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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옵스(DevOps)에 대한 오해, 그리고 진실은?!
원종혁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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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세대(Z세대 + 알파 세대)에 대한 모든 것
2000년 대 후반 IT 분야에서 데브옵스(DevOps)라는 움직임이 시작된 후, 꾸준하게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데브옵스와 관련된 전 세계 시장의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15조 원으로 추산되며, 올해부터는 연평균 25.5%씩 성장하여 2032년에 118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Grand View Research)
.
우리나라의 경우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 형제들, 토스 등과 같은 국내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데브옵스 팀을 구축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도 한데요.
이처럼 많은 기업들이 말하는 데브옵스란 과연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데브옵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을까요?
│ 데브옵스(DevOps)란 무엇인가?
[그림 1] DevOps 개념 ⓒdevopedia
우선 데브옵스가 무엇인지부터 살펴봅시다. 검색 사이트에서 '데브옵스 혹은 DevOps'라고 검색하면 위 [그림1]과 같은 결과를 찾을 수 있는데요.
[그림 2] DevOps에 대한 필자의 첫인상
하지만 처음 데브옵스라는 단어를 접할 경우 [그림 2]처럼 오버랩되는 건, 필자만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 그림처럼 "개발자 보러 운영까지 하라는 거야? 아니면 운영자에게 개발까지 하라는 거야?"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겠죠.
데브옵스(DevOps)는 소프트웨어의 개발(Developmnet)과 + 운영(Operations)의 합성어이다. 이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정보기술 전문가 간의 소통, 협업 및 통합을 강조하는 개발 환경이나 문화를 말한다.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조직과 운영조직 간의 상호 의존적 대응이며, 조직이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를 빠른 시간에 개발 및 배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위키백과
위 내용에도 언급되었듯이, 데브옵스라는 것은 결국 단순한 기술이 아닌 환경 또는 사람들 간에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데브옵스는 어떤 이유로 주목받을 수 있었을까요?
│ 데브옵스(DevOps)가 주목받게 된 배경은?
데브옵스가 주목받은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주요한 이유 중 몇 가지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발전
IT 산업의 발전에 따라 빠른 개발과 빠른 배포, 그리고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기술의 발전으로 데브옵스의 필요성이 더 대두
되었는데요.
클라우드 자원의 가상화 기술과 빠른 프로비저닝
*1
을 통해 기존의 개발과 운영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서로 간의 협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데브옵스만으로는 52%, 클라우드 단독 사용으로는 53%의 성능 향상을 얻었지만, 데브옵스와 클라우드가 결합된 환경에서는 평균 81%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조사 결과
도 있습니다.
*1 프로비저닝(Provisioning): 사용자가 요청한 IT 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하는 것
MSA의 등장
[그림 4] 모놀리식 구조 예시(왼) [그림 5] MSA 구조 예시(오)
지금까지 운영 중인 시스템 혹은 서비스는, 하나의 큰 덩어리로 구성된 [그림 4]
모놀리식(Monolithic) 구조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능 추가를 편리하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 부분의 변경이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유지보수가 어렵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특정 기능이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전체 시스템을 수정해야 해서 번거롭고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모놀리식 구조의 한계점으로 소프트웨어의 구조가 서서히 [그림 5]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로 변화
되고 있습니다. MSA는 통합된 하나의 덩어리를 관리하는 것이 아닌, 작은 단위로 쪼개어 관리하는 방식인데요. 관리하기도 효율적이고, 소프트웨어 품질개선과 요구사항 반영이 비교적 편리해졌습니다. 각 서비스가 독립적으로 배포되고 운영되기 때문에, 특정 기능을 수정할 때 전체 기능을 수정하거나 다시 배포할 필요가 없어진 거죠.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개발 환경과 조직 문화로 대응하기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때
'데브옵스(DevOps)'
가 좋은 솔루션으로 등장한 것이죠!
