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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3 소프트웨어대전’ 참가
클라우드(Cloud) 관리와 AWS가 뭔가요?
이운형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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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브레인즈컴퍼니 전략사업본부 ‘happy 호프데이’
오늘날 IT 인프라 운영환경은 매우 복잡해졌어요.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따라 신속한 대응도 필요한 시점이죠. 이러한 현상으로 많은 기업들이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 클라우드(Cloud) 환경으로 전환하는 추세
이기도 해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중에는 여러 벤더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론 Amazon Web Services(AWS), Microsoft Azure, Google Cloud Platform(GCP)가 있어요.
그중 ‘AWS’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3년 간 70% 내외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는데요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 실태조사(2022), 공정거래위원회)
이처럼 높은 점유율을 가진
1) AWS의 주요 서비스를 살펴보고 2)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3) AWS의 각종 서비스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니우스(Zenius)
도 함께 소개해 드릴게요!
AWS(Amazon Web Services)란?
AWS는 ‘Amazon Web Services’의 약어로, 아마존 닷컴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및 서비스의 집합이에요. AWS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 및 개인이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를 유연하게 확장하고 관리할 수 있죠. AWS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아요!
AWS 주요 서비스
▪
Amazon VPC
(Amazon Virtual Private Cloud)
격리된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하게 해주는 서비스예요. AWS의 동일 계정이나, 서로 다른 계정 간에 격리된 네트워크를 연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해 줘요.
▪
Amazon EC2
(Amazon Elastic Compute Cloud)
AWS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컴퓨팅 서비스예요. 가상 서버를 호스팅 할 때 사용하죠. 리눅스나 윈도우 환경 등 다양한 인스턴스 유형을 지원하고, 필요에 따라 성능을 조정할 수 있어요. 생성 가능한 인스턴스 타입은 리전 별 차이가 있으나, 100개~300개에 이를 정도로 방대하답니다.
▪AWS Lambda
AWS에서 제공하는 서버리스 컴퓨팅 플랫폼이에요. 여기서 ‘서버리스’란 개발자가 서버의 존재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뜻이에요. AWS에서는 서버 인프라에 대한 프로비저닝, 유지관리 등을 대신 처리해 주죠. 이처럼 개발자가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하여 코드를 실행하게 해줘요.
▪Amazon S3
AWS에서 제공하는 스토리지 서비스예요. S3는 파일시스템이 아닌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로, 모든 파일에 API를 통해 접근 가능해요. 무제한적인 확장성, 높은 가용성과 내구성을 제공하며 단일 파일을 최대 5TB까지 업로드할 수 있어요.
▪Amazon EBS
(Amazon Elastic Block Store)
EC2 인스턴스에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가상 저장 장치에요. EBS를 연결하여 파일을 저장하면, EC2 인스턴스와 관계없이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보관 가능해요. 이 밖에도 AWS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매우 방대한대요. 아래 URL로 접속 시, 필요한 서비스 목록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
더 많은 AWS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온프레미스와 AWS의 차이
온프레미스 방식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나오기 전까지 기업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한 ‘일반적인 인프라 구축 방식’이에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서버를 운영하면,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서버를 직접 구매 또는 임대하죠. 그다음 데이터 센터(IDC, Internet Data Center) 또는 기업 전산실에 설치하여 운영해요.
하지만 물리적인 서버를 직접 설치할 경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어 이를 위한 운영 공간과 인력이 필요할 수 있어요.
예시를 들어 볼게요. 대형 콘서트 예매, 대학교 수강신청, 입시 원서 접수 등 단기간에 트래픽이 급증했다가 감소되는 경우를 생각해 볼까요? 이때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매우 많은 비용 낭비가 발생하게 될 거예요.
