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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에 새롭게 합류한 브레인저를 소개합니다. (김민호, 조희윤, 서동석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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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에 새롭게 합류한 브레인저를 소개합니다. (김민호, 조희윤, 서동석 님)
브레인즈에 새로운 경험과 시선을 더해줄 세 명의 새로운 브레인저가 합류했습니다. 각자 걸어온 길과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동료들과 함께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는 점에서는 닮아 있는데요.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김민호 님, 기술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현실로 연결하는 조희윤 님, 그리고 새로운 배움을 즐기며 꾸준히 성장하는 서동석 님까지. 서로 다른 경험과 강점을 가진 세 분이 브레인즈에서 어떤 역할을 만들어가고 싶은지, 그리고 일을 대하는 각자의 생각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2연구개발본부 솔루션사업팀에 경력직으로 합류한 김민호입니다. 저는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몰입하는 것과 동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협업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전 직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레인즈에서도 맡은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팀에 도움이 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업무 방식에도 빠르게 적응해 자연스럽게 팀에 녹아드는 것이 현재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Q2. 현재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현재 ITSM 서비스 개발과 시스템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는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기존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서비스 환경을 만드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ITSM은 실제 사용자의 업무 프로세스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기능이나 개선 사항도 업무 효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시스템 자체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도 원활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Q3. 업무를 할 때 김민호 님만의 강점이나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빠르게 업무에 반영하는 것이 제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만의 생각에 머무르기보다 동료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필요한 부분은 우선순위를 정해 바로 적용하려고 합니다. 특히 업무 과정에서 받은 피드백을 단순히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슷한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조금씩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결국 개인의 성장과 업무의 완성도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Q4. 동료들과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약속된 원칙을 지키는 책임감과 동료에 대한 배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일정이나 개발 표준을 준수하는 것은 자신의 업무를 잘하는 것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의 시간과 업무를 존중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협업에서는 각자의 역할을 명확하게 수행하는 것만큼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가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하면서도 어려움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을 때 신뢰가 쌓이고, 좋은 협업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Q5. 입사 후 느낀 브레인즈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든든한 동료’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 만난 팀원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구성원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셨습니다. 업무 중 궁금한 점이나 의견도 비교적 편하게 나눌 수 있었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에서도 단순히 답을 알려주기보다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업무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저 역시 동료들에게 그런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Q6.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어떤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우선 맡은 업무에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팀에 안정적으로 기여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ITSM과 서비스 운영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더욱 넓히고, 다양한 상황에서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역량도 키워가고 싶습니다. 기술적인 부분뿐 아니라 사용자와 동료의 입장까지 함께 고려하면서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시간이 지나 저 역시 새로운 구성원이 들어왔을 때 편하게 질문하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동료’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략사업본부 영업그룹 프리세일즈팀에 새롭게 합류한 조희윤입니다. 저는 약 8년간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개발과 PL 역할을 맡으며 시스템 구조 설계부터 요구사항 정의, 사업 안정화까지 폭넓게 경험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비즈니스의 요구와 개발 현장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발생할 수 있는 이슈를 미리 살피며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브레인즈에서도 빠르게 적응하며 제 역할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Q2. 현재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현재 프리세일즈팀에서 Zenius ITSM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실제 고객 환경에 안정적으로 구축·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고객의 요구사항과 업무 환경을 파악하고, 이를 실제 시스템에 어떻게 반영할지 여러 관계자와 함께 조율합니다. 이후 구축부터 오픈까지 일정과 품질을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도 대응하면서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결국 고객의 요구와 제품, 개발 현장을 연결해 Zenius ITSM이 실제 업무 환경에 잘 안착하도록 만드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Q3. 업무를 할 때 조희윤 님만의 강점이나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만의 강점을 하나 꼽는다면 기록하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내용을 기억에만 의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작은 내용이라도 가능한 한 기록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여러 요구사항과 결정 사항, 변경 내용이 동시에 오가기 때문에 이전 기록을 다시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놓쳤던 부분을 발견하거나 불필요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프로젝트에서는 정확한 기록과 정보 공유가 결국 업무의 안정성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합니다. Q4. 입사 후 느낀 브레인즈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탈권위적’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직급이나 형식에 지나치게 얽매이기보다 구성원들이 비교적 편하게 의견을 나누고, 업무에 필요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주고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데 불필요하게 눈치를 보기보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집중하는 분위기라고 느꼈습니다. 새로운 조직에 합류한 입장에서도 질문이나 의견을 편하게 나눌 수 있어 빠르게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5. 