데브옵스가 지속적인 통합(CI)
1
과 지속적인 배포(CD)
2
를 통해 빠른 개발 주기를 실현하고 배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독립적인 서비스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원활한 협업과 통합을 가능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1 지속적인 통합(Continuous Integration, CI)
개발자가 코드를 변경할 때마다 자동으로 통합하고 빌드 하여,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빠르게 확인하는 과정
*2 지속적인 배포(Continuous Delivery, CD)
통합된 코드를 자동으로 테스트하고, 안정적으로 통과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프로덕션 환경에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것. 이에 따라 사용자에게 새로운 기능이나 수정 사항을 신속히 제공하는 과정
│ 데브옵스(DevOps) 도입 성공사례는?
이처럼 데브옵스의 정의와 주목받게 된 배경을 살펴봤는데요. 이번에는 데브옵스를 실제로 기업에 적용해 보고 성공한 사례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는 데브옵스를 성공의 핵심요소로 삼아,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능과 업데이트를 제공했습니다.
자동화된 유연한 인프라
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켰죠.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스트리밍 산업에서 앞서 나갈 수 있게 되었고, 많은 비즈니스 이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는 2008년 큰 장애를 겪은 후, 클라우드로 이전되면서 인프라를 혁신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이로써 기존의 수직적 단일 장애 지점에서 벗어나, 수평적으로 확장 가능한 분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존
아마존(Amazon)은 데브옵스 원칙을 초기에 채택하여, 개발과 운영팀 간의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자동화와 지속적인 통합을 강조
함에 따라, 빠른 배포 주기와 개선된 확장성을 달성할 수 있었죠. 이러한 아마존의 데브옵스 접근 방식은,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아마존 창립자인 제프 베이조스는 아마존의 데브옵스에 대해 '고객에게 집중하고, 혁신을 포용하며, 실험할 용기'를 강조했습니다. 베이조스는 혁신을 위해, 오해를 받고 비판받을 의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죠.
페이스북
페이스북(Facebook)은 "빠르게 움직이고 물건을 부수라"는 문화에 뿌리를 둔 데브옵스 관행을 택했습니다. 실험, 민첩성, 위험 감수를 중시하는 접근 방식을 포함해서 말이죠. 이처럼 페이스북은
지속적인 통합과 배포, 자동화된 테스팅, 모니터링
을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더 빠르고 높은 품질의 새로운 기능과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월마트
2011년부터 데브옵스를 도입한 월마트(Walmart)는
자동화와 협업 그리고 지속적인 배포
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애자일(Agile) 방법론과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및 데브옵스 툴체인을 활용하여, 하루에 최대 100번까지 코드를 배포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를 통해 디지털 변환을 가속화하고,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개선하며,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위 기업들은 데브옵스라는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데브옵스를 도입하기만 하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을까요?
│ 데브옵스(DevOps)의 오해와 한계
앞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쉽게도 NO입니다. 데브옵스는 개발 환경과 문화를 전부 해결해 줄 수 있는 '만능책'은 아니라는 것이죠. 데브옵스가 도입된 이후 새로운 한계점이 발견되었고, 실패할 사례들도 적지 않게 나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아래와 같은 오해들에서 비롯될 확률이 높은데요. 대표적으로 3가지만 살펴봅시다.
[그림 6] DevOps 구현을 위한 도구 ⓒMedium_Ajesh Martin
오해 1. 데브옵스는 일종의 단순한 도구일 뿐이다?
데브옵스를 '일종의 도구'로만 보는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물론 여러 팀에서 보다 더 나은 환경과 문화를 위해 슬랙(Slack), 젠킨즈(Jenkins), 도커(Docker) 등 여러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데브옵스는 이보다 더 광범위한 접근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즉 개발과 운영팀 간의 협력과 더 빠른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론을 포함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 데브옵스라는 '도구'를 이용하기 이전에, 문화적 그리고 기술적 접근 방식이 바탕이 되어야 데브옵스라는 툴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오해 2. 데브옵스는 모든 조직에 적합하다?
만약 '다른 회사에 데브옵스라는 팀이 있으니, 우리도 데브옵스 팀을 만들자'라는 식으로 접근한다면, [그림 2]와 같은 모습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데브옵스의 조직 체계를 구성한다고 해서 데브옵스가 실현될 순 없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과 상황이 있는 개발자-팀-회사, 운영자-팀-회사 간에 상당한 노력을 통해 만들어 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죠.
