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제품/서비스
EMS Solution
Features
클라우드 관리
서버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네트워크 관리
트래픽 관리
설비 IoT 관리
무선 AP 관리
교환기 관리
운영자동화
실시간 관리
백업 관리
스토리지 관리
예방 점검
APM Solution
애플리케이션 관리
URL 관리
브라우저 관리
ITSM Solution
서비스데스크
IT 서비스 관리
Big Data Solution
SIEM
AI 인공지능
Dashboard
대시보드
Consulting Service
컨설팅 서비스
고객
레퍼런스
고객FAQ
문의하기
가격
자료실
카탈로그
회사소개
비전·미션
연혁
2016~현재
2000~2015
인증서·수상
투자정보
재무정보
전자공고
IR자료
새소식
공고
보도자료
오시는 길
채용
피플
컬처
공고
FAQ
블로그
열기
메인 페이지로 이동
블로그
최신이야기
블로그
최신이야기
사람이야기
회사이야기
기술이야기
다양한이야기
무선 AP를 WNMS를 통해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
Helm과 Argo의 개념과 통합 활용법?!
강예원
2024.03.08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링크드인 공유하기
블로그 공유하기
지속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첫걸음, '이것'부터 관리 하라?!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인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통해 패키징 배포, 관리를 자동화하고 일관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도구 중 최근 많이 사용되는
Helm과 Argo
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ㅣHelm의 등장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는 yaml 파일로, 주로 쿠버네티스 object(리소스)들을 정의하고 다루는데 활용됩니다.
쿠버네티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다 보면 비슷한 틀과 내용을 공유하고, 내부 값(configuration)만 일부 변경하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마다 모두 yaml 파일을 만들어야 하나 보니 매우 번거로웠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A 애플리케이션은 정적 파일인 yaml을 오브젝트별(Service, Pod, ConfigMap)로 만들어서 생성하고 배포합니다. 그러다가 프로젝트의 확장에 따른 기능 추가로 인해 B와 C 애플리케이션으로 쪼개어 각각의 yaml 파일을 복사해서 사용합니다.
하지만, 팀 단위로 인프라가 확장될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개별 오브젝트에 대한 yaml 개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만약, 개별적으로 관리한다면 파일의 갯수와 코드량의 증가로 인해 개발자들은 매우 혼잡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인 패키징 툴인 Helm이 등장하게 됐습니다.
Helm을 활용하면 컨테이너 배포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위해 필요한 쿠버네티스 리소스를Node의 npm, Ubuntu의 APT, Mac의 Homebrew처럼 모두 패키지 형태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ㅣHelm의 역사
Helm은 v1부터 v3에 이르기까지 아래와 같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Helm v1
◾ [2015년 11월] DEIS의 내부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KubeCon에서 발표
◾
[
2017년 04월] MS에서 DEIS를 인수
Helm v2
◾ [2016년 01월] Google 프로젝트에 합류
◾ [2016년 ~ 2018년] Helm v2 고도화, 2.15.0 릴리스 발표에서 v2 향후 계획 세부사항 공유
Helm v3
◾
[
2018년 06월] CNCF 프로젝트에 합류, MS, 삼성 SDS, IBM 및 Blood Orange의 구성원 등이 참여
◾
[
2019년 11월] 릴리스 발표
v2에서 v3로 고도화되면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Tiller(클러스터 내에서 Helm 패키지 및 배포 상태를 관리하는 서버 구성요소)의 제거입니다.