반면 AWS의 경우는 어떨까요? 인터넷이 연결된 어디에서든 쉽게 인프라를 구축하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할 수 있어요. 큰 이벤트를 처리한 후 생성된 리소스를 간편하게 삭제할 수 있죠. 이처럼 온프레미스 방식과 대비한다면, 남는 자원에 대한 비용 고민이 없어지겠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이 필요한 이유
이처럼 AWS는 매우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예요. 하지만 모든 서비스를 AWS를 이용해서 서비스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데요.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보안 및 규정 준수
민감한 데이터나 규정 준수가 필요한 업무의 경우, 사설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환경의 자체 데이터 센터를 통해 운영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비용 효율
AWS는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는 트래픽 증가 등에 대응하기에 좋아요. 하지만 서비스에 따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운영하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 더 효율적인 경우가 있죠.
이처럼 많은 기업이 AWS를 이용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는 추세지만, 당분간 온프레미스 방식과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환경이 많은 편이에요.
그렇다면 이러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바로
‘제니우스’를 활용한다면
가능해요!
제니우스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 구성도
제니우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 프로세스를 간략히 소개할게요!
우선
클라우드 환경
단계에서는 AWS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축된 클라우드 환경 정보를 RestAPI 방식으로 수집해요.
CMS Manager
는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수집한 정보를 취합 후 스토리지에 저장해 주죠.
EMS Manager
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수집한 정보를 취합 후 스토리지에 저장해 줘요.
Web UI
에서는 스토리지에 저장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모니터링 정보를 제공한답니다!
제니우스에서 AWS 모니터링하기
제니우스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 구성’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CMS > 모니터링 > 요약 :
위 그림은
AWS 통합 요약
페이지인데요. EC2, RDS, VPC 등 과금 현황까지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어요.
▪EMS > 토폴로지 > 클라우드 맵 :
리전 별 자동 구성형 클라우드 맵 페이지에서는, AWS 리전 별 이용하는 서비스와 연관관계를 클라우드 맵이 자동으로 구성해 줘요.
▪
CMS > 클라우드서비스 > EC2 > 주요 성능 지표 :
주요 성능지표 모니터링
페이지에서는 AWS 콘솔에 접속하지 않고, AWS 주요 성능 지표에 대한 모니터링 추이를 확인할 수 있어요.
▪EMS > 오버뷰 :
오버뷰를 통한 온프레미스 + AWS 통합 모니터링
페이지에서는, AWS 모니터링 항목과 온프레미스 환경 모니터링 항목의 통합 현황판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처럼 AWS와 온프레미스 환경은 물론, 더 다양한 환경의 인프라 모니터링을 위해 제니우스를 사용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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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형
Technical Consulting팀
Technical Consulting팀에서 제품구축과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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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Zenius EMS가 필요한 4가지 이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Zenius EMS가 필요한 4가지 이유
오늘날 기업의 IT 인프라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또는 온프레미스 환경)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두 환경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유연한 확장성과 높은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채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은 운영 가시성을 확보하고, 시스템 전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부분 등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서로 다른 환경을 하나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모니터링하려면, 기존의 단일형 관제 시스템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Zenius EMS는 이러한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지능형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다양한 인프라를 하나의 프레임워크 안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자동화된 장애 대응 기능과 대규모 인프라 수용 능력을 함께 갖추고 있어, 복잡한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Zenius EMS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왜 필요한지 네 가지로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EMS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 필요한 네 가지 이유 1) 다양한 인프라를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 Zenius EMS는 각 인프라 유형에 최적화된 전용 모듈을 통해 인프라 상태와 성능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예를 들어, CMS 모듈(Zenius CMS)은 클라우드 서비스별 리소스 상태, 사용 지표, 비용 초과 알림 등을 통합해 관리하며, K8s 모듈(Zenius K8s)은 클러스터 전체 구성요소의 상태, 리소스 사용률, 이벤트 발생 내역을 실시간으로 관제합니다. 