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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와 핵심요소는?
[전시회] 브레인즈컴퍼니가 소프트웨이브2023에서 주목받은 이유
이화정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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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 CNCF의 세 가지 핵심가치
지난번 시간에는
「소프트웨이브2023」
전시회에 브레인즈컴퍼니가 참가하여, 전반적인 현장 스케치를 담았었는데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1)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Zenius)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알렸는지 2) 참관객분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를 자세하
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가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던
소프트웨이브2023
.
그날의 생생한 사진과 리얼한 후기도 있으니 주목해 주세요!
。。。。。。。。。。。。
선근님 인터뷰
국내 바이어 VIP 그룹 투어
전시회 첫날이었던 29일(수), 과기부 장관·국회의원·주요기업 임원진 등 주요 VIP 대상으로 브레인즈컴퍼니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소개는 브레인즈 그룹 대표인 선근님께서 진행해 주셨어요!
선근님께서는 브레인즈컴퍼니·에이프리카 회사와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인공지능(AI)와 클라우드 분야를 선두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라는 멋진 포부도 밝혀주셨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이브2023에서 브레인즈컴퍼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참관객분들께 다가가려고 노력했는데요. 특히
프론트월, 백월 공간
으로 나누어 설명한 부분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참관객분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대시보드
제품별 브로슈어, 대시보드, 구축사례 안내
“대시보드가 너무 예뻐요”
프론트월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Best 답변 1위
랍니다! 많은 참관객분들께서 제니우스의 통합 대시보드와 서비스 종합상황판 대시보드 등을 요리조리 살펴보셨는데요.
“통합관제는 가시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제니우스의 대시보드는 가시성도 뛰어나고, 고객사 성격에 맞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UI적인 면도 우수하네요. 무엇보다 대시보드가 너무 눈에 띄어서 홀린 듯 부스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어요(웃음)”
라며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셨습니다!
이처럼 제니우스의 대시보드는
고객사 IT 업무 및 서비스 운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시각화했으며, 고객사별 최적의 관제 화면을 구현
해 드리고 있어요.
공공기관·대기업·금융권 등 1,000여 개의 성공적인 구축사례
안내를 통해 제니우스 제품에 신뢰성을 더했답니다!
제니우스 핵심제품을 한눈에
제니우스 제품별 소개, 시연 안내
백월 공간에서는 브레인즈컴퍼니의 4가지 핵심 제품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제니우스 EMS, APM, ITSM, SIEM
을 파트별 담당자 엔지니어분들께서 제품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제니우스 EMS 제품을 통해 참관객분들께 통합관리 관제의 중요성, 실제 사례, 각 인프라별 관제의 중요성 등을 전달드렸었는데요.
“실제 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니, 우리 회사에 도입하면 장애 예측이나 장애 시 대응에 편리할 것 같아요.”
와 같은 반응이 대부분 차지했을 정도로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제니우스 APM 또한, 사용자 관점에서 응답 시간관리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 따라 EMS와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접근성’ 면에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여러 제품을 쓰지 않아도, 제니우스 하나면 모든 관제가 가능하네요! APM을 도입해서 사용하면 한눈에 관리가 편할 것 같아요.”
와 같은 뿌듯한 피드백을 주셨답니다.
。。。。。。。。。。。。
3일 동안 소프트웨이브2023 전시회를 통해 많은 참관객·고객 사분들과 마주하고 소통하며, 브레인즈컴퍼니와 자사 제품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특히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대해 이미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신 참관객분들이 많다는 점에서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다시 한번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뜨거운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고객분들께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행사, 콘텐츠 등을 보여드릴게요.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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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이브2023 1탄도 있어요
#소프트웨이브2023
#전시회
#브레인즈컴퍼니
#제니우스
#Zenius
#에이프리카
이화정
프리세일즈팀
프리세일즈팀에서 마케팅, 내외부 홍보,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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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저가 되면 누릴 수 있는 것들 ㅣ (1) 근무환경 편
