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제품/서비스
EMS Solution
Features
클라우드 관리
서버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네트워크 관리
트래픽 관리
설비 IoT 관리
무선 AP 관리
교환기 관리
운영자동화
실시간 관리
백업 관리
스토리지 관리
예방 점검
APM Solution
애플리케이션 관리
URL 관리
브라우저 관리
ITSM Solution
서비스데스크
IT 서비스 관리
Big Data Solution
SIEM
AI 인공지능
Dashboard
대시보드
Consulting Service
컨설팅 서비스
고객
레퍼런스
고객FAQ
문의하기
가격
자료실
카탈로그
회사소개
비전·미션
연혁
2016~현재
2000~2015
인증서·수상
투자정보
재무정보
전자공고
IR자료
새소식
공고
보도자료
오시는 길
채용
피플
컬처
공고
FAQ
블로그
열기
메인 페이지로 이동
블로그
최신이야기
블로그
최신이야기
사람이야기
회사이야기
기술이야기
다양한이야기
데브옵스(DevOps)에 대한 오해, 그리고 진실은?!
잘파세대(Z세대 + 알파 세대)에 대한 모든 것
차정환
2024.02.19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링크드인 공유하기
블로그 공유하기
SMS를 통한 서버관리는 꼭 이렇게 해야만 한다?!
IT 기술의 빠른 발전 못지않게, 각 세대별 특성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몇 해 전부터 'MZ 세대'와 관련한 이슈들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유튜브나 TV 예능에서의 소재뿐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도 모두가 관심을 가진 그야말로 '핫'한 주제가 되었죠.
MZ 세대와 관련한 다양한 도서들(출처: 교보문고)
MZ 세대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보려고 노력해서 이제 조금 익숙해져가는 와중에... 이제 'MZ 세대' 보다 중요한 세대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잘파세대'!
잘파세대는 Z세대와 알파 세대를 합친 말인데요, 소비자로서 그리고 직장의 구성원으로서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영향력이 더 커질 잘파세대에 대해서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세대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볼 특징들이 전체를 대표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같은 세대 안에서도 개인차가 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수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와 동시에 각 세대별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각 세대의 특징과 경향을 앎으로써 서로 더 가까워지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가장 나이가 많은 베이비부머 세대부터 알파 세대에 이르기까지 총 다섯 개의 분류로 세대를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세대별 구분 기준과 특징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베이비부머부터 X세대 초반(1975년생)까지는 그동안의 한국 사회의 가파른 성장을 이끌어온, 이른바 '기성세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그동안 'MZ세대(밀레니얼세대 + Z세대)'로 묶여왔던 밀레니얼 세대는 대세에서 멀어지고, 알파 세대가 새롭게 떠오르며 Z세대와 대세를 이루게 됐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회사 내에서 '주니어급'에서 '중간관리자' 급으로 성장했죠. 따라서 위로는 베이비부머와 X세대를 모셔야 하고, 아래로는 잘파세대를 관리해야 함에 따른 밀레니얼 세대의 고충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이슈는 나중에 따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죠)
.
회사 내에서의 세대별 차이에서 오는 에피소드를 극대화한 MZ 오피스 (출처: 쿠팡플레이)
현재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X세대 이상의 임원과, 차~부장급 팀장이 된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주니어에서 갓 벗어나 과장급 실무자가 됐거나 주니어급인 Z세대가 어울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알파 세대 고객을 만나 고생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가정에서는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를 둔 X세대 후반 ~ 밀레니얼 세대가 결혼해서 알파 세대를 낳은 후 고군분투하고 있고, Z세대는 그런 밀레니얼 시대를 보면서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흔치않게 볼 수 있습니다.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각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앞에도 언급했듯이 이제 주류가 된 잘파세대를 제대로 알고 함께 어울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 소비자로서의 잘파세대, 그리고 대응 방안
본격적으로 잘파세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그들에게 우리 서비스와 제품을 잘 알리기 위해 '소비자로서의' 잘파세대의 특성을 살펴보죠. 세부적으로 Z세대와 알파 세대의 특성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
Z세대(14세~28세)
Z세대는 소비자로서 세 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
디지털 네이티브:
인터넷, 스마트폰, 소셜미디어와 함께 성장한 이들은 소비에 있어서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합니다. 특히 온라인 리뷰와 소셜미디어 추천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
가치 중심의 소비:
제품이나 브랜드가 대표하는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중시합니다. 지속 가능성, 윤리적 생산, 다양성 존중 등이 소비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 요소가 됩니다.