이와 비슷한 사례로 애자일(Agile) 문화가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애자일 소프트웨어 선언문'으로 다양한 애자일 방법론이 주목을 받았었죠. 개발에서 빠르고 유연한 방법을 강조하며, 이후 많은 기업들이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하게 되며 유행처럼 번져갔습니다.
[그림 7] Agile 프로세스
여기서 애자일 문화를 도입한 많은 기업들이 간과했던 사실은, 애자일 문화 도입 자체가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다는 점입니다. 이보다 기존의 조직 문화에서 애자일 문화를 도입하는 것이 적합한 상황인지, 기존의 프로세스보다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지, 팀 구성원들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문화인지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데브옵스 역시 마찬가지로 기존의 조직 규모, 문화, 프로젝트의 특성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데브옵스 도입 전에 조직의 현재 상황과 목표를 면밀히 평가한 후,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죠. 대기업이나 캐시카우가 있는 기업들이 데브옵스를 실행했다고 해서, 또는 단지 트렌드라는 이유만으로 도입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오해 3. 데브옵스는 빠른 소프트웨어 배포만을 목표로 한다?
데브옵스는 속도만 중시하고 품질이나 안정성을 소홀히 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의 빠른 배포뿐만 아니라, 품질과 안정성 그리고 보안을 동시에 추구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통합과 배포(CI/CD), 자동화된 테스트, 모니터링 등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해야 하죠.
이처럼 데브옵스라는 도구를 도입하고 데브옵스 팀을 구성했다고 해서, 데브옵스가 즉각적으로 실현되는 것은 아닙니다.
│ 데브옵스(DevOps) 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이것'
진정한 데브옵스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싸우지 말고 함께
소프트웨어 시스템 혹은 서비스를 만들어봐요"
힘 빠지는 결론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데브옵스를 도입하기 이전에 더 선행되어야 할 것은 각각 다른 업무의 조직원들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더 현실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데브(Dev)와 옵스(Ops)는 우선순위가 동일하지 않고,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으며, 매우 다른 관점에서 문제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처럼 팀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이죠.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팀 협업 문화를 만들어야, 데브옵스를 보다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을까요?
│ 데브옵스(DevOps) 성공을 위한 첫걸음
먼저 조직 내의 문화를 이해한 다음, 조직 내 교육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로테이션 프로그램 도입
진정한 데브옵스를 실현하려면, 무엇보다 각 부서의 업무적인 이해가 중요합니다. 가장 직관적인 방법으로는 다른 부서의 업무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개발자가 운영팀의 업무를 수행하거나, 보안 팀이 개발 업무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부서 간의 경험을 쌓아 보는 것이죠. 이를 통해 서로의 업무 환경과 각 부서 간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식 공유 플랫폼 구축
내부 플랫폼이나 문서화된 지식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각 부서의 업무와 프로세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예를 들면 데브옵스 문화나 기술적인 도구, 프로세스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지식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각 부서의 업무 특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협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겠죠.
정기적인 교육 세션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팀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교육은 이러한 학습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예를 든다면 새로 도입된 CI/CD 도구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팀원들이 해당 도구의 사용법과 이점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인 프로세스 개선점에 대한 세션을 주기적으로 열어, 팀원들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업무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특정 분야에 강점을 가진 팀원이 있어 주기적으로 자신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한다면, 팀 전체에게 영감을 주고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겠죠.
스탠드 업 미팅 활성화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각 팀원이 자신의 진행 상황이나 이슈, 계획을 간결하게 공유합니다. 정해진 시간을 지키고 효율적인 미팅 진행을 위해, 공유하는 팀원들의 말에 집중하되 '총 15분'을 초과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짧은 시간 동안 팀 전체가 빠르게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위와 같은 방법들을 통해 구성원들이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
많은 기업들이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도입하고 있는 데브옵스(DevOps).