동료들과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소통과 책임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개발과 PL 업무를 경험하면서 하나의 프로젝트는 어느 한 사람의 업무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고객의 요구사항이나 프로젝트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공유하지 않으면 작은 오해가 이후 큰 이슈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내용을 적시에 공유하고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좋은 협업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Q6.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어떤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우선 지금까지 쌓아온 개발과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Zenius와 고객의 업무 환경을 빠르게 이해하고,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제품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현장 경험도 꾸준히 쌓아, 고객과 개발 조직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프리세일즈 담당자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문제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리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고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2연구개발본부 솔루션사업팀에 합류한 서동석입니다. 저는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큰 보람을 느끼는 편입니다. 새로운 사람들과도 편하게 소통하는 성격이라 업무를 할 때도 서로 의견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먼저 다가가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도 빠르게 적응하고, 꾸준히 배우면서 팀에 도움이 되는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Q2. 개발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대학교에서 우연히 코딩을 접한 것이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코드가 실제 기능으로 구현되고 눈앞에서 결과로 나타나는 과정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이후 이전 직장에서도 솔루션 제품을 다뤄보면서 개발 업무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새로운 솔루션과 기술을 계속 익히고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커졌습니다. 지금도 직접 고민하고 만든 결과가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개발 업무만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Q3. 업무를 할 때 서동석 님만의 강점이나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의 강점은 하나의 문제를 이해할 때까지 파고드는 집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대충 넘어가기보다 하나씩 찾아보고 충분히 이해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AI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거나 새로운 기술과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이해하고 경험한 내용들이 쌓이면 비슷한 문제를 만났을 때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작은 부분이라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Q4. 입사 후 느낀 브레인즈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 ‘새로운 경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이직이기도 하고, 이전 회사와 다른 업무 환경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처럼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도 직접 접해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일하면서 서로 다른 경험과 방식을 배우는 과정도 흥미롭게 느껴지고 있어,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경험하게 될 새로운 것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Q5. 동료들과 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생각이나 업무 진행 상황을 충분히 공유하고, 필요한 부분은 바로 이야기해야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업무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모르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은 동료들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서로 편하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때 개인의 업무뿐 아니라 팀 전체의 결과도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6.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어떤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새로운 기술과 업무를 꾸준히 배우면서, 맡은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기능을 개발하거나 개선했을 때 서비스가 조금씩 더 나아지고, 제가 만든 결과물이 실제로 적용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때 특히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을 하나씩 쌓으면서 개발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주변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꾸준히 달리면서 조금씩 기록을 높여가는 러닝처럼, 업무에서도 작은 성장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까지 김민호 님, 조희윤 님, 서동석 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업무 방식은 다르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동료들과 함께 성장해가고 있다는 점은 세 분 모두 같습니다. 앞으로 브레인즈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역할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2026.09.23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6 상반기 간담회] 후기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6 상반기 간담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25일, 2026년 상반기를 돌아보고 하반기 주요 계획과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한 ‘2026 상반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초 신년회에서 공유했던 목표와 계획이 상반기 동안 어떻게 실행되어 왔는지 되짚어보고, 남은 하반기 동안 집중해야 할 과제와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는데요. 각 본부의 주요 성과와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브레인즈컴퍼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정렬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더 나은 하반기를 준비하기 위한 진심 어린 다짐이 오갔던 2026 상반기 간담회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부서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계획 발표 상반기 간담회는 전략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은숙 님은 AI가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객의 요구와 기대도 한층 구체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 역시 Zenius의 AI 기반 기능을 강화하고, 실제 업무 영역에서도 AI를 활용하며 변화의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기존 Zenius의 경쟁력을 단단히 지키는 동시에,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자”는 메세지와 함께, 상반기 동안의 사업 흐름과 하반기 방향성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전략사업본부의 각 영역별로 고객 접점에서 만들어온 성과와 하반기 실행 계획이 공유됐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지원과 유지보수 대응, 신규 사업 발굴, 제안 활동, 콘텐츠 마케팅, ITSM 및 대시보드 고도화, 품질 검증 등 다양한 업무가 소개됐으며, 고객 요구가 점점 더 구체화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가치를 제안하는 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됐습니다. 특히 고객의 운영 환경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제품과 서비스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사업본부의 역할이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하반기에는 고객 대응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ITSM과 대시보드 등 주요 제품의 고도화와 품질 안정화를 함께 추진하며 고객에게 더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는 방향이 공유됐습니다. 