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제품/서비스
EMS Solution
Features
클라우드 관리
AI 인공지능
서버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네트워크 관리
트래픽 관리
설비 IoT 관리
무선 AP 관리
교환기 관리
운영자동화
실시간 관리
백업 관리
APM Solution
애플리케이션 관리
URL 관리
ITSM Solution
서비스데스크
IT 서비스 관리
Big Data Solution
SIEM
Dashboard
대시보드
Consulting Service
컨설팅 서비스
고객
레퍼런스
고객FAQ
문의하기
가격
자료실
카탈로그
사용자매뉴얼
회사소개
비전·미션
연혁
2016~현재
2000~2015
인증서·수상
투자정보
재무정보
전자공고
IR자료
새소식
공고
보도자료
오시는 길
채용
피플
컬처
공고
FAQ
블로그
열기
메인 페이지로 이동
블로그
최신이야기
블로그
최신이야기
사람이야기
회사이야기
기술이야기
다양한이야기
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와 핵심요소는?
[전시회] 브레인즈컴퍼니가 소프트웨이브2023에서 주목받은 이유
이화정
2023.12.14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링크드인 공유하기
블로그 공유하기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 CNCF의 세 가지 핵심가치
지난번 시간에는
「소프트웨이브2023」
전시회에 브레인즈컴퍼니가 참가하여, 전반적인 현장 스케치를 담았었는데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1)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Zenius)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알렸는지 2) 참관객분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를 자세하
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가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던
소프트웨이브2023
.
그날의 생생한 사진과 리얼한 후기도 있으니 주목해 주세요!
。。。。。。。。。。。。
선근님 인터뷰
국내 바이어 VIP 그룹 투어
전시회 첫날이었던 29일(수), 과기부 장관·국회의원·주요기업 임원진 등 주요 VIP 대상으로 브레인즈컴퍼니를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소개는 브레인즈 그룹 대표인 선근님께서 진행해 주셨어요!
선근님께서는 브레인즈컴퍼니·에이프리카 회사와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인공지능(AI)와 클라우드 분야를 선두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라는 멋진 포부도 밝혀주셨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이브2023에서 브레인즈컴퍼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참관객분들께 다가가려고 노력했는데요. 특히
프론트월, 백월 공간
으로 나누어 설명한 부분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참관객분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대시보드
제품별 브로슈어, 대시보드, 구축사례 안내
“대시보드가 너무 예뻐요”
프론트월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Best 답변 1위
랍니다! 많은 참관객분들께서 제니우스의 통합 대시보드와 서비스 종합상황판 대시보드 등을 요리조리 살펴보셨는데요.
“통합관제는 가시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제니우스의 대시보드는 가시성도 뛰어나고, 고객사 성격에 맞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며, UI적인 면도 우수하네요. 무엇보다 대시보드가 너무 눈에 띄어서 홀린 듯 부스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어요(웃음)”
라며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셨습니다!
이처럼 제니우스의 대시보드는
고객사 IT 업무 및 서비스 운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시각화했으며, 고객사별 최적의 관제 화면을 구현
해 드리고 있어요.
공공기관·대기업·금융권 등 1,000여 개의 성공적인 구축사례
안내를 통해 제니우스 제품에 신뢰성을 더했답니다!
제니우스 핵심제품을 한눈에
제니우스 제품별 소개, 시연 안내
백월 공간에서는 브레인즈컴퍼니의 4가지 핵심 제품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제니우스 EMS, APM, ITSM, SIEM
을 파트별 담당자 엔지니어분들께서 제품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제니우스 EMS 제품을 통해 참관객분들께 통합관리 관제의 중요성, 실제 사례, 각 인프라별 관제의 중요성 등을 전달드렸었는데요.
“실제 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니, 우리 회사에 도입하면 장애 예측이나 장애 시 대응에 편리할 것 같아요.”
와 같은 반응이 대부분 차지했을 정도로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제니우스 APM 또한, 사용자 관점에서 응답 시간관리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 따라 EMS와 연계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접근성’ 면에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여러 제품을 쓰지 않아도, 제니우스 하나면 모든 관제가 가능하네요! APM을 도입해서 사용하면 한눈에 관리가 편할 것 같아요.”