Helm v2에서는 클러스터에 Tiller를 설치하여, API Server와 REST*1 통신을 하고, Client와 gRPC*2 통신을 진행했었는데요, Helm v3부터는 Tiller가 제거되면서 Client에서 바로 REST 통신을 통해 API Server로 요청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Helm v3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보안 취약점이 줄어들었으며, 설치 및 관리 과정이 단순화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배포 및 관리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REST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원을 관리하기 위한 아키텍처 스타일, 데이터를 고유한 URL로 표현하고 HTTP 메서드(GET, POST, PUT, DELETE 등)를 사용하여 해당 자원에 대한 행위를 정의함
*2 gRPC (google Remote Procedure Call) : 구글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원격지에 있는 다른 시스템 또는 서버에 있는 함수를 호출하는 방식
ㅣHelm의 주요 개념
Helm은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해 주는 툴이라고 앞서 살펴봤는데요, Helm과 같이 사용되는 주요 개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Helm Chart:
쿠버네티스 리소스를 하나로 묶은 패키지입니다. 이는 yaml 파일의 묶음(패키지)으로, 이 묶음 public 혹은 private registry에 push 해두고, helm 명령어를 통해 Helm Chart를 설치하여 쿠버네티스 리소스를 배포하는 역할을 합니다.
◾
Repository:
Helm Chart 들의 저장소
◾
Release:
kubernetes Cluster에서 구동되는 차트 인스턴스이며, Chart는 여러 번 설치되고 새로운 인스턴스는 Release로 관리됩니다.
ㅣHelm의 주요 기능
Helm의 두 가지 주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1] Helm Chart를 통한 손쉬운 배포
Helm을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림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개발 클러스터가 있고 앱 2개를 배포한다고 가정했을 때, Helm Chart Template을 만들면 변수 처리를 통해 yaml 파일을 하나하나 수정할 필요 없습니다. kubectl 명령어를 통해 yaml 파일의 동적 값을 치환하여 템플릿 형태로 편리하게 배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Helm Package를 이용한 오픈소스 설치 및 배포
Helm을 통해서 쿠버네티스에서 가동할 수 있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오픈소스들의 제품들을 쉽게 설치/배포할 수 있습니다.
위제품들 외에도 Helm Chart는 총 14,376개의 패키지와 281,373개의 릴리스를 오픈소스로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의 요구에 맞는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하여 개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용자들이 검증하고 사용함에 따라 안정성 있는 운영도 가능하죠.
다양한 Helm Chart 패키지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요,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구성을 조정하고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Helm 못지않게 많이 활용되는 ArgoCD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ㅣ ArgoCD란?!
기존의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관리하는 방식은 수동적이었습니다. yaml 파일을 직접 편집하고, kubectl로 변경사항을 클러스터에 적용하는 수동 배포 방식은 실수를 많이 유발했죠.
또한 여러 개발자나 팀이 각자의 방식대로 배포 및 관리를 수행하는 경우, 클러스터 상태의 일관성이 저하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개발 및 운영팀 간의 협업이 어렵고 생산성이 감소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기존 접근 방식에 대한 대안으로 GitOps가 탄생했는데요, GitOps는 Git 저장소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배포 접근 방식입니다. GitOps는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Git 버전 관리 시스템과 운영환경 간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ArgoCD는 GitOps를 구현하기 위한 도구 중 하나로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배포를 위한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kubernetes 클러스터에 배포된 애플리케이션의 CI/CD 파이프라인에서 CD 부분을 담당하며, Git 저장소에서 변경사항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kubernetes 클러스터에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습니다.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 배포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① 사용자가 개발한 내용을 Git 저장소에 Push(이때, kubernetes 배포 방식인 Helm 배포 방식의 구조로 Git 저장소에 Push 할 수 있습니다.)
② ArgoCD가 Git 저장소의 변경 상태를 감지
③ Git 저장소의 변경된 내용을 kubernetes에 배포하여 반영
ㅣ ArgoCD의 주요 기능
◾ 애플리케이션을 지정된 환경에 자동으로 배포
◾
멀티 클러스터 관리기능 제공
◾
OCI, OAuth2, LDAP 등 SSO 연동
◾
멀티 테넌시와 자체적인 RBAC 정책 제공
◾
애플리케이션 리소스 상태 분석
◾
애플리케이션 자동 및 수동 동기화 기능 제공
◾
Argo가 관리하고 있는 쿠버네티스 리소스 시각화 UI 제공
◾
자동화 및 CI 통합을 위한 CLI 제공
위 내용은 ArgoCD가 제공하는 주요 기능을 나열한 것인데요, 이 중에서도 대표적인 다섯 가지 기능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①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ArgoCD는 쿠버네티스를 항상 추적하고 있다가 저장소의 변경사항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클러스터의 상태를 저장소의 상태와 동기화합니다. 또한 문제가 생기면 이전 상태로 롤백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스템 복구 및 문제 해결을 용이하게 합니다.