개발본부 발표에서는 Zenius의 안정적인 고도화와 다음 성장을 위한 기술 준비가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기존 제품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AI, SaaS, 신규 인프라 환경 등 변화하는 기술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개발 방향이 공유됐으며, 제품 사용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주요 모듈 고도화와 UI/UX 개선, 인증 대응 등의 내용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개발본부는 변화하는 고객 환경에 맞춰 제품의 확장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실제 운영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제품의 기본기와 완성도를 놓치지 않으면서, Zenius의 안정성·확장성·사용성을 균형 있게 높여가겠다는 방향이 공유됐습니다. 부서별 발표의 마지막 순서로는 경영지원실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경영지원실은 회계·결산을 비롯한 경영 관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내부 운영 체계의 효율화를 통해 전사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AI, Zenius와 브레인즈컴퍼니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다 이번 상반기 간담회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각 부서가 실제 업무에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공유한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Zenius에 AI 기반 기능을 강화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업, 프리세일즈, 기술지원, 개발, 품질보증, 경영지원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AI를 접목하며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각 부서는 업무 특성에 맞춰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고, 필요한 정보를 더 빠르게 찾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조회와 이슈 관리, 문서 작성, 업무 추적, 프로젝트 관리 등 여러 업무 흐름에 AI를 적용한 사례가 공유되었으며, 실제 시연도 함께 진행돼 AI 활용이 실질적인 업무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AI가 특정 제품이나 개발 영역에만 머무르는 기술이 아니라, 조직 전반의 업무 효율과 실행력을 높이는 도구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앞으로도 각 업무에 적합한 AI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내부에서 축적한 경험을 제품 경쟁력과 고객 가치로 연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사장 총평, '하반기에도 함께 도우며 성장합시다' 각 부서별 발표에 이어 심재걸 부사장님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상반기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브레인즈컴퍼니가 꾸준히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각 본부와 부서가 서로의 역할과 추진 방향을 함께 이해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상반기의 성과를 돌아보고 하반기 목표를 함께 맞춰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Zenius의 경쟁력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SaaS 버전 고도화와 AI 기반 기능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재걸 님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가 가진 제품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판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Zenius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을 향한 준비, 그리고 업무 전반의 AI 활용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부서 간 협업과 실행력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제품 개발과 고객 대응, 기술지원, 영업, 내부 운영이 각자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될 때 더 큰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재걸 님은 “좋은 제품과 좋은 동료들이 함께하고 있는 만큼, 서로 도우며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갑시다”라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하반기를 준비하자는 말로 총평을 마무리했습니다. 각 부서별 발표와 총평이 끝난 후, 모든 구성원은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함께 식사를 나누며 상반기 동안의 수고를 서로 격려하고, 평소 업무 중에는 나누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편안하게 주고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간담회에서 공유한 하반기 목표와 방향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앞으로도 서로의 노력을 이해하고 응원하며,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2026.06.29
회사이야기
2026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회사이야기
2026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치열하게 달렸던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브레인즈컴퍼니 영업그룹이, 다시 한번 새로운 성과를 만들기 위하 지난 주 강원도 양양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파트가 한자리에 모여 올해의 전략을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더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고 돌아온 이번 워크숍을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 논의 이번 워크숍의 핵심 순서였던 ‘2026년 전략 논의’는 영업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은숙 님은 먼저 지난 2025년,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2026년 영업그룹이 나아가야 할 거시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며, 우리가 가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특히, "제니우스(Zenius)의 경쟁력에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각 파트의 유기적인 협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원팀’으로서의 더욱 단단한 결속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영업팀장인 송택수 님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송 택수 님은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영업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올해 우리가 집중해야 할 주요 시장과 타겟을 명확히 하고, 이를 공략하기 위한 실행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각 파트별로 집중해야 할 핵심 과제와 협업이 필요한 사항들을 디테일하게 짚어주어, 실무적인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프리세일즈팀장 박종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종관 님은 효과적으로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우리 솔루션의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프리세일즈팀의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접점에서 활용되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제니우스의 강점을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전략 논의를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략 회의 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의미있는 경험을 나누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워크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앗있는 식사! 첫날 점심 메뉴인 막국수와 장칼국수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제철 해산물, 그리고 마지막 날 아침에는 섭국까지...