▪
개인화된 경험 선호:
Z세대는 자신들의 취향과 관심사에 맞춤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호합니다.
따라서 기업의 입장에선 우선 콘텐츠 마케팅/인플루언스 마케팅/자체 소셜미디어 운영 등을 통해서 Z세대와의 접점을 최대한 늘려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를 파악하고 맞춤형 제품과 경험을 제공해야 하죠.
더불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다만,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바르게 잘 하고 있는 척' 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바르게 말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기업이나 서비스는 Z세대에게 바로 외면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환경 보호를 직접 실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Patagonia
Z세대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마케팅을 펼친 사례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
나이키:
나이키는 AR(증강현실)을 이용한 신발 피팅 기술과, 소비자가 자신만의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Spotify:
Z세대의 음악 취향을 분석하여 개인화된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을 통해 많은 사용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Patagonia:
환경 보호를 중시하는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로, 지속 가능한 제품 제조 방식과 환경 보호 캠페인을 펼치며 Z세대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주식 전체를 환경보호 단체에 기부하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죠.
▪
Beyond Meat:
식물로 만든 대체 육류 제품을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소비와 동물 복지, 환경 보호에 앞장섬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식물로 만든 다양한 육류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eyond Meat
Z세대를 위한 마케팅은 다음과 같은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목적을 가지고 만든 고객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활발하게 알린다!'
알파 세대(~13세)
알파 세대는 Z세대와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기술과의 완전한 통합:
알파 세대는 태어난 직후부터 스마트 기기와 AI와 함께 자랐습니다. 따라서 이들에게 최신 기술은 일상의 일부죠
(실제 미국에서 많은 아기들이 처음으로 발음한 것이 '엄마'가 아닌, '알렉사(구글의 AI 서비스)'여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
교육적 콘텐츠 소비:
아직 성장단계에 있고, 부모의 영향도 있기 때문에 교육적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주로 많이 소비합니다.
▪
가족 구매 결정에 영향: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알파 세대가 가족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디지털 기기와 매우 친숙한 알파 세대
알파 세대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마케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례를 살펴보면,
▪
Duolingo:
언어 학습 앱으로 게임 기능을 통해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
Roblox:
아이들이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창의력과 코딩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Amazone Echo Dot Kids Edition:
아이들을 위한 스마트 스피커로, 부모가 컨트롤할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LEGO Super Mario:
레고와 닌텐도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게임과 실제 놀이의 결합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알파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Roblox (출처: The Irish Times)
결국 위에 살펴본 사례처럼 알파 세대에게 사랑받으려면, 교육적 가치가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가족 친화적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부모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유해 콘텐츠 방지, 개인정보 보호 등)
.
잘파세대인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조금 감이 잡히시나요? 함께 살펴본 내용은 극히 기본에 불과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잘파세대 소비자들과 한 걸음이라도 가까워질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직장인으로서의 잘파세대, 그리고 대응방안
자 이제, 소비자가 아닌 내 동료로서의 잘파세대를 알아보겠습니다. 단, 알파 세대는 아직 사회에 진출하기 전이 때문에 Z세대를 중심으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202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한 Z세대는, 그들만의 독특한 특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MZ 세대'에 특성으로 꼽히는 부분 중에 기성세대가 많이 새로워하고 놀란 특성들 대부분이 'Z세대'의 특성이라고 볼 수 있죠.