하지만 진정한 데브옵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싸우지 말고 소프트웨어 시스템 혹은 서비스를 만들어 봐요"
라는 문장처럼 각각 다른 업무의 조직원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선행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너희 팀 vs 우리 팀 업무를 구분하지 않고 함께 협력하여,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것이죠. 혹시 아직 데브옵스를 도입하기 전이거나, 도입 이후에 올바르게 활용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이 글을 통해 심도 있게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데브옵스
#DevOps
#MSA
#클라우드컴퓨팅
원종혁
솔루션사업팀
최일선에서 일하는 솔루션사업팀에서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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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IT 인프라는 규모가 확장되고 구조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운영 환경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과 통합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전산실에는 수십 개의 랙이 밀집되어 있고, 그 안에는 다양한 제조사와 용도의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들이 혼재된 채 운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질적인 장비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환경에서는, 단순한 논리적 네트워크 구성도만으로는 전체 인프라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거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장비 교체나 포트 연결 변경이 반복되면, 기존 구성도는 점차 실제 환경과 괴리를 보이게 되고, 장애 발생 시 원인 장비를 정확히 식별하지 못해 대응이 지연되거나 잘못된 조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여기에 운영 인력의 변경이나 인수인계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전산실 전반에 대한 정보 단절은 심각한 운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장비의 물리적 위치까지 통합한 시각적 토폴로지 구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입니다. 특히 랙 실장도 기반의 정밀한 시각화를 통해 전산실 내 장비의 실제 위치, 연결 관계, 상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장애 대응은 물론 공간 활용, 자산 관리 등 다양한 운영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가 제공하는 운영상의 이점은?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는 단순한 장비 배치를 넘어서, 운영의 정확성, 신속성, 효율성을 고르게 향상시키는 실질적인 도구입니다. 무엇보다 장애 대응 속도가 크게 개선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서버에서 비정상 트래픽이 발생했을 때, 운영자는 실장도 맵을 통해 해당 장비의 랙 위치와 유닛(Unit)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 위치가 명확하게 보이기 때문에 현장 방문 없이도 정확한 복구 지시가 가능해집니다. 자산 정보와 모니터링 항목을 실장도 위에 함께 표시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장비의 모델, 설치일, 담당자뿐 아니라 등록된 FMS 설비의 OID 기반 개별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실장도는 공간 활용 면에서도 유용합니다. 사용되지 않는 유닛이나 불용 공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장비 증설이나 재배치 시 적절한 위치를 빠르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냉각 흐름이나 전력 균형 등 물리 인프라 운영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시각화 기반 랙 실장도 구성은 신규 인력의 빠른 환경 적응을 돕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장비의 위치와 상태가 직관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인수인계 과정이 수월하고, 여러 운영자가 함께 관리하는 환경에서도 일관된 운영 체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Zenius EMS는 이러한 운영 환경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GUI 기반의 랙 실장도 구성 기능을 제공합니다. 전산실 구조를 실제에 가깝게 시각화하고, 장비 상태와 자산 정보를 통합해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누구나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Zenius EMS를 활용한 구성 절차 및 활용방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EMS를 통한 랙 실장도 구성 가이드 랙 실장도 구성하기 Zenius EMS는 전산실의 실제 공간 구조를 반영해 랙 실장도 기반의 정밀한 토폴로지 맵을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장비의 물리적 위치, 상태 정보, 자산 정보를 한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확인하고, 장애 대응이나 공간 활용, 자산 관리 등의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실장도를 구성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Step 01. [EMS > 토폴로지 > 맵목록관리 > 맵등록] 신규 맵 등록 시 ‘실장도’ 타입을 선택하여 전산실 기반의 맵을 생성합니다. Step 02.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생성된 맵을 선택하고 ‘에디터 모드’를 활성화합니다. Step 3. [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시설 or 아이템 Drag ] 전산실의 실제 구조에 맞춰 랙, 장비, 기타 시설 아이템을 드래그하여 배치합니다. Step 4.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랙 장비 설정] 1. 배치한 랙 장비를 클릭 후 오른쪽 속성의 장비 설정을 클릭합니다. 2. 랙 유닛의 크기를 설정합니다. 3. 서버의 경우 드래그 하여 배치합니다. 불용공간의 경우 빈 부분을 클릭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장비 추가를 선택합니다. 4. 랙 혹은 불용공간을 오른쪽 클릭하여 장비를 확장합니다. 5. 불용공간을 오른쪽 클릭하여 장비명을 변경합니다. 6. 랙과 관련된 FMS OID 정보를 추가합니다. Step 5.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랙 실장도 배치하기] 1. 배치한 랙 장비를 오른쪽 클릭합니다 2. 랙 실장도 추가를 클릭합니다. 3. 랙 실장도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위치에 배치합니다. Step 6.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장비 설정 : 임의장비 상태 표시] 1. 배치한 장비를 클릭 후 오른쪽 속성의 장비 설정을 클릭합니다. 2. 해당하는 장비를 선택한 후 오른쪽 화살표를 클릭하여 대상을 지정합니다. 3. 확인버튼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Step 7.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장비 설정 : 데이터라벨 설정] 1. 배치한 데이터라벨을 클릭합니다. 2. 타이틀을 수정합니다. 