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평소 못다 한 담소를 즐기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 워크숍 둘째 날 아침에도 다 함께 해돋이를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떠오르는 해를 함께 바라보며 올해를 시작하는 마음을 차분히 다잡고, 기분 좋은 에너지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영업그룹 은숙 님은 이번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이 함께 리프레시하고 결속을 단단히 다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원팀이 되어, 값진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영업그룹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단단하게 다진 팀워크를 현장으로 이어가며, 올 한 해도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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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8일, 2025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을 함께 준비하기 위한 '2026 신년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신년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우수 직원/팀 시상 및 승진자 발표, 그리고 저녁 만찬을 통해 서로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서로를 향한 힘찬 응원과 진심 어린 격려가 가득했던 2026년 신년회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본부별 성과리뷰 및 계획 발표 신년회는 각 본부별 성과 리뷰 및 계획 공유로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전략사업본부장 서은숙 님은 영업과 솔루션 사업,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리더로서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되짚었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해 녹록지 않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기상청,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한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브레인즈컴퍼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또한 “제니우스 GPM과 STMS, 제니우스 AI 등 신규 모듈의 출시와 기존 제품의 고도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서 빛을 발한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성과의 핵심 원동력이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진 2026년 계획에서 은숙 님은 “올해는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AI Agent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강화할 예정”이라며, “한 발 앞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금융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 님은 “지난해 ‘Tech Inside’, '제니우스 활용편'을 비롯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며 “이는 뛰어난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들의 협업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26년 계획과 관련해 정환 님은 “AI가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제로 클릭’ 시대에 맞춰, AI 플랫폼에서도 우리 솔루션이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시회 및 PR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의 기술적 가치를 고객에게 더욱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계획을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 기술지원팀 조영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영수 님은 2025년을 ‘기술 지원의 질적 성장’을 이룬 해로 평가했습니다. “기상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의 인프라 환경을 진단하고 최적화하는 맞춤형 기술 컨설팅에 집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전문성 강화와 선제적 대응’을 꼽았습니다. 영수 님은 “체계적인 기술 매뉴얼 정비와 내부 세미나 확대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빈틈없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솔루션사업팀 정지은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은 님은 “지난해 ITSM 개발 역량에 정교한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더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고, 국민연금공단 차세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니우스 대시보드의 시각적 완성도와 안정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행정안전부 표준을 탑재한 ITSM의 신규 버전이 이미 가비아, KERIS 등 주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신규 버전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은 품질보증팀 장규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규은 님은 “지난해 엄격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 안정성을 대폭 높였고, 신규 모듈의 GS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인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현장을 밀착 지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에 기여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공공기관 예방점검 의무화에 발맞춰 GPM 등 신규 모듈의 완벽한 품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변화하는 IT 환경에 발맞춘 선제적인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에게 변함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1그룹 노상호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상호 님은 2025년을 ‘빠른 현장 지원과 기술적 외연 확장’을 동시에 이뤄낸 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많은 고객 요청 사항을 이상 없이 처리하는 동시에 제니우스 STMS, BRMS, GPM 등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모듈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의 중점으로는 ‘시장 수요에 앞서 가는 기술 고도화’를 꼽았습니다. “기상청 등 주요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스토리지 및 GPU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하고, 제니우스의 전반적인 고도화를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개발 2그룹 김상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상래 님은 “지난해 검색 엔진 고도화와 AI 복합 감지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대폭 높였고, 제니우스 AI 2.0의 GS인증 획득으로 대외적인 기술력을 공인받았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한 제니우스 SIEM 및 AI 3.0 개발에 주력하여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UX)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나리오 기반 탐지 등 차세대 관제 기능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3그룹 김자환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자환 님은 2025년을 “제니우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핵심 기술 기반을 새롭게 다진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웹 아키텍처의 고도화와 주요 기능의 통합을 통해,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플랫폼 환경을 구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고도화된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존 고객들이 새로운 환경으로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개발 4그룹 홍동완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동완 님은 "지난해 SaaS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한 아키텍처 고도화에 집중했다"며,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여 성능을 높였으며, 이 과정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에 대해 특허를 등록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서비스의 유연성과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정교한 모니터링 기능을 구현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보 님은 2025년을 “투명한 경영 관리와 소통 문화가 정착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법인의 안정적인 설립을 지원하며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에는 “운영 효율화와 인재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원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관련 역량 교육과 복지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사장 총평 "하나되어 더 멀리 나아갑시다" 마지막으로 심재걸 님(부사장)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2025년을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낸 해”로 평가했습니다. 재걸 님은 “지난해 기상청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영업부터 개발, 품질보증, 사업관리 등 모든 부서가 ‘동업자 정신’으로 뭉쳐준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2026년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꼽았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제니우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기존 제니우스가 가진 강력한 성능에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SaaS 서비스 모델을 강화하여,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자"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One Group, One Team’ 을 강조했습니다. 