또한 자동 생성되는 Topology Map을 통해 워크로드 간 연관 관계와 서비스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클러스터 내부에서 발생하는 병목이나 장애 영향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APM 모듈(Zenius APM)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트랜잭션 처리량, 응답 지연, 사용자 행동 흐름 등을 실시간 분석하며, 동시에 WAS, DB, 외부 연계 시스템 등 전체 요청 경로 상의 성능 병목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NPM 모듈(Zenius NPM)은 커널 수준에서 수집한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비 단위가 아닌 프로세스 단위의 통신 현황을 분석하여 어떤 서비스가 어느 포트, 어느 서버와 언제 얼마나 통신했는지를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Zenius EMS의 큰 강점은, 이러한 각기 다른 모듈들이 단순히 병렬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통합 관제 프레임워크 내에서 상호 연동되어 작동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K8s 모듈과 APM 모듈을 연계하면, 클러스터 내 서비스의 성능 저하가 애플리케이션 차원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교차 분석할 수 있으며, 그 결과를 기반으로 장애 발생 원인을 보다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Zenius EMS는 단일 뷰 기반의 통합 화면 구성과 모듈 간 연계 분석 기능을 통해, 복잡한 하이브리드 인프라 환경에서도 인프라 상태를 실시간으로 가시화하고, 장애의 흐름과 구조를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 운영 자동화와 예측 분석으로 장애 대응 시간 최소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장애가 언제, 어디서, 어떤 형태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수동적인 장애 대응 방식으로는 복잡한 인프라 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Zenius EMS는 운영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도 정확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된 장애 관리 체계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Agent가 각 인프라 노드나 애플리케이션에 설치되어 이벤트 발생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감시정책에 따라 자동으로 알림을 전송하고, 장애의 심각도에 따라 최대 3단계까지 에스컬레이션 (escalation)되는 체계를 제공합니다. 복구가 완료되면, 시스템은 정상 상태로의 전환 여부를 다시 감지하고, 담당자에게 자동 통보함으로써 알림 누락이나 대응 지연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Zenius EMS는 장애 발생 당시의 인프라 상태를 Snapshot 형태로 저장하여 이후 원인 분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수치 기록을 넘어서 해당 시점의 구성요소 상태, 트래픽 흐름, 애플리케이션 반응 시간 등 실시간 운영 데이터 전체를 캡처할 수 있어 문제 발생의 맥락을 복원하는 데 용이합니다. 저장된 장애 이력은 Knowledge DB에 축적되며, 유사 장애 발생 시 자동으로 과거의 대응 이력을 불러와 선제적인 조치를 제안합니다. 이와 함께 Zenius EMS는 AI 알고리즘 기반의 성능 예측 기능도 지원합니다. 장기간 축적된 메트릭 데이터를 분석해 자원 사용률 급증, 트래픽 편중, 프로세스 과부하 같은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장애로 이어지기 전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로써 Zenius EMS는 장애 탐지, 원인 분석, 대응, 재발 방지, 선제 대응까지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지능화된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3) 대규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구조 Zenius EMS는 복잡한 구성과 대규모 트래픽이 동시에 존재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성과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일 Manager Set만으로도 최대 1,500대 이상의 서버를 동시에 관제할 수 있으며, SIEM 모듈 기준 초당 160만 건의 데이터 입력을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분석 엔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TTA 인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성능을 입증받은 결과입니다. Zenius EMS는 전체 시스템이 초경량 매니저 및 에이전트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낮은 리소스 점유율로도 높은 처리 효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모듈 간 데이터 전달 및 상호작용도 최소한의 네트워크 부하로 작동되도록 설계되어, 대용량 환경에서도 병목 없이 관제 품질을 유지합니다. 특히 확장된 환경에서는 모듈 추가만으로 수용량을 유연하게 늘릴 수 있어, 인프라 확장에 따른 별도의 구조 변경 없이 유연한 확장 대응이 가능해, 인프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또한 Zenius EMS는 국내외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마켓플레이스 8곳에 등록되어 있어,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간편하고 신속한 도입이 가능합니다. 