브레인저가 되면 누릴 수 있는 것들 ㅣ (1) 근무환경 편
브레인즈컴퍼니의 사명은 BRAINZ와 COMPANY 두 단어가 결합해 만들어졌습니다. BRAINZ는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의미하고, COMPANY의 기원은 '함께 빵을 나누는 사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즉, 브레인즈컴퍼니는 '전문가들이 식구처럼, 함께 잘 살아 보기 위해 만든 조직'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선근님(브레인즈컴퍼니 대표)은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브레인저”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브레인저와 함께 잘 살아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중, 회사의 전부인 브레인저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공간만큼은 불편함 없이 최적화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브레인저들이 함께 얼굴 맞대며 살아가고 있는 공간들, 함께 보러 가실까요? 한국의 브루클린, 성수 “젊은이들은 왜 성수동을 좋아하는가? 그곳에는 그들이 체험해보지 못한 공간이 있기 때문이다. 성수동은 예로부터 자동차 수리공장 같은 크고 작은 공장이 위치한 곳이다. 이런 공장들은 넓은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필지가 300평가량으로 나뉘어져 있고 기둥 상의 간격도 넓고 천정고도 높다. 이러한 중간 크기의 공간은 서울의 다른 곳에서는 찾기 힘든 공간구조다.” <중앙SUNDAY-일터, 판교 대신 성수동 선호한다는데> 브레인즈컴퍼니는 한국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성수, 그 중에서도 핫하다는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200m 남짓한 거리에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고 힙한 공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공간을 활용해, 선근님과 함께 브레인저들이 주변 맛집을 자주 탐방하고 있고 사내 행사 때도 항상 맛있는 음식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브레인저가 가장 즐겨 찾는 공간은? 브레인즈컴퍼니 8층에는 브레인저들이 출근 하자마자 찾는 공간이자 근무 중 가장 즐겨 찾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카페테리아인데요. 카페테리아는 브레인저의 건강을 위해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공간이기도 하고, 근무시간 중에는 커피와 음료, 간식 등을 무료로 먹으며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카페테리아 바로 옆에는 미니 도서관이 있는데요. 브레인저가 원하는 책을 구매해주고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빈백과 쿠션이 구비돼 있어 편하게 드러누워 책을 읽거나 잠을 청할 수도 있는 공간입니다. 따뜻한 사연이 담긴 공간 브레인저가 50명도 채 안 되던 시절, 선근님은 출산 후 복직한 여직원이 화장실에서 유축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실행력이 강한 선근님은 당장 여직원을 위한 휴게실을 만들라는 지시를 내렸고, 일주일만에 완성됐다고 합니다. 현재 이 공간은 유축 외에도 여직원들이 한숨 자거나 식사를 하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선근님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공간, 함께 구경해 보시죠. 일하는 장소 브레인즈컴퍼니는 4개 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 층별로 사이즈와 구조, 인테리어 등은 조금씩 다르지만, 라커와 회의실, 공기청정기, 넓은 책상, 베리 데스크와 같은 편의 시설은 공통적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입구에 설치된 라커는 각자의 좌우명이 새겨져 있고, 일하는 공간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방과 겉옷 등 짐을 넣어 둘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개인 업무공간은 모니터 두대를 놓고도 넉넉한 책상과 푹 기댈 수 있는 편안한 의자로 구성돼 있습니다. 앉아만 있어 허리가 불편한 브레인저를 위해서 높이가 조절되는 베리 데스크도 제공합니다. 각 층마다 여러 대의 공기청정기도 잊지 않고 배치해 뒀습니다. 브레인즈만의 공간, 어떠셨나요? 이 외에도 동료를 배려하는 전화부스, 다양한 크기의 회의실 등의 공간이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에서 가치있는 브레인저로서 함께 성장해 나갈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합류해주세요!
2022.10.21
공공분야 관제 SW 1위, 제니우스(Zenius)
공공분야 관제 SW 1위, 제니우스(Zenius)
공공 정보화 시장의 외산 소프트웨어 쏠림 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관제 분야는 반대로 국산화 비율이 90%를 넘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가 해당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산 SW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22년 범정부EA 기반 공공부문 정보자원 현황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부문 전체 SW 국산화 비율은 40.7%에 불과합니다. 반면, 관제 분야는 외산화 비율이 9.75%, 국산화 비율이 90.25%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SW 유형별(OS, DBMS, WEB/WAS, 백업, 정보보호, 관제) 국산화 정도, 운영기간별 현황과 운영 상위 벤더 등에 대한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 관제 분야의 Top4 벤더 정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벤더 2019년 2020년 2021년 브레인즈컴퍼니 709 1,137 1,201 제니퍼소프트 406 952 921 이글루시큐리티 786 1,145 872 와치텍 629 689 718 [표1] 관제분야 SW 벤더의 연도별 운영 수량(단위: 개) 브레인즈컴퍼니는 그동안 간발의 차이로 2위였다가 드디어 1위가 됐습니다. 2021년 기준 전체 4,991개 관제 SW 중 브레인즈컴퍼니는 1,201개로 24.06%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공공분야의 관제 소프트웨어 1위는 브레인즈컴퍼니다”라는 객관적 지표입니다. 