재걸 님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제품력, 에이프리카의 AI/클라우드 기술, 그리고 신설된 브레인즈 랩의 컨설팅 및 SI 역량을 결합하여 토털 IT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 구성원간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AI 내재화’를 통한 업무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개발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업무 영역에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등 내부 솔루션 활용을 강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을 다시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재걸 님은 “우리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의 팀으로 더 큰 성장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격려와 함께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축하와 격려, 나눔의 시간 재걸 님의 총평에 이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시상식과 승진자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브레인즈컴퍼니와 함께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장기 근속자와, 지난 한 해 남다른 열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우수 직원 및 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직책을 맡아 더 큰 책임을 안고 달리게 될 승진자들의 명단이 호명될 때마다 동료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을 축하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전 구성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것으로 신년회 1부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모든 구성원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소 긴장됐던 발표와 회의의 분위기를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평소 업무 협업이 많지 않았던 타 부서 구성원들과도 어우러져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며 ‘진짜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2026년은 이렇게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 해, 모든 구성원이 하나 되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026.01.12
회사이야기
2025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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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브레인즈컴퍼니의 영업그룹이 지난주 강원도 양양으로 1박 2일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파트로 구성된 영업그룹 구성원이 함께 모여 올해의 전략을 점검하고, 영업 및 마케팅 방향을 논의하며, 팀워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단합할 수 있었던 영업그룹의 이번 워크숍을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2025년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 논의 이번 워크숍의 메인 순서는 올해 영업그룹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영업그룹이 속한 전략사업본부 전체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은숙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 신년회에서도 언급했듯이, 올해 시장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그러나 Zenius K8s와 AI를 중심으로 신규 고객을 적극 확보하고, 기존 고객사와의 관계를 강화한다면 2024년에 버금가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특히 영업/프리세일즈/마케팅파트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를 기대한다"라고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은숙 님의 발표에 이어,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각 파트별로 구체적인 시장의 상황과 올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팀이 서로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고, 실행 전략을 현실적으로 다듬으며 보다 효과적인 협업 방안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험 공유를 통한 팀워크 강화 이번 워크숍에서는 함께 즐거운 경험을 나누며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선 제철을 맞은 신선한 해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며 업무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관심사나 일상에 대한 대화도 오갔고, 덕분에 한층 더 친밀해질 수 있었습니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다 함께 일출을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 일출을 바라보며 각자의 목표를 돌아보고, 한 해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용히 떠오르는 해를 보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에너지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영업파트 석빈 님은, "개인적으로 일출을 보는 게 정말 오랜만이라 신선했다. 무엇보다 다 함께 이른 아침에 일어나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 뜻깊었다. 연초부터 바쁜 일정이 계속되고 있지만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앞으로의 목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프리세일즈 파트의 다인 님은, "회의실에서 미팅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공기도 많은 곳에서 바다를 보며 의견을 나누니 집중도 잘 되고, 아이디어도 더 잘 떠오르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영업그룹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올해의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더욱 끈끈한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으며, 협업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효과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올해도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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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를 경험하다 (브레인즈컴퍼니 해외연수단 후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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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를 경험하다 (브레인즈컴퍼니 해외연수단 후기 上)
브레인즈컴퍼니는 IT 기술 트렌드 및 글로벌 시장 동향 파악을 위해 주기적으로 '해외연수단'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싱가폴 등 각국에서 열리는 주요 IT 전시회에 참석해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IT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살펴보고,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해외연수단의 목적지는 일본! [2024 Japan IT Week Autumn]를 포함해서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하고 돌아온 일본연수단의 후기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2024 Japan IT Week Autumn]은?! [2024 Japan IT Week Autumn]은 AI, IoT 등 IT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IT 트렌드를 공유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IT 통합 전시회입니다. 