이미 다양한 산업의 대규모 고객 환경에 적용되어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했으며, 이를 통해 높은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4) 검증된 안정성과 지속적인 기술 지원 Zenius EMS는 기능적 완성도뿐 아니라, 현장 중심의 운영 안정성과 체계적인 기술 지원 역량을 함께 갖춘 IT 인프라 관제 솔루션입니다. 현재까지 공공, 금융, 의료,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1,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에 도입되어 실제 운영되고 있으며, 10년 이상 장기 사용 고객 비율이 34%를 넘어설 만큼 높은 충성도와 신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구축 이후에도 Zenius EMS는 단순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운영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객 전담 엔지니어가 상시 유지보수와 기술 지원을 전담하며, 운영 중 발생하는 이슈에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이 가능하도록 ServiceDesk 체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15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가진 전문 엔지니어 인력이 직접 대응하며, QA 전담 테스트팀은 신규 기능이나 환경 변경 시 사전 안정성 검증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철저히 관리합니다. 더불어, 정기적인 제품 고도화와 보안 패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고객 환경의 변화에 따른 모듈 기능 확장이나 커스터마이징 요청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지속성과 기술 지원 체계는 Zenius EMS의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은 단순히 퍼블릭과 프라이빗 인프라를 병행해 사용하는 차원을 넘어, 가상화, 컨테이너, 다양한 클라우드 리소스들이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복잡한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인프라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환경에서는 단일 장애가 전체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파악하는 일조차 쉽지 않으며, 과거의 이슈와 연관된 맥락까지 함께 분석할 수 있어야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Zenius EMS는 단일 리소스 중심의 수치나 지표 제공에 머무르지 않고, 전체 인프라 구조를 맥락적으로 해석하고, 실시간 자동화 및 예측 분석 기능을 통해 장애를 사전에 방지하며, 발생한 이슈에 대해서도 구조적 흐름 안에서 진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더해, 대규모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구조와 운영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기술 지원 체계, 그리고 수많은 현장 경험을 통해 검증된 운영 안정성까지 더해지면서, Zenius EMS는 단순한 모니터링 도구를 넘어 하이브리드 인프라 운영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5.06.12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4가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4가지
많은 기업과 기관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또는 온프레미스)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도입하고 있으며, 그 위에서 쿠버네티스(Kubernetes, K8s)를 활용해 수십 개의 마이크로서비스를 독립적으로 배포하고 확장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높은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운영 복잡성을 크게 증가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모니터링 도구와 대시보드가 활용되고 있지만, 실제로 장애가 발생하면 원인을 파악하기까지 여전히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데이터 자체는 충분히 수집되고 있으나, 사용자 요청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 네트워크, 클라우드 리소스에 이르는 흐름이 하나의 시간축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각 지표가 분절된 조각으로만 보이면서, 문제의 전반적인 맥락을 명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게 됩니다. 따라서 이제 모니터링의 목적은 단순한 데이터 수집을 넘어야 합니다. 수집된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된 관점에서 해석하고, 복잡한 분산 환경의 특성을 반영하며, 탐지 이후에는 신속하게 조치와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모니터링을 수행할 때,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그 핵심 요소들을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반드시 고려해야 할 4가지 1) End-to-End Observability로 장애 원인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모니터링은 사용자 경험에서 시작해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와 노드, 네트워크, 그리고 클라우드 리소스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지연을 겪는다면, 해당 요청의 트레이스를 열어 어느 구간에서 지연이 발생했는지 확인하고, 같은 시각의 CPU·메모리·입출력(IO) 사용량과 데이터베이스나 메시지 큐 같은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의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단순히 “느리다”라는 현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어떤 서비스의 어떤 호출이 병목이며, 어떤 인프라 자원이 영향을 주었는가”라는 구체적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가 일관된 방식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트레이스 식별자(Trace ID)와 서비스·환경 태그 같은 공통 메타데이터가 전체 수집 계층에 적용되어야 하며, 로그·메트릭·트레이스는 이 기준을 통해 즉시 상관 분석이 가능해야 합니다. 