지난 3년간 연도별 관제 SW 도입수량과 점유율을 보면 브레인즈컴퍼니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1위가 됐는지 유추가 가능합니다. 기타 점유수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고 동시에 상위 벤더 쏠림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 꾸준히 성장을 이뤄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공부문의 경쟁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영업그룹 상무 은숙님에게 물어봤습니다. "공공분야는 더욱 공정한 제품 도입을 위해 기술과 가격평가를 통한 입찰, 제조사에게 직접 구매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상위 벤더 쏠림 현상은 관제대상의 고도화 속도를 따라가야 하고, 동시에 기존 운영 노하우 및 고객 니즈가 축적되는 제품이라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다음은 소프트웨어 유형별 국산화 정도를 보겠습니다. 유형별 OS DBMS WEB/WAS 백업 정보보호 관제 외산 98.26 81.48 63.53 79.64 26.28 9.75 국산 1.74 18.52 36.47 20.36 73.72 90.25 1위 기업 레드햇 (40.10) 오라클 (63.56) 티맥스소프트 (36.47) 컴볼트 (38.65) 트렌드마이크로 (31.55) 브레인즈컴퍼니 (24.06) [표2] SW 유형별 도입률과 1위 기업(단위: %) 우선, 관제 부분의 국산화율은 90.25%로 전체 SW에서 가장 높으며, 정보보호와 관제를 제외한 다른 분야는 40% 이하인 것이 특징입니다. 쟁쟁한 글로벌 기업 사이에서 브레인즈컴퍼니가 국내기업의 위상을 높인 거 같아 뿌듯합니다. 그런데 욕심일까요? 내심 다른 분야 1위 기업처럼 도입률이 30% 이상되면 좋겠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가 30% 이상 점유가 가능할 지 은숙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표1]을 보시면 브레인즈컴퍼니가 기울기 변화없이 우상향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관제 SW는 그 특성상 일회성 도입이 아닌 통합관리 및 운영편의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장되게 구성돼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제니우스가 기능이나 기술 지원이 퇴보하지 않는 한, 일회성으로 끝날 일이 없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공공 시장이 빠르게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관제분야도 이 흐름에 대비해야 합니다. 즉, 클라우드 환경의 가용성, 성능, 보안을 사전에 모니터링해 문제가 최종 사용자 환경에 영향을 주기 전에 찾아서 해결하는 역할이 추가적으로 필요합니다." 다음은 관제 SW 운영기간별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구분 3년 미만 3~5년 5~8년 8~10년 10년 이상 수량 2,743 1,275 1,654 1,530 2,669 비율 27.8 12.9 16.8 15.5 27.0 [표3] 관제 SW 운영기간 현황(단위: 개, %) 우리가 주목할 것은 3년 미만과 10년 이상입니다. 10년 이상 비율은 “관제 SW는 그 특성상 일회성이 아닌 한 번 구축하면 지속적으로 확장된다”는 은숙님 의견을 뒷받침해주는 수치입니다. 3년 미만 비율이 높은 것은 그만큼 관제 SW의 필요성이 늘어 신규 도입이 증가했고, 해당 수량은 향후 몇 년 간 쭉 지속될 것이라고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은숙님의 의견입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죠. 2000년 초 경쟁하던 제조사가 없어지거나, 불과 몇해 전 치열하게 경쟁했던 회사가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거나, 또 거기는 빼고... 하는 말들을 듣게 됩니다. 제니우스는 잠시 반짝하거나, 일부 영업적 베네핏에 의해서 점유되는 제품이 아닙니다. 고객들이 다음 버전을 기대하고 써 본 분들이 추천하는 제품이라,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제니우스는 더 많은 고객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이번 소식은 브레인즈컴퍼니가 IT인프라 통합 관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국내 1위가 맞는지, 아니면 몇 위쯤 인지 항상 궁금했던 분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차세대 제니우스를 통해 관제 SW 분야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록]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정보 §공공부문은 중앙행정기관, 법기관,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으로 구분된다. §중앙행정기관 중 국방부, 감사원, 방통위, 법제처, 공수처, 소방청은 관제 소프트웨어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 광역자치단체의 총 소프트웨어 도입비 중 관제 소프트웨어 비중은 평균 6.9%이다. 가장 낮은 지역은 경기도 1.4%, 다음은 광주 2.4%이다. 1위는 부산이며 16.3%이다. §공공부문 소프트웨어는 총 20만6천개이며 총 도입비는 17조6천억원이다. 이중 중앙행정기관이 84%를 차지한다. 반면 하드웨어는 총 23만 5천개, 총 도입비는 9조9천억원이다. §관제분야 소프트웨어의 운영 기준 도입비는 6천6백억원이다. 운영체제 8천억원, 정보보호 7조5천억원, WAS 1조5천억원, DBMS 1조6천억원, 백업 2조3천억원, 기타 3조원. §소프트웨어 중 기타로 분류되는 것에는 가상화, 리포팅툴, 그래픽툴, 검색엔진, EAI/ESB, 클러스터, 메일 등이 있다. §도입률과 점유율이 혼재돼 사용했는데, 도입 후 사용하지 않는 SW는 통계자료에서 제외됐으므로 결국 같은 의미이다. §공공부문이 운영중인 정보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개발언어는 JAVA(70.26%), 다음으로 JSP(46.5%)이다. 개발 프레임워크의 경우 1위는 전자정부표준으로 48.5%, 2위는 Spring 15.7%, 꼴찌는 .NET 5.7%