② 멀티 클러스터 관리
다중 클러스터 환경에서도 배포를 관리할 수 있어 복잡한 인프라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③ ArgoCD 대시보드
Argo에서는 클러스터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ArgoCD 대시보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실시간 상태와 동기화 상태와 같은 전체적인 배포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여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롤백 및 이력 추적 기능도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④ 안전한 인증 및 권한 관리
역할 기반 액세스 제어(RBAC) 및 권한 제어기능을 통해 민감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⑤ GitOps 지원
ArgoCD는 GitOps 방법론을 따르므로 애플리케이션의 배포를 Git Repository와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코드와 인프라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변경사항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ㅣ Helm과 ArgoCD의 통합 활용 프로세스
Helm과 Argo를 함께 사용하면 개발, 테스트, 배포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Helm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고 버전을 관리하며, Argo를 활용하여 GitOps 워크플로우를 통해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① develop:
Helm을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Helm Chart로 패키징 합니다. 이후 개발된 Helm Chart를 저장하기 위한 Git 저장소를 설정합니다. ArgoCD에서 저장한 저장소를 특정 배포 대상 Kubernetes 클러스터와 연결하여, Git 저장소의 변경사항을 감지하고 새로운 배포를 시작하여 클러스터에 적용합니다.
② git push:
개발자가 로컬 저장소 내용을 원격 저장소에 배포합니다.
③ Observe(GitOps):
ArgoCD는 Git 저장소의 변경 사항을 감지하여, 변경사항이 발생하면 새로운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여 자동화 및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④ 운영/테스트/개발
ㅣ마무리
오늘 함께 살펴본 Helm과 ArgoCD 두 가지 강력한 도구를 함께 이용한다면 CI/CD 통합, 버전 관리, 자동화 등의 이점을 활용해서 kubernetes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kubernetes 환경의 프로세스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추적하여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kubernetes 모니터링 솔루션 Zenius-K8s는 다양한 CI/CD 도구를 이용하여 개발한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의 전체 클러스터 및 구성요소에 대한 상세 성능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리소스를 추적함으로써 시스템의 안정성과 성능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쿠버네티스
#Helm
#Argo
#K8s
#kubernetes
#ArgoCD
#ZeniusK8s
강예원
프리세일즈팀
고객에게 특화된 Zenius를 제공하기 위해, 비즈니스 요구에 알맞은 전략적 컨설팅을 제안합니다.