직장인으로서의 Z세대 특성은 다섯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Z세대가 즐겨 사용하는 업무 도구인 Slack
기술에 대한 높은 숙련도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는 다양한 기술과 플랫폼을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Slack이나 Notion 등 효율적인 업무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선호하죠
(반면에 전화나 대면 미팅을 꺼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
자율성과 유연성에 대한 강한 욕구
자율적인 업무 환경과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매우 중요시합니다. 유연한 근무시간과 재택근무 옵션을 높은 연봉보다 선호할 정도입니다.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강조
Z세대는 다양성, 평등, 포용성에 대한 가치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의 협업을 중시하며, 모두가 존중받는 직장 문화를 원합니다.
목적과 가치에 대한 추구
단순히 급여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하는 일이 사회적으로 선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따라서 회사를 선택할 때도 회사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합니다.
피드백과 성장 기회에 대한 욕구
지속적인 피드백과 자신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본인의 업무 성과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피드백을 원하죠. 불투명한 평가절차 및 결과로 인한 Z세대의 퇴사가 늘고 있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Z세대를 회사의 구성원으로 잘 적응시키기 위해서는,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개인의 성장과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동시에 회사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어필하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증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천도 뒷받침되어야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이들의 성과를 정확히 평가하고, 구체적이고, 투명하게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야 합니다.
Z세대가 선호하는 직장으로 꼽히는 곳들은 대부분 구글과 같이 유연한 근무 환경/자율성 존중/개인의 성장과 개발에 대한 강력한 지원을 하거나, Salesforce나 에어비앤비처럼 사회적 가치와 미션에 대해서 강조하고 직원들과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입/주니어급이던 Z세대가 실무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본인의 이상과 실제에 거리감에 회의를 느낀 Z세대의 이직이나 퇴사도 늘고 있습니다.
또한 퇴사는 하지 않아도 일을 잘하려는 의지 없이 최소한의 업무만 하는 이른바 '조용한 퇴사'도 늘고 있는데요. 조용한 퇴사로 인한 기업의 손실이 약 2,500조에 이른다는 갤럽의 분석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기업이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빠른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이제 곧 Z세대가 기업 실무진행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시기가 오기 때문이죠.
│ 글을 마치며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
기원전 1700년에 만들어진 수메르 시대 점토판 문자에 이렇게 쓰여있다고 하죠. 기존 세대와 새로운 세대의 갈등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과 넘치는 정보로 인해서 상황이 옛날과 많이 바뀌었습니다. 앞서 살펴본 대로 잘파세대는 소비자로서도 중요한 위치에 오르고 있고, 회사 내에서도 잘파세대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업을 운영할 때 '기성세대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보다, '신기술을 빠르게 터득하고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세대와 효과적으로 함께 하기 위한 노력이 빠르게 필요합니다.
점심회식을 통해 세대간 어울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브레인즈컴퍼니
어려워 보이고 갈 길이 멀어 보일 수도 있지만, 오늘부터 잘파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씩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다고 잘파세대 후배 불러서 저녁회식 같은거 하시면 안 됩니다...)