마쿠하리 메세 국제 컨벤션에서 진행된 올해 전시회는 7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고, 약 4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히타치, 후지쯔, NEC, NTT 등 일본의 대표적인 IT 기업들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AI, IoT, 정보 보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IT 분야를 다루는 12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요 전시 품목은 클라우드 컴퓨팅, AI, 정보 보안, 데이터센터/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처리기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자동화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기술, 비즈니스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솔루션, 업무 자동화/생산성 향상/하이브리드 워크 지원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개최되어 최신 기술 동향과 시장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를 경험하다 [2024 Japan IT Week Autumn]를 직접 경험한 일본연수단은 한목소리로 '최신 IT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는데요, 자세한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서은숙님: IT 모니터링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현지 기업과 우리나라 기업들이 각자의 강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홍보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업 및 마케팅 측면에서 유익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규영님: 이번 전시회를 통해 브레인즈컴퍼니도 해외에 진출하여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전시된 모니터링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Zenius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승현님: 우리와 다른 환경에서 다양한 IT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Zenius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김정미님: 예상보다 전시회 규모가 커서 놀랐습니다. 오피스 업무에 필요한 자동화, IoT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분야가 인상 깊었습니다. 박계영님: 부스에 앉아있거나 쉬고 있는 사람 없이 밝은 표정으로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Zenius도 이런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소개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희정님: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일본의 일상은 여전히 아날로그적인 요소가 많지만, 업무 자동화 시스템은 매우 세분화되고 폭넓게 적용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지환님: 관람객과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고객을 유치하려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현지 기업들이 마케팅과 고객응대 전략에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2024 Japan IT Week Autumn] 관람을 통해 최신 IT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IT 제품과 서비스가 어떻게 차별화되고 활용되는지를 살펴보며 브레인즈컴퍼니에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일본 연수단은 전시회 관람에 이어서 일본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 이야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24.11.26
회사이야기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매너 세 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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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매너 세 가지는?!
#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유형 Top5 # 성격유형검사로 알아보는 나와 맞는 동료 유형 # 직장 상사 유형별 대처 방법은?! SNS나 커뮤니티를 통해 자주 접할 수 있는 인기 클립의 주제입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못지않게 내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지가 점점 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모두가 생각하는 좋은 상사와 동료의 필수조건이자, 나 스스로도 직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본 중의 기본이 바로 '비즈니스 매너'입니다.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 한편으로는 쉽게 느껴지지만, 의외로 어렵고 막막할 때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처음 직장에 들어와 눈치로 익혀둔 '눈칫밥(?)'과, 틈틈이 어깨너머로 익혀둔 스킬들을 기반으로 회사 생활을 하지만, 가끔씩은 '이런 질문까지 해도 될까?' 혹은 '내가 지금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 게 맞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하고, 조금 더 수월한 직장 생활을 만들기 위한 '비즈니스 매너 세미나'가 지난 4월 8일 진행되었습니다. 한국 CS 경영연구소의 도영태 이사님을 초청하여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나온 내용 중,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매너와 에티켓 세 가지'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 BMW?!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에티켓 첫 번째 직장 내 동료들과 소통할 때에는 꼭 지켜져야 할 기본 언어 예절이 있습니다. 특히 업무를 위해 모인 직장에서는 내가 하는 말이 성과와 직결되고, 잘못된 언행은 오해를 부를 수 있기에 올바른 언어 예절은 무엇보다 중요한 비즈니스 요소입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Body(자세)-Mood(분위기)-Word(말의 내용) 줄여서 B.M.W 소통 방법을 체크해 보고 실행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브레인저 분들과 BMW 소통 방법을 바탕으로 1:1 역할극을 진행했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과정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대화의 기본인 상대방을 공감하는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고서에 꼭 담아야 할 핵심 키워드!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에티켓 두 번째 직장에서의 '문서 작성'은 원활한 의사소통만큼이나 중요하고 필수적인 기본 소양입니다. 회의록부터 기획서, 보고서, 견적서, 작업 결과물까지. 직장 생활의 처음과 끝이라고도 할 수 있죠. 물론 문서 작성이 그 사람의 모든 능력을 평가하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지만, 직장 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성과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렇다면 보고서에 담겨야 할 핵심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기본적으로 총 5가지 핵심적인 키워드가 들어가야 하는데요. 이 중에서도 '결론(핵심), 근거(논리적 장치), 어떻게(방향성)' 이 3가지 필수 요소는 꼭 들어가야 합니다. 첫 단계에서 전체 내용을 요약하면서도 핵심적인 메시지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해야 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통계/사례연구/전문가 의견 등을 포함시켜야 하죠. 또한 제안된 결론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메일 잘 쓰는 7가지 수칙!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에티켓 세 번째 이메일은 업무를 진행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툴 중 하나입니다. 출근하자마자 '메일함 확인'으로 업무를 시작하는 직장인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작성한 보고서를 첨부하여 보고하거나 공유할 때, 협업 부서와 프로젝트 관련 내용을 공유할 때, 그리고 다른 회사 직원들과 소통할 때 등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메일이 사용되는데요. 이렇게 직장인들의 귀와 입이 되어주는 업무 메일을 잘 쓰는 방법을 7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특히 4번에 '제목 부분은 심사숙고해서 써라' 항목 같은 경우는 용건을 정확히 밝히고 인사말을 쓰지 않은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 영업팀 홍길동입니다'라는 제목은 지양해야 하죠. 이 외에도 리스트에 있는 부분들을 꼭 참조하셔서 효과적으로 이메일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부터 보고서와 이메일 작성 방법, 그리고 그 외에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디테일한 직장 생활 팁까지! 이번 '비즈니스 매너와 기본 소양' 세미나는, 직장인으로서의 기본 매너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동료와 함께 협력하여 성과를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기본 비즈니스 매너를 갖추도록 노력하면서 아래의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는 함께 일하고 싶은 좋은 동료인가? [ 붙임 ] 브레인즈컴퍼니는 교육비/자격증 취득 지원, 외부 강사 초빙 강연, 사내 도서관, 세미나 진행 등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직원 해외연수, 해외 연수단 파견, 인센티브 제도 등 다양한 제도를 운용하며 함께 성장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4.06.21
회사이야기
[행사] 브레인즈컴퍼니 신년회, 2023년을 돌아보고 2024년을 내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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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브레인즈컴퍼니 신년회, 2023년을 돌아보고 2024년을 내다보다