와 같은 뿌듯한 피드백을 주셨답니다.
。。。。。。。。。。。。
3일 동안 소프트웨이브2023 전시회를 통해 많은 참관객·고객 사분들과 마주하고 소통하며, 브레인즈컴퍼니와 자사 제품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특히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대해 이미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신 참관객분들이 많다는 점에서 뿌듯하기도 했답니다.
다시 한번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 제품에 뜨거운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고객분들께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행사, 콘텐츠 등을 보여드릴게요.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보기
소프트웨이브2023 1탄도 있어요
#소프트웨이브2023
#전시회
#브레인즈컴퍼니
#제니우스
#Zenius
#에이프리카
이화정
프리세일즈팀
프리세일즈팀에서 마케팅, 내외부 홍보,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있어요.
필진 글 더보기
목록으로
추천 콘텐츠
이전 슬라이드 보기
[행사] 근로자의 날 서프라이즈 이벤트 'CEO가 쏜다!'
[행사] 근로자의 날 서프라이즈 이벤트 'CEO가 쏜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월요일, 아니 5월 1일 근로자의 날 덕분에 다소 마음이 가벼웠던 지난 4월 29일, 브레인즈컴퍼니 본사 1층 앞에 특별한 차량이 도착했습니다! │본사 1층 앞, 특별한 커피차가 등장하다 본사 1층 앞에 등장한 차량은 예쁜 외관을 갖춘 커피차였습니다! 브레인즈 그룹의 대표인 선근 님께서 근로자의 날을 맞아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 구성원분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 주셨는데요. 단순히 커피만 준비된 게 아니었습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등의 커피류부터 리버레몬에이드, 핑크 리치 에이드, 샤인 머스캣 에이드, 뱅쇼 에이드와 같은 에이드류와 티! 그리고... 달콤하고 신선한 다양한 과일이 담긴 과일 컵까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브레인즈 그룹 모두 모여라!'라는 팻말처럼, 커피차 이벤트 앞에 구성원분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어떤 메뉴를 고를지 화기애애한 웃음과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갑자기 1층에 커피차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선근 님이 앞치마 하면서 서빙해 주셨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웃음). 특히 음료에 붙어있던 '여러분이 있어 정말 든든합니다'라는 문장에 감동받았어요!" "1층에 커피차가 있어서, 근처에 무슨 행사하나 보다 했는데 저희를 위한 선물이었다니. 정말 감동했습니다. 촬영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도 했어요. 다들 깜찍하다고 하더라고요(웃음). 이렇게 소소한 이벤트를 열어주신 선근 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등의 반응들로 감동과 즐거움을 엿볼 수 있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날 선근 님께서는 브레인즈 구성원분들을 위해 손수 서빙과 더불어, 따뜻한 응원 메시지까지 함께 전달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날 커피차 이벤트는 단순히 음료와 간식만 준비된 것이 아니었는데요. │두근두근 '꽝 없는' 룰렛 이벤트! 바로 커피차와 함께 선근 님께서 준비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등(5만 원 상품권)을 비롯해서 별다방 상품권, 츄파춥스 등이 선물로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모든 브레인즈 구성원분들에게 공평하게 룰렛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모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룰렛을 돌리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함성과, 아쉬움에 섞인 탄식, 그리고 상품권이 당첨되면 환호하는 소리까지 다양한 감정이 섞여있던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색다른 이벤트로 오랜만에 리프레시도 되고, 타팀들과 함께 룰렛 돌리기를 하면서 서로 얼굴 마주하고 인사도 가질 수 있는 시간이라 더 좋았어요. 이런 소확행 이벤트 덕분에 월요일 하루가 너무 즐거웠어요!" 라는 훈훈한 반응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대망의 5만 원 상품권을 차지한 분은 두구-두구-두구! 누구일까요? 바로 인프라코어팀 성현진님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등이 생각보다 빠르게 나오는 바람에, 선근 님께서는 '현금으로 쏜다!' 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무려 네 분을 더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근로자의 날을 미리 축하하는 이벤트를 통해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도 먹고, 예상치 못한 1등이란 이득까지 생겨 기분 좋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정말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재밌는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여나 5만 원 권 상품권이 없을까 봐 점심을 먹고 바로 달려왔는데, 보람이 있었네요! 