#잘파세대
#Z세대
#알파세대
#MZ세대
#브레인즈컴퍼니
차정환
온/오프라인 마케팅 브랜딩, 그리고 홍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필진 글 더보기
목록으로
추천 콘텐츠
이전 슬라이드 보기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대응 솔루션,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대응 솔루션,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최근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정보시스템에 대한 예방점검 체계 도입을 의무화했습니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지만, 현장의 실무자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도전이기도 합니다. 매일 약 120개에 달하는 점검 항목을 수동으로 확인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은 업무 피로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자칫 집중력 저하로 인한 점검 누락이나 데이터 오기입과 같은 인적 오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Zenius GPM(Government Preventive Monitoring)은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보다 효율적인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입니다. 행정안전부의 예방점검 매뉴얼을 충실히 시스템화하여 업무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잡은 Zenius GPM의 핵심 특장점 4가지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대응 솔루션,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1. 행정안전부 매뉴얼을 준수하는 자동 점검 체계 구현 Zenius GPM의 가장 큰 강점은 행정안전부가 규정한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관리자가 직접 서버나 장비에 접속하여 CPU, 메모리, 디스크 상태 등을 일일이 확인하는 수동 점검이 주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Zenius GPM은 매뉴얼에 명시된 약 120여 개의 필수 점검 항목을 시스템 내에 내재화하여, 서버, WEB, WAS, DBMS, 네트워크 장비 등 이기종 IT 자원에 대해 Agent의 수집기능과 명령어 수행을 통해 자동 점검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자동화는 단순히 편리함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점검 누락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데이터를 수기로 입력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실수를 방지하여 데이터의 신뢰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또한, 단순히 점검을 수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뉴얼에 따른 표준 운영 절차를 시스템적으로 강제함으로써, 조직 전체가 일관된 기준에 따라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시스템 장애를 사전에 탐지하고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수행합니다. 2. 직관적인 통합 모니터링 뷰(Dashboard View) 제공 수많은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야 하는 모니터링 업무에서 시각적인 직관성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Zenius GPM은 방대한 점검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관리자가 시스템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뷰를 제공합니다. 일상점검 요약 대시보드를 통해 전체 IT 자원의 점검 현황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며, 정상, 이상의 상태를 색상(Color-coded)으로 명확히 구분하여 관리자가 직관적으로 상황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텍스트 위주의 나열식 화면이 아닌, 아이콘 차트와 그래프를 활용해 점검 진행률과 결과를 가시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관리자는 어떤 영역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즉각적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요약 화면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된다면, 클릭 한 번으로 상세 점검 결과 화면으로 이동하여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드릴다운(Drill-down)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는 문제 발생 시 대응 시간을 단축시키고 관제 업무의 효율을 높여줍니다. 3.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유연한 설정과 확장성 모든 기관의 IT 환경이 동일할 수는 없기에, 솔루션은 다양한 운영 환경을 수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춰야 합니다. Zenius GPM은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점검을 수행하는 스케줄링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장애가 의심되거나 긴급한 확인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 관리자가 즉시 점검을 실행할 수 있는 온디맨드(On-demand)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Zenius GPM은 기본 제공되는 점검 항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항목에 적용되는 점검 명령어와 판단 기준을 운영 환경에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관별 시스템 구성이나 운영 정책에 따라 비정상 패턴이나 임계치를 항목 단위로 개별 수정하거나, 필요 시 일괄 적용할 수 있어 점검 기준을 현실적인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 특성과 맞지 않는 과도한 알람을 줄이고, 실제 운영에 의미 있는 이상 징후를 보다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Zenius GPM은 Zenius EMS 프레임워크 기반 위에서 NMS, SMS, APM 등 다른 모니터링 솔루션과 유기적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방점검 결과를 기존 관제·모니터링 체계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점검과 관제를 아우르는 통합 IT 운영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4. 보고서 작성 자동화 및 체계적인 이력 관리 실무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도 번거로워하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보고서 작성입니다. Zenius GPM은 이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일상점검, 특별점검, 구조진단 등 행정안전부 기준 양식에 맞는 다양한 보고서 폼을 내장하고 있어, 시스템이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클릭 몇 번이면 규격에 맞는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생성된 보고서는 시스템에 이력이 남게 되어 언제든 다시 조회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점검 결과 리스트를 엑셀파일로 내보내는 기능을 지원하여 2차 가공이나 별도 보고 자료 작성 시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점검 데이터와 보고서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시스템의 장기적인 성능 추이를 분석하고, 향후 인프라 증설이나 개선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강력하게 지원합니다. Zenius GPM은 단순한 모니터링 도구를 넘어, 복잡하고 반복적인 범정부 예방점검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관리자가 보다 생산적이고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운영 파트너입니다. 표준화된 점검 체계를 통해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담당자분들에게 Zenius GPM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입니다. 