화면 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비스 개요에서 시작해 트랜잭션 세부, 컨테이너와 노드 지표,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리소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드릴다운 구조가 마련되어야 운영자가 불필요하게 여러 화면을 오가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용자 경험 지표를 백엔드 데이터와 연결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실제 사용자 모니터링(RUM, Real User Monitoring) 기능 등을 통해 웹 성능의 핵심 지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LCP(Largest Contentful Paint·핵심 내용이 화면에 표시되기까지의 시간), INP(Interaction to Next Paint·사용자 입력에 대한 반응성), CLS(Cumulative Layout Shift·레이아웃 안정성)와 같은 지표를 백엔드 트레이스와 매칭하면, 지연의 원인이 서버 처리인지, 네트워크 왕복 시간인지, 외부 리소스 때문인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쿠버네티스 주요 이벤트를 실시간 성능 데이터와 함께 볼 수 있어야 한다 쿠버네티스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동적 분산 시스템입니다. Pod는 생성과 종료를 반복하고, 오토스케일러는 순간적인 부하에 따라 리플리카 수를 조정하며, 롤링 업데이트와 롤백은 하루에도 여러 번 발생합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단순히 CPU와 메모리 사용률 같은 정적 지표만 확인해서는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쿠버네티스 환경에서는 반드시 이벤트와 성능 지표를 같은 시간축에서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시점에 오류율이 급증했다면, 원인은 단순한 리소스 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API Server 지연이나 etcd 병목, 혹은 롤링 업데이트 과정에서 트래픽 전환이 매끄럽지 않아 발생한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만약 Pod 재시작이나 CrashLoopBackOff 이벤트가 성능 저하와 같은 시점에 발생했다면, 이는 추측이 아니라 근거 있는 원인 분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간 통신에서 병목을 찾으려면 서비스 메쉬 지표나 eBPF 기반 네트워크 관측이 효과적입니다. 이들은 동서 트래픽의 RTT, 오류율, 지연 분포를 보여주어 호출 경로상의 문제 지점을 명확히 드러냅니다. 여기에 HPA 동작이나 롤백 시점을 성능 지표와 함께 기록하면, 배포가 실제 성능 저하의 원인이었는지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쿠버네티스 모니터링은 지표와 이벤트를 분리해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시간선에서 연결해 해석해야 합니다. 그래야 단순히 “문제가 있다”라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이 시점, 이 이벤트, 이 서비스가 원인이다”라는 실행 가능한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클라우드 계정·리전·비용·보안을 하나의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유연성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운영 복잡성과 관리 부담을 크게 높입니다. 사업자마다 지표 체계와 콘솔이 다르고, 계정과 리전이 분산되면 운영자는 조각난 정보를 이어 붙이는 데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줄이려면 반드시 메타데이터 규칙을 정의하고 이를 일관되게 적용해야 합니다. 클라우드 계정과 리전 인벤토리는 자동으로 동기화되어야 하며, 모든 리소스에는 팀·서비스·환경 정보가 태그로 부여되어야 합니다. 비용, 성능, 가용성 지표는 이 태그를 기준으로 정렬·비교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특정 서비스나 팀 단위의 문제를 빠르게 좁혀갈 수 있습니다. 비용 관리 또한 단순히 총액 확인을 넘어 예산·예측·이상 비용 감지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제공되어야 실제 운영과 의사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보안 역시 운영과 별도로 다루지 않고 같은 시각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퍼블릭 버킷 노출, 과도한 보안그룹 개방, 장기간 미사용 액세스 키와 같은 항목은 운영 대시보드에 함께 표시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비용·성능·보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균형 잡힌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재해복구 관점에서는 리전 간 지표 정합성과 복구 목표치(RTO, Recovery Time Objective·복구 시간 목표 / RPO, Recovery Point Objective·복구 시점 목표) 달성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이러한 데이터가 체계적으로 관리될 때 실제 장애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은 각 사업자의 시스템을 따로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준과 규칙으로 통합 관리해야만 진정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4) 운영 자동화와 알림 체계가 효과적으로 갖춰져 있어야 한다 모니터링의 목적은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알림 체계는 단순히 많은 경고를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운영자가 즉시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정보를 담아야 합니다. 