좋은 이벤트에 5만 원 상품권까지! 오늘 커피차 이벤트 덕분에,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 5만 원은 좋은 곳에 쓰겠습니다(웃음)." 이렇게 추가 1등 당첨자분들의 벅찬 소감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CEO가 쏜다!'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에게 단순한 감사의 표시를 넘어서, 브레인즈 그룹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행복하게 일하는 환경'을 위해 실천하려는 모습이 엿보였던 행사였습니다. 선근님의 ❤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선근 님의 따뜻한 마음도 직접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었는데요,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2024.05.02
브레인즈컴퍼니, NHN 클라우드와 진행한 [솔루션 설명회] 성료
브레인즈컴퍼니, NHN 클라우드와 진행한 [솔루션 설명회] 성료
브레인즈컴퍼니가 지난 17일 국내 대표적인 CSP(Cloud Service Provider)인 NHN 클라우드와 함께 [NHN 마켓 플레이스 솔루션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4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 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NHN 클라우드 솔루션 설명회는? NHN 클라우드는 자사의 마켓 플레이스 고객사에게 다양한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솔루션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가 함께 진행한 이번 설명회에도 다수의 NHN 마켓 플레이스 고객사 및 IT 분야 관계자가 초청되었습니다. [그림] 발표 진행 중인 지혜님 웨비나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에서 브레인즈컴퍼니는 '분산된 대용량 로그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맡았습니다. 발표는 '분산된 로그에 대한 통합 관리의 필요성-통합 관리 솔루션 소개-실제 고객 사례'의 순서로 신지혜 님이 진행했습니다. 대용량 로그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와 구체적인 솔루션, 그리고 실제 적용 사례가 더해져서 참여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림] 솔루션 설명회 진행화면 지혜님은 이날 발표에서 "원활하게 IT 서비스와 인프라를 운영하고, 보안 위협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로그 수집/저장/검색 및 시각화 기능을 제공하며, 이벤트 발생 시 즉각적인 알람을 통하여 빠른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로그 관리 솔루션 선택은 이제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지혜님은 또한, "Zenius LogManager를 도입하게 되면 대용량 로그에 대한 통합 관리 체계와 사이버 침해 위협에 대한 보안 대응 체계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상급기관 및 법률에서 요구하는 지침과 법규를 준수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로그관리의 질적 향상과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많은 관심을 모은 만큼 발표 후에도 많은 질문이 졌는데요, 이날 소개된 브레인즈컴퍼니의 솔루션은 Zenius LogManager입니다. │Zenius LogManager는? Zenius LogManager는 이기종의 다양한 장비에서 발생되는 대용량 로그(Log)를 수집/분석하고 통합하여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형/비정형 로그에 대한 실시간 수집과 신속한 분석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러한 정보들을 다양한 차트와 대시보드를 통해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그림] Zenius LogManager 예시 화면 Zenius LogManager는 독보적인 인덱싱 및 검색 속도를 제공할 뿐 아니라 확장성, 편의성, 효율성, 호환성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로그에 대한 수집, 저장, 분석, 시각화 기능을 통해 로그에 대한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금융 등 다수 고객사에서 이미 검증받은 Zenius LogManager는 NHN 클라우드를 비롯한 다양한 클라우드 마켓에서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에 소개된 Zenius LogManager뿐만 아니라, EMS/APM/ITSM 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Zenius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시면 여기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2024.07.29
6개월&20년 차 개발자들이 바라보는 브레인즈컴퍼니
6개월&20년 차 개발자들이 바라보는 브레인즈컴퍼니