이미 1,500여 개의 고객사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IT 운영 환경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logPosting", "headline":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대응 솔루션,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description": "행정안전부의 예방점검 매뉴얼을 시스템화하여 업무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는 Zenius GPM의 핵심 기능 4가지(자동 점검, 통합 뷰, 유연한 설정, 보고서 자동화)를 소개합니다.", "image": "https://www.brainz.co.kr/og_image/blog/436", "datePublished": "2025-12-11", "author": { "@type": "Person", "name": "차정환", "jobTitle": "차장", "description": "브레인즈컴퍼니의 마케팅과 브랜딩, 홍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브레인즈컴퍼니",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brainz.co.kr/_html/images/layout/logo.sv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36" }, "articleBody":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1. 행정안전부 매뉴얼을 준수하는 자동 점검 체계 구현 2. 직관적인 통합 모니터링 뷰(Dashboard View) 제공 3.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유연한 설정과 확장성 4. 보고서 작성 자동화 및 체계적인 이력 관리" }
2025.12.11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운영에서 예방점검은 정해진 항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본 운영 절차입니다. 특히 WAS(Web Application Server)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로직과 요청 처리를 담당하는 주요 구성요소인 만큼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다양한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점검해야 할 항목이 많고 시스템마다 확인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담당자가 매번 항목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은 반복 업무를 늘리고 점검 결과 관리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려면, 점검 항목 설정부터 실행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Zenius GPM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예방점검을 자동·수동 방식으로 수행하고, 점검 결과와 이력, 보고서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해 예방점검 체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WAS 영역에서 어떤 항목을 점검하고, 각 항목이 어떤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범정부 예방점검의 WAS 점검 항목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WAS 예방점검에서는 어떤 항목을 확인할까?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에서는 WAS 영역에 대해 프로세스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Pool, DB Connection Pool, Dump 파일 등 다양한 점검 항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WAS 영역 점검 항목 이처럼 WAS 예방점검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WAS 프로세스와 JVM 자원, Thread, DB Connection 등 서비스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항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각 점검 항목마다 확인해야 하는 정보와 점검 방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점검 대상과 항목을 먼저 구성하고 각 항목에 맞는 점검 방법과 판정 기준을 설정해야 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예방점검 기능 활성화부터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 화면을 통해 WAS 일상점검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GPM으로 WAS 일상점검 구성하기 WAS 일상점검은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 순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예방점검 기능을 활성화하는 단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tep 1. WAS 일상점검 대상과 항목을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일상점검 설정 화면에서 WAS에 적용할 점검 항목을 선택하고 대상 시스템을 지정합니다. - 분류: WAS - 대상: SMS 및 APM 인스턴스 선택 WAS 점검 항목 중에는 APM 정보뿐 아니라 OS단 정보가 필요한 항목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대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일부 점검 항목의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WAS 일상점검 대상 등록 화면 여기서 확인해야 할 부분은 APM만 선택한 경우와 SMS·APM을 함께 선택한 경우 OS단 점검 항목의 상태가 서로 다르게 표시된다는 점입니다. APM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APM 인스턴스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해당 항목은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APM만 선택했을 때 수동점검으로 전환된 항목 SMS와 APM을 함께 선택하면 추가 설정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MS와 APM 인스턴스를 함께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미완성(정보 확인 모드) 상태로 표시됩니다. 미완성으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세부 설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첨부 원고 기준으로 이러한 항목은 SMS를 통해 점검하는 항목으로, 추가적인 수동 설정이 필요합니다. SMS·APM 동시 선택 시 점검 항목 상태 대상과 항목을 등록했다면, 다음으로 미완성 상태의 점검 항목을 실제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Step 2. 미완성 점검 항목을 운영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미완성 상태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점검 방식과 결과 판정 방식을 설정합니다. 점검 방법 - Zenius: Zenius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검합니다. - 전체 데이터 실행: 입력한 전체 명령어를 실행하여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판정 방식 - 자동: 설정된 점검 기준에 따라 Zenius 시스템이 실행 결과의 정상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 수동: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또한 점검 결과에 포함할 내용도 항목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결과만 지정하거나 해당 점검에서 수집된 전체 내용을 결과로 활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WAS 예방점검 항목 상세 설정 화면 이처럼 항목별 점검 방식과 판정 기준을 설정하면 실제 운영 환경에 맞는 WAS 일상점검 구성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설정이 끝났다면 이제 실제 예방점검 결과를 확인할 차례입니다. Step 3. WAS 일상점검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점검 항목 설정이 완료되면 예방점검을 실행한 뒤 결과를 확인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전체 점검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는 요약 화면과 항목별 결과를 상세하게 조회하는 화면을 함께 제공합니다. 