정적 임계치만으로는 환경 변화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시스템은 정상 상태를 스스로 학습해 기준선을 조정할 수 있어야 하며, 유사한 성격의 이벤트는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하나의 사건으로 묶여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알림 소음을 줄이고, 운영자가 진짜 중요한 신호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알림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니라 증거를 함께 제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CPU 사용률 초과”라는 경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같은 시점의 로그, 트레이스 링크, 최근 배포 이력, 리소스 스냅샷 등이 함께 제시되어야 운영자가 알림에서 곧바로 확인과 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달 방식 또한 중요합니다. 메신저 알림이나 모바일 푸시처럼 실제 대응이 이루어지는 채널을 사용해야 하며, 에스컬레이션은 시간과 역할에 따라 명확히 정의되어야 합니다. 교대 근무 체계와 연동된 프로세스까지 갖춰져야 운영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탐지 → 증거 수집 → 조치 → 복구 확인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표준 절차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사건 종료 후에는 포스트모템이 자동 기록되어 재발 방지로 이어져야 하며, 이러한 체계가 반복될수록 평균 대응 시간(MTTA)과 평균 복구 시간(MTTR)은 꾸준히 단축됩니다. 운영 자동화와 알림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때, 모니터링은 단순한 관찰을 넘어 실질적인 운영 성과로 연결됩니다.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환경은 앞으로도 더 확장되고 다양해질 것입니다. 서비스는 더 많은 리전에 걸쳐 배포되고, 애플리케이션은 더 많은 마이크로서비스로 쪼개지며, 운영자는 더 많은 데이터와 알림에 둘러싸이게 될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단편적인 모니터링만으로는 대응 속도와 품질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데이터를 연결된 시각으로 읽어내고, 이벤트와 지표를 하나의 시간선에서 해석하며, 클라우드 리소스를 일관된 규칙으로 관리하고, 알림을 실제 조치로 이어주는 운영 체계입니다. 이 네 가지는 기술적으로는 별개의 영역처럼 보이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긴밀히 맞물려 작동해야만 효과가 있습니다. 결국 모니터링의 목표는 단순히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과 서비스 안정성을 보장하는 데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이 네 가지 관점을 충실히 반영한다면, 복잡성을 줄이고, 장애 대응 시간을 단축하며, 미래의 확장성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2025.09.25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서 Zenius의 4가지 핵심 강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서 Zenius의 4가지 핵심 강점
최근 기업들은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그 위에서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서비스 운영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유연성과 확장성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동시에 관리와 운영의 복잡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단순한 지표 수집을 넘어 End-to-End Observability, 쿠버네티스 이벤트와 성능 지표의 통합 해석, 분산된 클라우드 자원의 일관된 관리가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알림과 자동화는 단순 경고를 넘어 실제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Zenius EMS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을 아우르는 단일 뷰, 쿠버네티스와 애플리케이션까지 연결된 심층 분석, 자동화와 예측 기능, 그리고 모듈화 기반 확장성을 하나의 솔루션 안에서 제공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Zenius EMS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서 가지는 핵심 강점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서 Zenius의 4가지 핵심 강점 1) End-to-End Observability 모니터링의 핵심은 파편화된 데이터를 문맥(Context) 기반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Zenius EMS는 사용자 경험부터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네트워크까지 전 과정을 단일 관점에서 해석하여 사각지대 없는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Topology Map & Service Map: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자원 간의 복잡한 호출 관계를 자동으로 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장애 발생 시 어느 경로로 문제가 전파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연계: 트랜잭션 처리 경로를 구간별로 정밀 추적하여, WAS 코드의 문제인지 DB 쿼리의 지연인지, 혹은 외부 시스템의 병목인지 정확하게 식별합니다. NPM(네트워크 성능 관리) 통합 분석: 커널 수준의 네트워크 트래픽(RTT, Jitter, Latency)을 분석하여,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가 실제 네트워크 이슈에서 비롯되었는지 입체적으로 규명합니다. 이처럼 Zenius는 개별 지표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덕분에 운영자는 단편적인 수치를 맞추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서비스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즉각적으로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2) 효과적인 알림 체계 단순히 "문제가 발생했다"는 경고만으로는 운영자의 피로도만 높일 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Zenius의 알림 체계는 장애 탐지부터 원인 분석, 그리고 대응까지 이어지는 완결된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자동 에스컬레이션(Auto-Escalation): 장애의 심각도와 지속 시간에 따라 담당자에게 단계별로 자동 보고됩니다. 