브레인즈컴퍼니는 전체 인력의 약 2/3가 개발자로 구성돼 있습니다. IT기업인만큼 개발자의 역할이 특히 중요한데요. 그래서 ‘브이(브레인저 이야기)’의 첫 번째 편은 개발자 두 분을 모시고 진행해 봤습니다. 입사 6개월 차의 주니어 개발자 이재용님과 입사 20년 차를 내다보고 있는 시니어 개발자 김기상님을 만나봤는데요. 20년의 경력 차이 만큼 브레인즈컴퍼니를 바라보는 시각에 어떤 차이가 있을지, 또 개발자로서 철학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Q.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기상님: 안녕하세요. 저는 개발 1그룹 인프라코어팀 부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기상입니다. 2004년도에 입사했으니, 올해로 벌써 19년 차가 됐네요. 재용님: 안녕하세요. 저는 개발 2그룹 ITSM팀 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재용입니다. 저는 입사한 지 막 6개월 차 정도 된 갓 신입이네요. (웃음) Q. 두 분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세요. 기상님: ZENIUS EMS의 매니저 에이전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ZENIUS EMS는 브레인즈컴퍼니의 메인 브랜드로, 서버, 네트워크, DBMS, 부대설비와 같은 다양한 IT 인프라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인데요. 인프라코어팀에서는 서버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을 개발 및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된 라이브러리를 제공해 개발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일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재용님: ITSM팀에서 백엔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ZENIUS나 대시보드와 같은 회사 주 제품을 보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 브레인즈컴퍼니에 입사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기상님: 2003년도 초에 전문연구요원으로 일하기 위해 회사를 알아보고 있었어요. 그때 마침 브레인즈컴퍼니가 연구 병역 특례 업체로 지정돼 있었기 때문에 연구소장님의 소개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재용님: 저는 정말 운 좋게 입사하게 된 케이스인 것 같아요. 개발자라는 직군에 관심이 있어 학원을 다니고 있다가 면접 경험을 쌓기 위해 지원했는데 합격했습니다. Q. 그동안 브레인즈컴퍼니에서 개발자로 일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업무 성과가 무엇인가요? 기상님: ZENIUS EMS를 만든 것. 초창기 ZENIUS 3.0을 사용할 땐 여러 개의 모듈을 각기 다른 프로그램으로 관리하고 있었어요. 그걸 보완하기 위해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여러 개의 모듈을 한 프로그램으로 관리할 수 있게 구현해냈어요. 창립 초기에 제가 그 스타트를 끊었다는 것이 뿌듯했고, 큰 성취감이 들었어요. 재용님: 저는 ITSM에 로그인했을 때 그래프를 화면에 띄우는 일을 하고 있어요. 프론트 단에 데이터를 보내주는 작업인데, 재미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Q. 반대로 업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요? 기상님: 버그 처리가 가장 힘들어요. 이용자들의 버그 문의가 오면 기술을 지원해야 하는데, 문제가 있는 버그를 빨리 알아채지 못할 때 스트레스를 받아요. 재용님: 놓치는 게 있을 때요. 제가 꼼꼼한 성격은 아닌 탓에 실수를 하는 것 같아요. 동료들은 오히려 괜찮다고 위로하고 격려해주는데, 그럴 때면 미안한 감정과 함께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Q. 분위기를 바꿔서 이번에는 일 이야기가 아닌 편한 이야기를 나눠볼게요. 브레인즈컴퍼니에는 다양한 복지제도가 있는데요. 기상님은 어떤 것이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 기상님: 해외 연수 제도요. 저는 첫 해외 연수로 세부에 갔었어요. 마음 맞는 동료와 함께 바다를 거닐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미국 연수’도 기억에 남아요. 2014년에 갔던 미국 연수에서는 구글과 드롭박스, 코트라 등을 견학하기도 했어요.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는 영국 연수도 갔었어요. 세계 최대 보안 전시 중 하나인 Infosec에 저희 회사가 참여했었죠. 해외 연수 외에 ‘패밀리 데이’라는 행사도 브레인저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패밀리 데이는 직원 가족들이 함께 모여 진행하는 행사예요. 아이들을 위해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기도 하고, 함께 운동회도 하며 시간을 보냈던 게 생각 나네요. 이렇게 돌아보니, 브레인즈컴퍼니는 참 많은 혜택을 주는 회사네요. (웃음) Q. 요즘은 코로나로 연수 제도를 중단하고 있죠. 재용님 많이 아쉬워하시는 것 같은데요? (웃음) 대신 브레인즈컴퍼니, 이것만은 자랑하고 싶다! 하는 것이 있나요? 재용님: 연봉 인상과 좋은 동료. 이번에 전체적으로 연봉이 천만원씩 올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웃음) 또 사내에 다양한 음료가 비치 돼있고, 아침을 제공해주는 것도 좋아요. 무엇보다 자랑거리는 좋은 동료 분들과 마음이 잘 맞아서 기분 좋게 출근한다는 것을 꼽을 수 있겠네요. Q. 