브레인저들의 새해를 여는 2024년 신년회가 지난 4일(목) 본사 8층 라운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브레인저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2023년을 돌아보고, 2024년을 함께 내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장기근속자, 우수팀, 승진을 발표하고 축하하는 시간과 고기파티까지 열렸는데요! 신년회의 생생한 현장을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16:00] 2023년을 돌아보고 2024년을 내다보다 브레인즈컴퍼니의 각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본부장님들의 발표로 본격적인 신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는 전략사업본부의 은숙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은숙님은 9부터 시작해서 1까지 각 숫자와 연관되어 있는 내용으로 2023년 회고와 2024년 계획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영업·마케팅·고객관리를 총괄하고 계신만큼, 많은 고민과 진심이 담긴 발표였습니다! 은숙님은 발표를 통해 “2023년 어려운 시장 환경 가운데서도 모두 노력해서 많은 고객을 만나고 소프트웨이브같은 큰 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렀던 것 처럼, 2024년에도 모든 브레인저가 힘을 합치면 목표보다 더 높은 곳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브레인즈컴퍼니의 중심! 개발그룹을 대표해서 자환님이 발표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자환님은 “2023년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배포했다. 2024년에도 기존 출시된 쿠버네티스(Kubernetes) 모니터링 제품의 기능 고도화를 포함하여, 완성도 높은 기능과 서비스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혀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팀 현보님은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해외연수(만족도 4.43/5)와 패밀리데이(만족도 4.56/5)를 포함하여, 2024년에는 더 다양한 행사와 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사내 문화를 만들겠다. 또한 브레인저들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혀주셨습니다. 이렇게 각 본부별 2023년 회고와 2024년 비전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본부장님들이 발표 중간중간 감사하고 수고했던 브레인저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마음이 따뜻해 지기도 했습니다. [16:45] 재걸님의 총평 “2024년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다음 순서로 재걸님(부사장)께서 2023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총평과, 2024년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2023년에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제니우스(Zenius)의 고객이 꾸준히 증가한 것과 큰 행사를 잘 마무리한 것, 그리고 쉬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힘쓴 것에 대해 격려해 주셨습니다. 2024년에는 브레인즈컴퍼니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Zenius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회사인 에이프리카와의 협업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17:20] 깜짝 ‘나락’퀴즈쇼! 잠시 분위기를 바꿔 브레인즈 나락 퀴즈쇼도 진행됐습니다. 퀴즈를 맞추거나, 틀려도 나락(?)에 갈 수 있는 위험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는데요. 한 분을 제외하곤 모두 정답을 맞춰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해당 브레인저들의 더 이상의 추락을 막기 위해 비공개로..). 이 퀴즈쇼를 통해 모든 브레인저가 함께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7:40] 각종 포상 수상식 다음으로는 각종 포상 및 승진자를 발표하고 축하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장기근속자(5/10/15)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되었는데요. 여기서 깨알 복지! *브레인즈컴퍼니는 5년 근속자는 현금 100만 원 지급, 10년 근속자는 현금 300만 원과 휴가 3일 지급, 15년 근속자는 500만 원과 휴가 5일을 지급합니다. 다음으로는 2023 최우수 부서(디자인팀), 협력지원 포상에 이어 승진자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00] 신년회의 ‘꽃’ 회식 신년회에는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죠! 팀원들 간의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근처 고깃집으로 향했는데요. 큰 규모의 식당을 단독으로 대관해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팀원분들끼리 그간 못 했던 말들도 하고, 포상과 승진을 한 브레인저에게 서로 축하 인사를 하며, 회포를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신년회를 통해 2023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4년을 희망차고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브레인저분들이 함께 있어 더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브레인즈컴퍼니의 2024년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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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브레인즈컴퍼니 패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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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브레인즈컴퍼니 패밀리데이
브레인즈컴퍼니는 2015년부터 따뜻한 봄이 오면, '패밀리데이'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패밀리데이는 브레인저들의 가족을 초청해 1박2일 간 함께 연휴를 즐기는 행사입니다. 한 번 참석한 가족들은 다음 패밀리데이를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행사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패밀리데이가 지난 5월 20~21일 양일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렸습니다! 가족들이 도착하기 전, 도우미로 나선 브레인저들이 행사장을 세팅했습니다. 헹사장에 도착한 가족들은 간식박스와 음료를 비롯한 웰컴키트를 수령하고, 뽑기를 통해 상품도 함께 받아갔습니다. 또, 차후에 진행될 로또 게임과 행운권 추첨을 위해 사전 등록도 진행했습니다. 브레인즈에서 준비한 웰컴키트와 선물을 한 아름씩 안고 가족사진도 찰칵! 2인 가족부터 3대가 모두 총출동한 가족까지, 약 100여명의 브레인저와 가족들이 참석했습니다. 모두 빠짐없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로도 사진을 제공했어요.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기 앞서, 브레인저와 그 가족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환한 표정의 참가자들! 기분좋게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업그룹의 막내, 석빈님이 진행했습니다. 행사장 앞 무대에 잔뜩 쌓인 경품들 보이시나요? 첫 번째로, "사회자를 이겨라, 가위바위보!"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20여명이 무대 앞으로 나와 사회자와 겨뤘고, 최후의 4인이 남았습니다. 그 중 미모를 한껏 뽐내던 꼬마숙녀가 우승해 가족들의 환호를 받으며 상품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청기백기' 게임이 진행됐는데요.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들이 먼저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이 참여하다 보니, 마음 약한 사회자는 탈락을 쉽게 외치지 못해 곤혹을 치뤘습니다. 이어, 초등부 게임이 진행됐고 치열한 경쟁 끝에 경품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중고등부! 이전 게임들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보여줘 우승자를 가리기 어려웠는데요. 결국 최후의 2인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상품을 가져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남녀를 나눠 성인부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한치의 양보도 없이 진행된 게임의 승자는 브레인저들이 차지했습니다. 성인 여성부 게임에서는 브레인저의 가족들이 우승하며 경품을 나눠갔습니다. 다음으로,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파스타면&마시멜로우 탑 쌓기' 게임이 진행됐는데요. 5분 간 파스타면과 마시멜로우를 잘 조합해 가장 높이 탑을 쌓은 가족 3팀에게 경품을 증정했습니다. 이어서, OX 퀴즈를 풀었습니다.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문제가 출제됐고,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후의 4인이 남았는데요. 승자는 ITSM 팀장인 희찬님이 차지했습니다. 이번에는 가족들의 단합력을 높여줄 다각 달리기! 2, 3, 4인 가족으로 나눠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1그룹 브레인저들이 모두 승리를 거머쥐었네요. 행사장 입장 때 제출했던 로또를 맞히기 위해, 자녀들이 나와 각 번호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브레인저들이 옆에서 원하는 번호를 부르며 코치하고, 아이들이 열심히 다트핀을 던졌습니다. 총 3팀의 가족들이 경품을 가져갔어요. 마지막 게임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린 '보물찾기'였는데요. 도우미들이 행사 시작 전 건물 근처에 많은 보물을 숨겨뒀고, 한 명도 빠짐없이 상품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평소 갖고 싶던 선물이 나오자, 활짝 웃음 짓던 아이들! 행사 중 가장 행복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게임이 끝난 후, 행운권 추첨이 시작됐습니다. 