3. OID 설정을 클릭합니다. 4. 표시할 대상(OID 데이터)을 클릭후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5. 확인 버튼을 눌러 저장합니다. Step 8. [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자산 정보 입력(공통)] 1. 장비를 클릭하고, ‘자산 정보’ 메뉴를 선택합니다. 2. 모델명, 제조사, 구입일자, 담당자 등 자산 정보를 입력합니다. 3. ‘확인’ 버튼을 눌러 저장하고, 필요 시 라벨에 표시할 항목과 위치를 설정합니다. 위 절차를 통해 Zenius EMS에서는 현장 전산실 구조와 모니터링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 구성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직관적인 운영 환경과 신속한 장애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Zenius EMS에서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 활용가이드 Zenius EMS를 통해 전산실 내 장비의 실제 배치를 랙 단위로 정밀하게 구성하고, 실시간 상태 정보와 자산 데이터를 함께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장애 대응, 자산 관리, 공간 활용 등 다양한 운영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운영 가시성과 판단 속도 또한 크게 향상됩니다.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가 실제 운영에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고, 어떤 효과를 제공하는지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Case 1. 랙 구성 파악 및 장애 대응 속도 향상 앞서 소개한 구성 절차를 따라 랙 실장도를 구축하면, 전산실 내부의 실제 공간 구조를 정밀하게 반영한 토폴로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장도 기반 구성은 단순히 장비 위치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비 간 물리적 배치 관계와 연결 경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즉, 각 장비가 어떤 랙에 설치되어 있는지, 몇 번째 유닛(Unit)에 위치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장애 발생 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운영자는 문제 발생 장비의 정확한 물리적 위치를 즉시 식별할 수 있어, 현장 대응 시간을 최소화하고, 중복 조치나 잘못된 장비 접근으로 인한 2차 리스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랙 실장도 기반 구성한 토폴로지의 예시] Zenius EMS의 실장도 화면에서는 각 장비의 위치, 연결 구조, 상태 정보가 통합적으로 표현되며, 복잡한 전산실 구조를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Case 2. 이벤트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전산실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구성 상태와 장애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즉시 대응하는 체계입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모니터링 도구만으로는 장비의 실제 위치나 배치 상태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물리적 구성 정보가 부족할 경우 원인 분석과 복구 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Zenius EMS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랙 실장도와 연동된 이벤트 시각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장애 이벤트가 발생하면 해당 장비 위치에 경고 아이콘이나 색상 변화가 실시간으로 표시되어 운영자가 직관적으로 문제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해당 장비 위에 올려두거나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이벤트의 상세 내용과 관련 장비 간의 연결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복잡한 구조 속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랙 실장도를 통한 장비 이벤트 확인 사례] 마우스 오버 시: 장비 상단에 주요 장애 유형 또는 간략한 경고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마우스 클릭 시: 연결된 인터페이스 정보, 이벤트 발생 시간, 장애 심각도 등 상세 내용이 팝업으로 제공됩니다. Zenius EMS에서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 활용사례 Zenius EMS의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 기능은 실제 현장에서 높은 운영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사례로 전국 시도 교육청의 통합관제센터를 들 수 있습니다. 교육청 전산망은 다양한 제조사의 장비가 혼재된 복잡한 구조로, 장애 발생 시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도입 이전에는 논리적 구성도와 장비 목록에 의존해 물리적 위치를 확인해야 했고, 이로 인해 장애 식별과 현장 대응에 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반복되었습니다. Zenius EMS를 도입한 이후, 각 교육청은 실제 전산실 구조를 기반으로 랙 실장도를 정밀하게 구성할 수 있었고, 이벤트 발생 시 해당 장비의 위치와 상태가 실시간으로 시각화되어 누구나 직관적으로 장애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비별 자산 정보를 통합해 단일 화면에서 운영 판단이 가능해졌고, 장애 인지부터 분석, 조치까지의 전 과정이 크게 단축되었습니다.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는 전산실 운영의 여러 측면에서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제공합니다. 신규 장비 도입 시에는 공간 여유를 시각적으로 파악해 배치 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며, 자산 등록과 정리 작업도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습니다. 장비를 교체하거나 이전할 경우에는 기존 위치와 연결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작업 정확도가 높아지고 현장 혼선도 줄어듭니다. 또한 장비의 물리적 위치, 역할, 상태 정보가 시각적으로 통합되어 표현되기 때문에, 운영자 간의 업무 공유나 인수인계가 원활해지고, 다양한 담당자가 협업하는 환경에서도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대응 일관성이 높아집니다. 물리적 위치를 기준으로 접근 제어나 운영 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보안 관리 측면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이러한 운영 효과는 교육기관뿐만 아니라, 다수의 장비를 운영하는 공공기관, 데이터센터, 대규모 기업 환경 등 전산실을 보유한 다양한 조직 전반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으며, 인프라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함께 높이는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25.06.20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운영에서 예방점검은 정해진 항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본 운영 절차입니다. 