이로써 중요 장애가 누락되거나 전파가 지연되는 리스크를 원천 차단합니다. 스냅샷(Snapshot) 기술: 장애가 발생한 그 순간의 CPU, 메모리, 트랜잭션 흐름 등 시스템 맥락(Context)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운영자는 이 데이터를 통해 장애 상황을 '재생'해보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Knowledge DB 축적: 과거의 장애 조치 이력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제공합니다. 동일 유형의 문제가 재발했을 때, 운영자는 선배나 동료가 남긴 해결 가이드를 즉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Zenius의 알림은 단순한 '소음(Noise)'이 아니라, 해결을 위한 가장 확실한 '단서'와 '가이드'가 되어 운영자의 대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킵니다. 3) 쿠버네티스 특화 모니터링 쿠버네티스 환경은 Pod의 생성과 종료, 오토스케일링, 롤링 업데이트 등 끊임없는 변화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러한 동적 분산 구조에서는 단순한 리소스 지표만으로는 문제를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Zenius EMS는 이를 위해 쿠버네티스 전용 모듈(Zenius K8s)을 제공하여, 클러스터 전체 상태를 세밀하게 추적하고 분석합니다. Zenius K8s는 Cluster, Node, Pod, Container 단위의 상태와 자원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수집·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CPU·메모리 사용률 변화나 네트워크 트래픽·에러 패킷량과 같은 성능 지표를 파악할 수 있으며, 동시에 Pod 재시작이나 성능 저하와 같은 주요 상태 변화를 함께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 생성되는 Topology Map은 Pod와 서비스 간의 연결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클러스터 내부 자원의 배치와 상호 연관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더 나아가 Zenius EMS는 K8s 모듈과 APM 모듈을 연계하여, 클러스터 내부의 자원 이슈가 실제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교차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단순히 “Pod가 불안정하다”는 현상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성능 저하의 근본 원인을 클러스터 이벤트와 연관 지어 명확히 규명할 수 있습니다. 4) 클라우드 리소스 통합 관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서로 다른 CSP 계정과 리전, 다양한 서비스 콘솔이 분산되어 있어 운영 복잡성이 높아집니다. Zenius EMS는 CMS 모듈을 통해 이러한 분산된 리소스를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CMS 모듈은 AWS, Azure, GCP, NCP, OCI 등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계정과 리전을 자동으로 동기화하며, 각 리소스에 이미 설정된 서비스·팀·환경 태그 정보를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CPU, 메모리, 스토리지 사용량과 같은 성능 지표뿐만 아니라 비용과 가용성까지 단일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는 각 클라우드 사업자가 제공하는 보안 그룹이나 접근 제어 설정 수준의 정보를 함께 조회할 수 있어, 운영자가 리소스 구성 상태를 점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를 통해 복잡하게 분산된 클라우드 계정과 리전을 보다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즉, Zenius EMS의 클라우드 모니터링은 단순 리소스 사용량 확인에 그치지 않고, 비용·성능·보안을 아우르는 거버넌스 수준의 통합 관리를 지원합니다. 운영자는 여러 CSP 콘솔을 오가며 데이터를 취합할 필요 없이, 단일 프레임워크 내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환경은 앞으로 더 확장되고 복잡해질 것입니다. 기업들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프라이빗 인프라를 병행하며, 수많은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가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때 운영자는 단편적인 지표를 모니터링하는 것만으로는 장애의 흐름을 이해하거나 대응 속도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Zenius EMS는 복잡한 환경을 단일 프레임워크로 단순화하여 운영자의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장애는 더 빨리 탐지되고, 더 정확하게 원인이 분석되며, 더 신속하게 대응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이는 비용 절감과 SLA 준수, 고객 경험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집니다. Zenius EMS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실현하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가이드 FAQ Q1.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가 섞인 복잡한 환경, 전체적인 가시성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나요? 파편화된 인프라를 End-to-End Observability를 통해 '단일 관점'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Zenius를 활용하면 토폴로지 맵(Topology Map)으로 자원 간의 연결 관계를 시각화하고, 사용자 경험부터 인프라까지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야 전체 서비스 상태를 맥락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Q2. 쿠버네티스(K8s) 도입 후 장애 원인 파악이 더 어려워졌는데, 효과적인 모니터링 전략은 무엇인가요? 