따라서 전체 현황 확인 → 대상별 이력 확인 → 항목별 결과 확인 → 상세 내용 확인의 순서로 결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에서 전체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일상점검 요약 화면에서는 WAS를 포함한 분류별 점검 결과와 점검 실행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먼저 전체 결과를 확인해 정상·이상 여부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대상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 화면 전체 현황에서 확인이 필요한 대상을 찾았다면 해당 대상의 실행 이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상별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요약 화면에서 특정 점검 또는 대상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대상의 점검 실행 이력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상별로 어떤 점검이 언제 수행되었는지와 해당 점검의 실행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검 실행 이력 상세 화면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했다면 다음으로 개별 항목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결과를 확인합니다.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일상점검 현황에서는 점검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점검일을 선택하면 과거에 수행했던 예방점검 결과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결과뿐 아니라 과거 점검 이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시점별 상태를 비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항목별 결과 및 과거 이력 화면 특정 항목의 결과를 더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면 개별 점검 결과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개별 점검 결과의 상세 내용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특정 점검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항목의 점검 결과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상·이상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점검 결과와 세부 내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해당 항목의 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별 예방점검 결과 상세 화면 이처럼 전체 결과에서 시작해 대상, 항목, 상세 결과까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면 필요한 점검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를 확인했다면 마지막으로 필요한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하고 이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Step 4. 예방점검 보고서를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점검 결과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거나 공유해야 하는 경우 보고서 설정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설정 화면에서는 필요한 보고서 유형과 대상 등을 지정해 다양한 종류의 보고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점검 결과를 화면에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후 보고서 생성과 이력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보고서 유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등록 화면 보고서 설정이 완료되면 등록한 내용을 기준으로 실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Step 5. 등록한 설정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등록한 보고서를 선택해 실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예방점검 업무에서는 점검 결과를 확인하는 것뿐 아니라 결과를 일정한 형태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등록한 보고서를 기준으로 필요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화면 생성된 보고서는 이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생성 이력으로 관리됩니다. Step 6. 생성한 보고서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생성이력] 생성된 보고서는 생성이력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과거에 생성한 보고서의 이력을 조회하고 필요한 보고서 파일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방점검 결과를 당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점별 보고서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이력 화면 여기까지가 Zenius GPM에서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보고서로 관리하는 기본 흐름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떤 경우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Zenius GPM의 WAS 예방점검 활용 케이스 Case 1. 범정부 예방점검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경우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일상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반복적으로 여러 점검 항목을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해야 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설정한 예방점검 항목을 기준으로 자동·수동 점검을 수행하고, 일상점검 현황에서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매일 개별 항목을 직접 찾아 확인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어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WAS 일상점검 결과 예시 Case 2. WAS의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경우 WAS는 실제 웹 서비스 요청을 처리하는 주요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장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CPU·메모리,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WAS 운영과 관련된 주요 항목을 예방점검 항목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상태뿐 아니라 이전 점검 결과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AS 운영자는 일상점검 절차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수행하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적용 사례 ○○원 예방점검 구축을 통한 범정부 예방점검 체계 구성 해당 기관은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Zenius GPM을 통해 예방점검 항목과 실행 방식을 구성하고, 점검 결과를 요약 화면과 상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과거 점검 이력과 보고서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예방점검 결과 확인부터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복 점검에서 체계적인 예방점검 운영으로 예방점검은 단순히 점검 항목을 확인하는 것보다 정해진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결과와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범정부 예방점검 기준에 맞춰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점검 실행부터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점검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예방점검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26.09.28
다음 슬라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