필진 글 더보기
목록으로
추천 콘텐츠
이전 슬라이드 보기
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8일, 2025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을 함께 준비하기 위한 '2026 신년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신년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우수 직원/팀 시상 및 승진자 발표, 그리고 저녁 만찬을 통해 서로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서로를 향한 힘찬 응원과 진심 어린 격려가 가득했던 2026년 신년회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본부별 성과리뷰 및 계획 발표 신년회는 각 본부별 성과 리뷰 및 계획 공유로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전략사업본부장 서은숙 님은 영업과 솔루션 사업,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리더로서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되짚었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해 녹록지 않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기상청,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한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브레인즈컴퍼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또한 “제니우스 GPM과 STMS, 제니우스 AI 등 신규 모듈의 출시와 기존 제품의 고도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서 빛을 발한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성과의 핵심 원동력이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진 2026년 계획에서 은숙 님은 “올해는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AI Agent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강화할 예정”이라며, “한 발 앞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금융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 님은 “지난해 ‘Tech Inside’, '제니우스 활용편'을 비롯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며 “이는 뛰어난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들의 협업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26년 계획과 관련해 정환 님은 “AI가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제로 클릭’ 시대에 맞춰, AI 플랫폼에서도 우리 솔루션이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시회 및 PR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의 기술적 가치를 고객에게 더욱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계획을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 기술지원팀 조영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영수 님은 2025년을 ‘기술 지원의 질적 성장’을 이룬 해로 평가했습니다. “기상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의 인프라 환경을 진단하고 최적화하는 맞춤형 기술 컨설팅에 집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전문성 강화와 선제적 대응’을 꼽았습니다. 영수 님은 “체계적인 기술 매뉴얼 정비와 내부 세미나 확대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빈틈없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솔루션사업팀 정지은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은 님은 “지난해 ITSM 개발 역량에 정교한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더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고, 국민연금공단 차세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니우스 대시보드의 시각적 완성도와 안정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행정안전부 표준을 탑재한 ITSM의 신규 버전이 이미 가비아, KERIS 등 주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신규 버전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은 품질보증팀 장규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규은 님은 “지난해 엄격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 안정성을 대폭 높였고, 신규 모듈의 GS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인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현장을 밀착 지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에 기여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공공기관 예방점검 의무화에 발맞춰 GPM 등 신규 모듈의 완벽한 품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변화하는 IT 환경에 발맞춘 선제적인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에게 변함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1그룹 노상호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상호 님은 2025년을 ‘빠른 현장 지원과 기술적 외연 확장’을 동시에 이뤄낸 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많은 고객 요청 사항을 이상 없이 처리하는 동시에 제니우스 STMS, BRMS, GPM 등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모듈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의 중점으로는 ‘시장 수요에 앞서 가는 기술 고도화’를 꼽았습니다. “기상청 등 주요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스토리지 및 GPU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하고, 제니우스의 전반적인 고도화를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개발 2그룹 김상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상래 님은 “지난해 검색 엔진 고도화와 AI 복합 감지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대폭 높였고, 제니우스 AI 2.0의 GS인증 획득으로 대외적인 기술력을 공인받았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한 제니우스 SIEM 및 AI 3.0 개발에 주력하여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UX)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나리오 기반 탐지 등 차세대 관제 기능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3그룹 김자환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자환 님은 2025년을 “제니우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핵심 기술 기반을 새롭게 다진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웹 아키텍처의 고도화와 주요 기능의 통합을 통해,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플랫폼 환경을 구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고도화된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존 고객들이 새로운 환경으로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개발 4그룹 홍동완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동완 님은 "지난해 SaaS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한 아키텍처 고도화에 집중했다"며,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여 성능을 높였으며, 이 과정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에 대해 특허를 등록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서비스의 유연성과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정교한 모니터링 기능을 구현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보 님은 2025년을 “투명한 경영 관리와 소통 문화가 정착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법인의 안정적인 설립을 지원하며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에는 “운영 효율화와 인재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원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관련 역량 교육과 복지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사장 총평 "하나되어 더 멀리 나아갑시다" 마지막으로 심재걸 님(부사장)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2025년을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낸 해”로 평가했습니다. 