2022.10.24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힘ON, 상처OFF 캠페인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힘ON, 상처OFF 캠페인
브레인즈컴퍼니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행복한 회사 만들기'입니다. 이를 위해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고, 앞서 소개해드린 다양한 행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브레인저들이 직접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TF, 'YB(Young Brainz)'를 결성했는데요. YB는 다양한 부서 및 직급의 브레인저들이 모여 구성원의 의견을 청취 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난 상반기에 주니어 브레인저들로 구성된 YB 1기가 활동했습니다. 이들은 사내 근무환경 개선, 소통함 설치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선근님은 고생한 YB 1기에게 식사와 상품권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어요. :) 지난 9월에는 YB 2기가 출범했습니다. 1기 때와 달리 주니어 뿐만 아니라 시니어도 함께 하게 됐고, 1기에서 선발되지 못했던 부서들이 이번에 참여했습니다. 출범 전 킥 오프 미팅을 통해 선근님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 운영 방식, 논의 주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습니다. 미팅이 끝난 후에는 점심 식사를 함께 먹으며 긴장도 풀고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미팅에서는 ‘회사 생활을 하며 힘 or 상처 되는 말’이라는 주제로 논의했습니다. YB 멤버들은 미팅 전, 각 부서 및 주변 브레인저들에게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자료를 정리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현재 첫 주제의 결과물을 토대로 ‘힘 ON, 상처 OFF’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브레인저들이 꼽은 힘이 되는 말은 #고마워요 #고생했어요 #전문가됐네요 #도울거있어요? #함께해요! #힘들면말해요!가 선정됐고, 상처되는 말로는 #너희팀한가하지? #내가왜책임을? #시키는대로만해! #키작네? #화장안하니? #나이들어보이네 #무거운거잘들게생겼네를 꼽았습니다. 브레인즈는 이와 같은 캠페인을 통해 서로 상처주기 보다는 힘이 되는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 서로를 배려하며 지내다 보면, 브레인저 모두가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겠죠? :) YB 2기의 다음 주제는 '회사 생활을 하며 경험했던 꼰대 및 역꼰대 사례'입니다. 주변 브레인저의 의견 청취를 통해 해당 사례를 찾아본 후, 꼰대 및 역꼰대를 예방하기 위해 선·후배 브레인저 간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점점 더 수평적이고 행복한 회사로 나아가고 있는 브레인즈컴퍼니! YB 2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2022.10.25
[행사] BB데이&할로윈
[행사] BB데이&할로윈
브레인즈컴퍼니는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BB데이’라는 사내행사를 진행합니다. BB데이는 Brainz’s Better Day의 약자로, 더 나은 브레인즈컴퍼니를 만들어 가기 위해 브레인저들이 모여 소통하는 날입니다. 올 4월부터 시작했던 BB데이가 벌써 6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그 동안 진행했던 BB데이 잠시 둘러볼까요? <사진: 브레인즈컴퍼니의 사내 행사 'BB데이'의 포스터> <사진: 그동안의 'BB데이'에서 먹은 다양한 음식과 주류> <사진: 'BB데이'를 즐기고 있는 브레인저들의 모습> 이번 10월 BB데이에는 조금 이른 할로윈 파티를 해봤습니다. 8층 라운지는 BB데이 며칠 전부터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사진: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진 브레인즈컴퍼니 8층 라운지> 주니어급 브레인저들과 소통하기 위해 항상 망가짐도 불사하는 선근님! 선근님과 브레인저들이 할로윈 분장을 하고, 기념으로 찰칵. <사진: 강선근 브레인즈컴퍼니 대표와 직원들이 할로윈 분장을 하고 함께> BB데이에서 빠질 수 없는 치맥과 함께 할로윈을 맞아 모히또와 디저트까지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음식은 행사 전 설문조사를 통해 브레인저들이 원하는 음식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한 달 동안 고생한 브레인저들은 푸짐한 음식을 나눠 먹으며 리프레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사진: 10월 BB데이의 음식과 마실거리> <사진: BB데이를 즐기고 있는 브레인저들의 모습>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은 후, 게임도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팀별로 병뚜껑 멀리 보내기 게임을 해봤습니다. 총 4팀 중 각 두 팀끼리 예선전에서 붙고 결승전을 치렀습니다. 아슬아슬했던 순간들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사진: BB데이에서 함께 게임하고 있는 브레인저들의 모습> 이처럼 BB데이를 통해 소통을 이어 가면, 협업 시에도 한결 편해진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하게 되면서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더 나은 브레인즈컴퍼니로 발전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BB데이는 계속됩니다. 다음달에 또 생생한 현장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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