd 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종원: 브레인즈에서는 전략사업본부 프리세일즈팀 소속으로 일하고 있고요. 집에서는 귀여운 4살 아들을 둔 철 없는 아빠입니다. Q2. 근속 10주년 소감은? 정지은: 10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대리로 입사해서 현재 부장이라는 직급에 있네요.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아 계속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채린: 벌써 입사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 입사한 회사에서 2~30대 청춘을 보냈구나”라는 생각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박현철: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좋을 때나 힘들 때 늘 같이 지원하고 응원해 준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서종원: 입사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네요. 10주년이 기쁘기도 하지만, 점점 고인물이 되어간다는 느낌은 달갑지가 않네요. 고여서 썩지 않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Q3. 근속 10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정지은: 최근 코로나로 회사 행사가 없지만 저는 운 좋게도 입사하고 나서 바로 사원 전체 해외연수도 몇 번 다녀왔고, 미국 연수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가는 해외 여행이랑은 다른 맛이 있고 물론 불편한 면도 있는 건 사실이지만, 일로만 만나는 회사 분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보는 즐거움도 있었던 것 같네요. 정채린: 아무래도 2011~2022년 사이 결혼과 출산을 했으니, 그 시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결혼기념일도 아마 회사 창립기념일이랑 같은 것 같기도 하네요. 지금은 퇴사했지만 친하게 지냈던 김과장님과 함께 갔던 싱가폴 해외연수도 기억에 남습니다. 박현철: 업무적으로는 입사 후 국민연금 프로젝트로 잠실에 파견 나간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입사 후 첫 프로젝트에 정신 없을 때라 더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사내 첫 해외연수(세부)가 떠오릅니다. 서종원: 아마도 최근이지 않을까요? 파격적인 연봉 인상으로 주변에서 부러움의 대상이 됐습니다. 요 근래 회사 자랑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4. 10년 포상금 사용계획은? 정지은: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로 호캉스를 떠나고 싶네요.^^ 정채린: 휴가를 가는게 일반적이겠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현철: 호캉스나 필요한 생활가전을 구입할까합니다. 최근 식기세척기에 관심이 많아져 구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서종원: 아직은 코로나로 멀리는 못 가고 국내 어딘가 가족여행을 갈 거 같네요. 누가 좋은 곳 알고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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