특히 WAS(Web Application Server)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로직과 요청 처리를 담당하는 주요 구성요소인 만큼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다양한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점검해야 할 항목이 많고 시스템마다 확인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담당자가 매번 항목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은 반복 업무를 늘리고 점검 결과 관리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려면, 점검 항목 설정부터 실행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Zenius GPM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예방점검을 자동·수동 방식으로 수행하고, 점검 결과와 이력, 보고서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해 예방점검 체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WAS 영역에서 어떤 항목을 점검하고, 각 항목이 어떤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범정부 예방점검의 WAS 점검 항목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WAS 예방점검에서는 어떤 항목을 확인할까?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에서는 WAS 영역에 대해 프로세스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Pool, DB Connection Pool, Dump 파일 등 다양한 점검 항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WAS 영역 점검 항목 이처럼 WAS 예방점검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WAS 프로세스와 JVM 자원, Thread, DB Connection 등 서비스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항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각 점검 항목마다 확인해야 하는 정보와 점검 방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점검 대상과 항목을 먼저 구성하고 각 항목에 맞는 점검 방법과 판정 기준을 설정해야 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예방점검 기능 활성화부터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 화면을 통해 WAS 일상점검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GPM으로 WAS 일상점검 구성하기 WAS 일상점검은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 순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예방점검 기능을 활성화하는 단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tep 1. WAS 일상점검 대상과 항목을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일상점검 설정 화면에서 WAS에 적용할 점검 항목을 선택하고 대상 시스템을 지정합니다. - 분류: WAS - 대상: SMS 및 APM 인스턴스 선택 WAS 점검 항목 중에는 APM 정보뿐 아니라 OS단 정보가 필요한 항목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대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일부 점검 항목의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WAS 일상점검 대상 등록 화면 여기서 확인해야 할 부분은 APM만 선택한 경우와 SMS·APM을 함께 선택한 경우 OS단 점검 항목의 상태가 서로 다르게 표시된다는 점입니다. APM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APM 인스턴스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해당 항목은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APM만 선택했을 때 수동점검으로 전환된 항목 SMS와 APM을 함께 선택하면 추가 설정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MS와 APM 인스턴스를 함께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미완성(정보 확인 모드) 상태로 표시됩니다. 미완성으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세부 설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첨부 원고 기준으로 이러한 항목은 SMS를 통해 점검하는 항목으로, 추가적인 수동 설정이 필요합니다. SMS·APM 동시 선택 시 점검 항목 상태 대상과 항목을 등록했다면, 다음으로 미완성 상태의 점검 항목을 실제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Step 2. 미완성 점검 항목을 운영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미완성 상태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점검 방식과 결과 판정 방식을 설정합니다. 점검 방법 - Zenius: Zenius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검합니다. - 전체 데이터 실행: 입력한 전체 명령어를 실행하여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판정 방식 - 자동: 설정된 점검 기준에 따라 Zenius 시스템이 실행 결과의 정상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 수동: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또한 점검 결과에 포함할 내용도 항목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결과만 지정하거나 해당 점검에서 수집된 전체 내용을 결과로 활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WAS 예방점검 항목 상세 설정 화면 이처럼 항목별 점검 방식과 판정 기준을 설정하면 실제 운영 환경에 맞는 WAS 일상점검 구성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설정이 끝났다면 이제 실제 예방점검 결과를 확인할 차례입니다. Step 3. WAS 일상점검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점검 항목 설정이 완료되면 예방점검을 실행한 뒤 결과를 확인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전체 점검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는 요약 화면과 항목별 결과를 상세하게 조회하는 화면을 함께 제공합니다. 따라서 전체 현황 확인 → 대상별 이력 확인 → 항목별 결과 확인 → 상세 내용 확인의 순서로 결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에서 전체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일상점검 요약 화면에서는 WAS를 포함한 분류별 점검 결과와 점검 실행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먼저 전체 결과를 확인해 정상·이상 여부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대상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 화면 전체 현황에서 확인이 필요한 대상을 찾았다면 해당 대상의 실행 이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상별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요약 화면에서 특정 점검 또는 대상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대상의 점검 실행 이력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상별로 어떤 점검이 언제 수행되었는지와 해당 점검의 실행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검 실행 이력 상세 화면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했다면 다음으로 개별 항목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결과를 확인합니다.