재걸 님은 “지난해 기상청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영업부터 개발, 품질보증, 사업관리 등 모든 부서가 ‘동업자 정신’으로 뭉쳐준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2026년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꼽았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제니우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기존 제니우스가 가진 강력한 성능에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SaaS 서비스 모델을 강화하여,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자"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One Group, One Team’ 을 강조했습니다. 재걸 님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제품력, 에이프리카의 AI/클라우드 기술, 그리고 신설된 브레인즈 랩의 컨설팅 및 SI 역량을 결합하여 토털 IT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 구성원간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AI 내재화’를 통한 업무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개발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업무 영역에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등 내부 솔루션 활용을 강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을 다시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재걸 님은 “우리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의 팀으로 더 큰 성장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격려와 함께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축하와 격려, 나눔의 시간 재걸 님의 총평에 이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시상식과 승진자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브레인즈컴퍼니와 함께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장기 근속자와, 지난 한 해 남다른 열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우수 직원 및 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직책을 맡아 더 큰 책임을 안고 달리게 될 승진자들의 명단이 호명될 때마다 동료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을 축하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전 구성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것으로 신년회 1부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모든 구성원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소 긴장됐던 발표와 회의의 분위기를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평소 업무 협업이 많지 않았던 타 부서 구성원들과도 어우러져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며 ‘진짜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2026년은 이렇게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 해, 모든 구성원이 하나 되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026.01.12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운영에서 예방점검은 정해진 항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본 운영 절차입니다. 특히 WAS(Web Application Server)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로직과 요청 처리를 담당하는 주요 구성요소인 만큼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다양한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점검해야 할 항목이 많고 시스템마다 확인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담당자가 매번 항목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은 반복 업무를 늘리고 점검 결과 관리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려면, 점검 항목 설정부터 실행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Zenius GPM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예방점검을 자동·수동 방식으로 수행하고, 점검 결과와 이력, 보고서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해 예방점검 체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WAS 영역에서 어떤 항목을 점검하고, 각 항목이 어떤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범정부 예방점검의 WAS 점검 항목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WAS 예방점검에서는 어떤 항목을 확인할까?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에서는 WAS 영역에 대해 프로세스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Pool, DB Connection Pool, Dump 파일 등 다양한 점검 항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WAS 영역 점검 항목 이처럼 WAS 예방점검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WAS 프로세스와 JVM 자원, Thread, DB Connection 등 서비스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항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각 점검 항목마다 확인해야 하는 정보와 점검 방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점검 대상과 항목을 먼저 구성하고 각 항목에 맞는 점검 방법과 판정 기준을 설정해야 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예방점검 기능 활성화부터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 화면을 통해 WAS 일상점검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GPM으로 WAS 일상점검 구성하기 WAS 일상점검은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 순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예방점검 기능을 활성화하는 단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tep 1. WAS 일상점검 대상과 항목을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일상점검 설정 화면에서 WAS에 적용할 점검 항목을 선택하고 대상 시스템을 지정합니다. - 분류: WAS - 대상: SMS 및 APM 인스턴스 선택 WAS 점검 항목 중에는 APM 정보뿐 아니라 OS단 정보가 필요한 항목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대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일부 점검 항목의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WAS 일상점검 대상 등록 화면 여기서 확인해야 할 부분은 APM만 선택한 경우와 SMS·APM을 함께 선택한 경우 OS단 점검 항목의 상태가 서로 다르게 표시된다는 점입니다. APM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APM 인스턴스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해당 항목은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APM만 선택했을 때 수동점검으로 전환된 항목 SMS와 APM을 함께 선택하면 추가 설정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MS와 APM 인스턴스를 함께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미완성(정보 확인 모드) 상태로 표시됩니다. 미완성으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세부 설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첨부 원고 기준으로 이러한 항목은 SMS를 통해 점검하는 항목으로, 추가적인 수동 설정이 필요합니다. SMS·APM 동시 선택 시 점검 항목 상태 대상과 항목을 등록했다면, 다음으로 미완성 상태의 점검 항목을 실제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Step 2. 미완성 점검 항목을 운영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미완성 상태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점검 방식과 결과 판정 방식을 설정합니다. 