최연소 참가자인 인프라웹팀 보람님의 쌍둥이 딸도 추첨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APM팀의 진광님 가족이 1등 및 여러 상품을 휩쓸어가며 부러움을 샀어요. 행사가 끝난 후, 가족별로 모여 브레인즈에서 제공한 한우 불고기를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각자 숙소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다음날 오전 역시 브레인즈 측에서 마련한 조식을 먹은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브레인저들이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큰 아이와 서먹했는데, 기분 전환이 됐는지 좀 나아졌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매년 아주 만족하며 행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준비해주신 도우미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행사 계속 됐으면 해요." "동료들의 가족들을 보니, 무엇인가 알 수 없는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나만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저와 협업하는 분이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어머니라는 것을 느끼며, 더 많이 배려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잠정 중지됐다 오랜만에 다시 열려서 기뻐요. 1박 2일 동안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했어요. 맛있는 음식과 깔끔한 숙소 그리고 멋지게 행사 준비한 도우미들이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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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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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제23기 정기 주주총회가 3월 31일 브레인즈컴퍼니 8층 라운지에서 열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여러 주주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먼저 영업,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에 대해 보고했습니다. 다음으로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이사보수한도 승인, 감사보수한도 승인 등 사항에 대해 결의했습니다. 위 안건들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기업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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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리카와 2023년 상반기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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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리카와 2023년 상반기 공개채용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 전문가 대거 채용 브레인즈컴퍼니는 자회사인 에이프리카와 함께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대규모 공개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은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합니다. 모집 분야는 ▲풀스택 개발자 ▲기술지원 엔지니어 ▲디자이너 ▲기술영업 ▲프리세일즈 ▲영업 ▲콘텐츠 마케터 ▲인사·총무 등입니다.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는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의 본격적인 사업확장을 위해 이번 채용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30명 가량 채용 예정입니다. 서류 접수는 사람인 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채용 절차는 필기 전형, 코딩테스트(개발자에 한함), 실무 인터뷰, 연봉 제시 순으로 이뤄집니다. 부문별 상세한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은 사람인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사 홈페이지 메인의 공고 팝업창, 브레인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강선근 브레인즈컴퍼니 대표는 "이번 채용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관리와 인공지능 솔루션 분야의 개발 및 영업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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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저가 되면 누릴 수 있는 것들 ㅣ (4) 동호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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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저가 되면 누릴 수 있는 것들 ㅣ (4) 동호회 편
브레인즈컴퍼니는 브레인저들이 일에만 묻혀 지내지 않고, 동료와 교류를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내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호회 활동은 단순한 놀이에 그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업무에도 적용되고 있는데요. 서로 다른 팀의 동호회원들은 끈끈한 동료애를 바탕으로, 협업 시 서로 배려하며 협동심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동호회는 업무와 별개인 것 같아 보이지만, 타 부서와의 소통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브레인저들은 더욱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겠죠? 브레인즈컴퍼니는 동호회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5인 이상이 모이면 누구든지 동호회를 만들 수 있고, 사측에서는 달마다 인당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선근님이 본인 지갑을 열 때도 있다는 소문이...) 브레인즈컴퍼니의 동호회 활동을 살펴볼까요? 첫 번째로, 보드게임 동호회 '하드보드지' "열심히 보드게임 하지"라는 뜻의 하드보드지는 2016년 12월에 인프라코어팀 용관님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동호회입니다. 현재 동호회 회장은 인프라코어팀 동조님이, 총무는 용관님이 맡고 있습니다. 하드보드지의 멤버는 총 13명으로, 인프라코어팀을 비롯해 TC팀, 프리세일즈팀, 영업그룹, 경영기획실 등 다양한 부서와 직급으로 구성돼있습니다. 하드보드지는 보통 한 달에 2~3회 정도 모여 게임을 즐긴다고 하는데요. 플레이타임이 20~30분 정도일 땐 점심 시간을, 30분 이상인 게임을 할 땐 퇴근 이후 시간을 활용한다고 해요. 점심 시간에는 여러 명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텔레스트레이션, 디렉사우, 다크호스, 애비뉴, 사보타지, 스시고파티, 텀블링 다이스 등의 파티게임 위주로 하고, 저녁 시간대는 여유롭다 보니 파티게임뿐만 아니라 데드오브윈터, 모노폴리, 클루, 티켓투라이드, 카르카손, 뱅, 돌팔이약장수 등의 게이머스한 보드게임을 즐긴다고 하네요. 총무 용관님은 보드게임의 매력에 대해 "게임을 보기만 하지 않고 직접 만지고 굴려가며,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즐길 수 있어요. 또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라고 전해왔습니다. 필자도 올 1월에 하드보드지에 가입했는데요. 퇴근 후 동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게 느껴졌습니다. 또, 평소 얼굴만 알고 지내던 동료들과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끈끈한 동료애가 생기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가입하면서 생각치도 못했던 보드게임을 선물 받아 설 연휴 때 가족들과 함께 게임을 즐겼습니다. 다음 게임이 또 기다려집니다! :) 두 번째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준다는 '풋살 동호회' 풋살 동호회는 2018년 전략사업본부 회식 때 이야기가 나와 만들어 졌다는데요. 주로 TC팀과 영업팀 위주로 구성됐고, 회장 정대님의 운영 하에 13명의 멤버가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는 월 1회 정도, 주로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대님은 풋살의 매력에 대해 "직장 생황을 하며 운동을 하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혼자라면 엄두가 안 나죠. 브레인즈의 풋살 동호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처럼 공 하나 놓고 즐기는 분위기로 운영되고 있어요. 그래서 꼭 운동 목적이 아니더라도 일상에 활력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 권유드려요"라고 전해왔습니다. 다들 체력이 좋지 않아, 10분 경기하고 20분 간 경기장에 드러누워 있었던 적도 있다고 하네요. 이처럼 풋살 동호회는 건강 뿐만 아니라 소통과 친목을 위해 진행되고 있으니 실력과 체력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해요. 풋살 경험이 없어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가입하시고 가장 풋살을 잘하고 득점을 많이 한 멤버인 TC팀 기열님에게 배워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처럼 브레인저들은 동호회 활동을 통해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예비 브레인저 분들! 브레인즈컴퍼니에 합류하게 된다면, 동호회에 가입하고 끈끈한 동료애를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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