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일상점검 현황에서는 점검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점검일을 선택하면 과거에 수행했던 예방점검 결과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결과뿐 아니라 과거 점검 이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시점별 상태를 비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항목별 결과 및 과거 이력 화면 특정 항목의 결과를 더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면 개별 점검 결과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개별 점검 결과의 상세 내용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특정 점검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항목의 점검 결과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상·이상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점검 결과와 세부 내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해당 항목의 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별 예방점검 결과 상세 화면 이처럼 전체 결과에서 시작해 대상, 항목, 상세 결과까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면 필요한 점검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를 확인했다면 마지막으로 필요한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하고 이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Step 4. 예방점검 보고서를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점검 결과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거나 공유해야 하는 경우 보고서 설정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설정 화면에서는 필요한 보고서 유형과 대상 등을 지정해 다양한 종류의 보고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점검 결과를 화면에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후 보고서 생성과 이력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보고서 유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등록 화면 보고서 설정이 완료되면 등록한 내용을 기준으로 실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Step 5. 등록한 설정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등록한 보고서를 선택해 실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예방점검 업무에서는 점검 결과를 확인하는 것뿐 아니라 결과를 일정한 형태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등록한 보고서를 기준으로 필요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화면 생성된 보고서는 이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생성 이력으로 관리됩니다. Step 6. 생성한 보고서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생성이력] 생성된 보고서는 생성이력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과거에 생성한 보고서의 이력을 조회하고 필요한 보고서 파일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방점검 결과를 당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점별 보고서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이력 화면 여기까지가 Zenius GPM에서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보고서로 관리하는 기본 흐름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떤 경우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Zenius GPM의 WAS 예방점검 활용 케이스 Case 1. 범정부 예방점검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경우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일상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반복적으로 여러 점검 항목을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해야 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설정한 예방점검 항목을 기준으로 자동·수동 점검을 수행하고, 일상점검 현황에서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매일 개별 항목을 직접 찾아 확인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어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WAS 일상점검 결과 예시 Case 2. WAS의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경우 WAS는 실제 웹 서비스 요청을 처리하는 주요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장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CPU·메모리,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WAS 운영과 관련된 주요 항목을 예방점검 항목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상태뿐 아니라 이전 점검 결과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AS 운영자는 일상점검 절차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수행하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적용 사례 ○○원 예방점검 구축을 통한 범정부 예방점검 체계 구성 해당 기관은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Zenius GPM을 통해 예방점검 항목과 실행 방식을 구성하고, 점검 결과를 요약 화면과 상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과거 점검 이력과 보고서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예방점검 결과 확인부터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복 점검에서 체계적인 예방점검 운영으로 예방점검은 단순히 점검 항목을 확인하는 것보다 정해진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결과와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범정부 예방점검 기준에 맞춰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점검 실행부터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점검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예방점검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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