동적인 자원 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쿠버네티스 전용 분석이 필수입니다. 단순히 리소스만 보는 것이 아니라,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데이터와 교차 분석하여 파드(Pod)의 상태 변화나 재시작이 실제 서비스 성능 저하에 미친 인과관계를 명확히 규명해야 합니다. Q3. 쏟아지는 장애 알림(Alert) 속에서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운영 피로도를 줄이는 방법은? 단순 경고를 넘어 실제 조치가 가능하도록 정보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Zenius는 장애 발생 시점의 시스템 상태를 저장한 스냅샷(Snapshot)과 과거 조치 이력(Knowledge DB)을 통해 분석 시간을 단축하고, 심각도에 따른 자동 에스컬레이션으로 불필요한 알림 소음을 줄여야 합니다. Q4. AWS, Azure 등 여러 클라우드(Multi-Cloud)를 쓸 때, 비용과 자원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나요? 각 CSP 콘솔을 오갈 필요 없이 통합 관리(Zenius CMS) 기능으로 계정과 리전을 자동 동기화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흩어진 자원의 성능 지표는 물론, 비용 현황과 보안 설정(접근 제어)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graph": [ { "@type": "Organization",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name": "브레인즈컴퍼니 (Brains Company)", "url": "https://www.brainz.co.kr/", "tickerSymbol": "KOSDAQ:099390", "sameAs": [ "https://www.facebook.com/brainzcompany.official/", "https://kr.linkedin.com/company/brainzcompany", "https://thevc.kr/brainzcompany" ],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brainz.co.kr/assets/img/logo.png", "width": 180, "height": 60 }, "contactPoint": { "@type": "ContactPoint", "telephone": "+82-2-2205-6015", "contactType": "customer service", "areaServed": "KR", "availableLanguage": "Korean" } }, { "@type": "Product", "@id": "https://www.brainz.co.kr/#zenius", "name": "Zenius (제니우스)", "description": "AI 기반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EMS/NMS/APM)", "brand": { "@type": "Brand", "name": "Brains Company" }, "manufacture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category": "IT Infrastructure Monitoring Software" }, { "@type": "TechArticle",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28#article", "headlin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 모니터링을 위한 Zenius EMS 핵심 전략", "description": "복잡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환경에서의 End-to-End Observability 확보, 효율적인 알림 체계, 통합 리소스 관리 등 Zenius EMS의 4가지 핵심 강점을 심층 분석합니다.", "url":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28#u", "autho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publishe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datePublished": "2025-12-19", "dateModified": "2025-12-19", "inLanguage": "ko-KR", "about": { "@id": "https://www.brainz.co.kr/#zenius" } }, { "@type": "ItemList",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28#features", "name": "Zenius EM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 핵심 기능", "description": "Zenius EMS가 제공하는 4가지 주요 모니터링 강점 요약",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End-to-End Observability", "description": "Topology Map과 Service Map을 통한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의 유기적 관계 시각화 및 통합 분석."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지능형 알림 및 대응 체계", "description": "자동 에스컬레이션, 장애 스냅샷(Snapshot), Knowledge DB를 통한 신속한 장애 대응 프로세스."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쿠버네티스(K8s) 특화 모니터링", "description": "동적 클러스터 환경의 실시간 추적 및 APM 연계 분석을 통한 서비스 성능 최적화."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CMS)", "description": "AWS, Azure 등 이기종 클라우드 리소스의 비용, 성능, 보안 설정을 단일 콘솔에서 통합 관리." } ] }, { "@type": "FAQPage",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28#faq",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가 섞인 복잡한 환경, 전체적인 가시성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파편화된 인프라를 End-to-End Observability를 통해 '단일 관점'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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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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