동료분들 얘기가 나왔는데, 팀 내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상님: "할 때는 하고, 놀 때는 놀자." 집중력을 요하는 일이다 보니 업무 중에는 독서실처럼 조용해요. 대신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는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라운지에서 게임도 즐기고 회식도 했었어요. 요즘은 한 달에 한 번씩(셋째 주 수요일) 저녁 시간에 같이 밥을 먹으면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재용님: 분위기는 자유롭고 무엇보다 동료들이 인간적이에요. 일할 때 각자 자유롭게 노래를 듣는데 처음에는 신기했어요. 적응하고 보니, 개인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라 좋습니다. 팀 분위기는 타부서에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매우 좋아요. 업무 중 실수를 하면 미안한 감정부터 들 정도로, 팀원들 자체가 너무 착하고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Q. 모두 즐겁게 일하고 계시네요. 앞으로 새로운 동료들이 팀에 합류하게 된다면 어떤 동료를 원하시나요? 기상님: 솔직하고 소통을 잘하며, 끊임없이 고민하는 개발자. 편견일 수 있지만, 개발자는 ‘은둔형’의 이미지를 갖고 있어요(물론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겠죠). 그런 성향을 가진 건 상관이 없지만, 의사소통에 문제가 되는 건 안돼요. 예를 들면, 코드에 문제가 있어도 성격 상 잘 말하지 않는 경우에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잘못된 부분이 극명하게 드러나게 돼있거든요. 그래서 소통이 중요해요. 그런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해요. 또 개발 공부를 할 때 좀 더 읽기 편한 코드나 예외 요소를 여러 각도에서 고려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재용님: 꼼꼼한 개발자요. 언어 하나를 빠뜨리면 프로그램 자체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완전히 집중해서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해요. Q. 최근 개발자 직군이 사회적으로 인기가 많은데요. 두 분은 개발자로 진로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으신가요? 기상님: 적성에 잘 맞고 재미있어서요. 제 전공은 기계공학이었습니다. 당시 기계공학과에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과 소모임이 있었는데요. 소모임에서 프로그램을 잘 다루시는 선배님들이 방학 기간에 멘토-멘티 형식으로 후배들을 가르쳐줬어요. 그 때 C언어, C++ 등을 배우다가 학부 연구소에 발탁이 됐어요. 로봇, 자동차와 같은 시뮬레이터를 만드는 ‘자동화 연구실’에서 일했고, 너무 재미있어서 자연스럽게 대학원까지 가게 됐습니다. 재용님: 개발은 흥미롭고 매력적인 직군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개발 관련 전공은 아니었어요. IoT 쪽이었는데, 코딩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코딩에 흥미를 느껴 학원까지 등록해서 다니다 보니 개발자가 됐습니다. Q. 기상님이 입사할 당시의 ‘개발’은 현재와 비교해 봤을 때 어떤 차이가 있나요? 기상님: 제가 입사할 당시의 개발은 ‘수동적인 업무’였습니다. 그 때는 SI성 사업이 주였어요. 하청업체의 위치에 있었다고 볼 수 있죠. 전산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부터 하청을 받아, 시스템의 기획, 개발, 유지보수, 운영 등을 처음부터 끝까지 요구하는 대로 해야 해서 1~2년씩 파견을 나가기도 했어요. 그러다 보니 야근과 특근이 많았죠. 반면에, 현재는 능동적인 스타일로 바뀐 것 같아요. 이제는 개발자들에게 본인이 원하는 대로 다 맞춰 달라고 요구하지 않아요. 오히려 개발자들이 만들고 싶은 제품을 개발하고 업체에게 구입을 요구해요. 그러다 보니 자율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로 바뀌었고, 이전보다 훨씬 개발 환경도 좋아졌다고 생각해요. Q. 재용님, 요즘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개발자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 재용님: MZ세대는 개발자를 이공계열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이고 창조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기상님의 말을 들으니 개발 환경이 이전보다 능동적으로 바뀌어서 그런 것 같네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고, 자신이 만든 웹사이트가 가시적으로 드러난 것을 사람들이 볼 때 성취감을 느껴서 개발자를 선택하는 20대 분들이 많더라고요. Q. 그럼 재용님, 브레인즈컴퍼니에 입사를 원하는 개발자를 위해 입사 과정과 함께 합격 꿀팁 부탁해요! 재용님: 서류 전형에서는 ‘객관성’, 면접은 ‘힘빼기’라고 생각해요. 저는 브레인즈컴퍼니에 총 두 번 지원했고, 처음에는 서류에서 탈락했어요. 개발자 분들이 자기소개서나 이력서를 쓸 때 자신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서류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요. 개발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이해할 수 있게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상황이나 예시를 들면 더욱 좋고요. 