점검 방법 - Zenius: Zenius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검합니다. - 전체 데이터 실행: 입력한 전체 명령어를 실행하여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판정 방식 - 자동: 설정된 점검 기준에 따라 Zenius 시스템이 실행 결과의 정상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 수동: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또한 점검 결과에 포함할 내용도 항목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결과만 지정하거나 해당 점검에서 수집된 전체 내용을 결과로 활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WAS 예방점검 항목 상세 설정 화면 이처럼 항목별 점검 방식과 판정 기준을 설정하면 실제 운영 환경에 맞는 WAS 일상점검 구성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설정이 끝났다면 이제 실제 예방점검 결과를 확인할 차례입니다. Step 3. WAS 일상점검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점검 항목 설정이 완료되면 예방점검을 실행한 뒤 결과를 확인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전체 점검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는 요약 화면과 항목별 결과를 상세하게 조회하는 화면을 함께 제공합니다. 따라서 전체 현황 확인 → 대상별 이력 확인 → 항목별 결과 확인 → 상세 내용 확인의 순서로 결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에서 전체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일상점검 요약 화면에서는 WAS를 포함한 분류별 점검 결과와 점검 실행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먼저 전체 결과를 확인해 정상·이상 여부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대상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 화면 전체 현황에서 확인이 필요한 대상을 찾았다면 해당 대상의 실행 이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상별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요약 화면에서 특정 점검 또는 대상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대상의 점검 실행 이력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상별로 어떤 점검이 언제 수행되었는지와 해당 점검의 실행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검 실행 이력 상세 화면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했다면 다음으로 개별 항목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결과를 확인합니다.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일상점검 현황에서는 점검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점검일을 선택하면 과거에 수행했던 예방점검 결과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결과뿐 아니라 과거 점검 이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시점별 상태를 비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항목별 결과 및 과거 이력 화면 특정 항목의 결과를 더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면 개별 점검 결과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개별 점검 결과의 상세 내용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특정 점검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항목의 점검 결과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상·이상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점검 결과와 세부 내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해당 항목의 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별 예방점검 결과 상세 화면 이처럼 전체 결과에서 시작해 대상, 항목, 상세 결과까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면 필요한 점검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를 확인했다면 마지막으로 필요한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하고 이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Step 4. 예방점검 보고서를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점검 결과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거나 공유해야 하는 경우 보고서 설정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설정 화면에서는 필요한 보고서 유형과 대상 등을 지정해 다양한 종류의 보고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점검 결과를 화면에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후 보고서 생성과 이력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보고서 유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등록 화면 보고서 설정이 완료되면 등록한 내용을 기준으로 실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Step 5. 등록한 설정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등록한 보고서를 선택해 실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예방점검 업무에서는 점검 결과를 확인하는 것뿐 아니라 결과를 일정한 형태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등록한 보고서를 기준으로 필요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화면 생성된 보고서는 이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생성 이력으로 관리됩니다. Step 6. 생성한 보고서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생성이력] 생성된 보고서는 생성이력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과거에 생성한 보고서의 이력을 조회하고 필요한 보고서 파일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방점검 결과를 당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점별 보고서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이력 화면 여기까지가 Zenius GPM에서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보고서로 관리하는 기본 흐름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떤 경우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Zenius GPM의 WAS 예방점검 활용 케이스 Case 1. 범정부 예방점검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경우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일상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반복적으로 여러 점검 항목을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해야 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설정한 예방점검 항목을 기준으로 자동·수동 점검을 수행하고, 일상점검 현황에서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매일 개별 항목을 직접 찾아 확인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어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WAS 일상점검 결과 예시 Case 2. WAS의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경우 WAS는 실제 웹 서비스 요청을 처리하는 주요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장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CPU·메모리,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WAS 운영과 관련된 주요 항목을 예방점검 항목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상태뿐 아니라 이전 점검 결과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AS 운영자는 일상점검 절차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수행하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적용 사례 ○○원 예방점검 구축을 통한 범정부 예방점검 체계 구성 해당 기관은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Zenius GPM을 통해 예방점검 항목과 실행 방식을 구성하고, 점검 결과를 요약 화면과 상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과거 점검 이력과 보고서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예방점검 결과 확인부터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복 점검에서 체계적인 예방점검 운영으로 예방점검은 단순히 점검 항목을 확인하는 것보다 정해진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결과와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범정부 예방점검 기준에 맞춰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점검 실행부터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점검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예방점검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26.09.28
다음 슬라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