면접은 모범적인 답이지만, 긴장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 면접 당시, 긴장을 많이 했더니 알고 있는 용어나 언어도 기억이 나지 않아 당황스러웠어요. 그 이후에 힘이 풀려 오히려 편하게 답변했더니,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어요. 개발자 면접은 즉흥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긴장하지 않고 힘을 빼고 임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Q. 마지막 질문 드릴게요. 두 분의 앞으로 목표와 계획이 궁금합니다. 기상님: 끊임없이 새로운 개발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개발 자체가 일로 다가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령, 제품 개발을 하다 보면 그 제품에만 집중해서 다른 보조 기술 개발은 못 보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럴 때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고 도전해 나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재용님: 저는 아직 신입이니 개발 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표이지 않을까요? 5년 후에는 특히 Back-end 쪽에서 자유자재로 프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해 있었으면 좋겠네요.
2022.08.04
[2024 K-ICT WEEK in BUSAN]에서 큰 호응 얻은 브레인즈컴퍼니
[2024 K-ICT WEEK in BUSAN]에서 큰 호응 얻은 브레인즈컴퍼니
브레인즈컴퍼니가 9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4 K-ICT WEEK in BUSAN] 참가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많은 참관객들과 교류했던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왔습니다! 부산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함께 주최한 2024 K-ICT WEEK in BUSAN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양자정보기술 등을 아우르는 동남권 최대 ICT 행사입니다. 올해는 200여 개의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며, 총 489개 부스에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는데요. 주목할 만한 프로그램으로는 클라우드 콘퍼런스가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클라우드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양자정보기술, 세미나, AI 교육관,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기업 투자 상담회(IR 데모데이) 등도 마련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 전시장이 운영되어, 참관객들이 실제 AI 기술이 적용된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실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대규모 행사에서 전시부스 운영을 통해 Zenius EMS, APM, SIEM, ITSM 등 주요 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자회사인 에이프리카의 MLOps 솔루션 '치타'와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인 '세렝게티(Serengeti)'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함께 소개됐습니다. 부스를 방문해 준 참가자들 중 몇몇 분은 "서버, 네트워크 등 핵심 IT 인프라를 한눈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다. 분산된 IT 인프라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을지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은 것 같다"라며 좀 더 상세한 자료와 미팅을 요청하셨습니다. 또 다른 참가자는 "현재 오픈소스 모니터링을 사용하고 있지만, 대규모 인프라에서는 리소스 소모가 크고, 디테일한 기능이 부족해서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다. 반면 Zenius는 대규모 IT 인프라 환경에도 안정적인 관리와 더 다양한 지표와 고급 기능을 제공해, 보다 효과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 같다"라는 구체적인 소감도 전했습니다. "대시보드가 깔끔하고 직관적이다"라는 참가자들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Zenius 대시보드는 주요 IT 인프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고객별 상황과 니즈에 맞춰 제작되어, 많은 참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박람회 기간동안 수백여 명의 기관과 기업 관계자분들이 부스를 방문해 Zenius에 큰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 나은 IT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24.09.30
다음 슬라이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