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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누수 위험있는 FinalReference 참조 분석하기
김진광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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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브레인즈컴퍼니 ‘가을문화행사 2023’
Java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바로 리소스 부족 특히 ‘JVM(Java Virtual Machine) 메모리 부족 오류’가 아닐까 생각해요.
메모리 부족 원인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자주 접하는 누수, 긴 생명주기, 다량의 데이터 처리 등 몇 가지 패턴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좀 일반적이지 않은(?) 유형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Java 객체 참조 시스템은 강력한 참조 외에도 4가지 참조를 구현해요. 바로 성능과 확장성 기타 고려사항에 대한 SoftReference, WeakReference, PhantomReference, FinalReference이죠. 이번 포스팅은
FinalReference를 대표적인 사례
로 다루어 볼게요.
PART1. 분석툴을 활용해 메모리 누수 발생 원인 파악하기
메모리 분석 도구를 통해 힙 덤프(Heap Dump)를 분석할 때, java.lang.ref.Finalizer 객체가 많은 메모리를 점유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 클래스는 FinalReference와 불가분의 관계에요. 나눌 수 없는 관계라는 의미죠.
아래 그림 사례는 힙 메모리(Heap Memory)의 지속적인 증가 후 최대 Heap에 근접 도달 시, 서비스 무응답 현상에 빠지는 분석 사례인데요. 이를 통해 FinalReference 참조가 메모리 누수를 발생시킬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볼게요!
Heap Analyzer 분석툴을 활용하여, 힙 덤프 전체 메모리 요약 현황을 볼게요. java.lang.ref.Finalizer의 점유율이 메모리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죠. 여기서 Finalizer는, 앞에서 언급된 FinalReference를 확장하여 구현한 클래스에요.
JVM은 GC(Garbage Collection) 실행 시 해제 대상 객체(Object)를 수집하기 전, Finalize를 처리해야 해요.
Java Object 클래스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Finalize 메서드(Method)가 존재하는데요. 모든 객체가 Finalize 대상은 아니에요.
JVM은 클래스 로드 시, Finalize 메서드가 재정의(Override)된 객체를 식별해요. 객체 생성 시에는 Finalizer.register() 메서드를 통해, 해당 객체를 참조하는 Finalizer 객체를 생성하죠.
그다음은 Unfinalized 체인(Chain)에 등록해요. 이러한 객체는 GC 발생 시 즉시 Heap에서 수집되진 않아요. Finalizer의 대기 큐(Queue)에 들어가 객체에 재정의된 Finalize 처리를 위해 대기(Pending) 상태에 놓여있죠.
위 그림과 같이 참조 트리(Tree)를 확인해 보면, 많은 Finalizer 객체가 체인처럼 연결되어 있어요. 그럼 Finalizer 객체가 실제 참조하고 있는 객체는 무엇인지 바로 살펴볼까요?
그림에 나온 바와 같이 PostgreSql JDBC Driver의 org.postgresql.jdbc3g.Jdbc3gPreparedStatement인 점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해당 시스템은 PostgreSql DB를 사용하고 있었네요.
이처럼 Finalizer 참조 객체 대부분은 Jdbc3gPreparedStatement 객체임을 알 수 있어요. 여기서 Statement 객체는, DB에 SQL Query를 실행하기 위한 객체에요.
그렇다면, 아직 Finalize 처리되지 않은 Statement 객체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먼저 해당 Statement 객체는 실제로 어디서 참조하는지 살펴볼게요. 해당 객체는 TimerThread가 참조하는 TaskQueue에 들어가 있어요. 해당 Timer는 Postgresql Driver의 CancelTimer이죠.
해당 Timer의 작업 큐를 확인해 보면 PostgreSql Statement 객체와 관련된 Task 객체도 알 수도 있어요.
그럼 org.postgresql.jdbc3g.Jdbc3gPreparedStatement 클래스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org.postgresql.jdbc3g.Jdbc3gPreparedStatement는 org.postgresql.jdbc2.AbstractJdbc2Statement의 상속 클래스이며 finalize() 메서드를 재정의한 클래스에요. Finalize 처리를 위해 객체 생성 시, JVM에 의해 Finalizer 체인으로 등록되죠.
위와 같은 코드로 보아 CancelTimer는, Query 실행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TimeOut 취소 처리를 위한 Timer에요.
정해진 시간 내에 정상적으로 Query가 수행되고 객체를 종료(Close) 시, Timer를 취소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때 취소된 Task는 상태 값만 변경되고, 실제로는 Timer의 큐에서 아직 사라지진 않아요.
Timer에 등록된 작업은, TimerThread에 의해 순차적으로 처리돼요. Task는 TimerThread에서 처리를 해야 비로소 큐에서 제거되거든요.
이때 가져온 Task는 취소 상태가 아니며, 처리 시간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경우 해당 Task의 실행 예정 시간까지 대기해야 돼요.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해요.
이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TimerThread의 처리가 지연되기 때문이죠. 이후 대기 Task들은 상태 여부에 상관없이, 큐에 지속적으로 남아있게 돼요.
만약 오랜 시간 동안 처리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여러 번의 Minor GC 발생 후 참조 객체들은 영구 영역(Old Gen)으로 이동될 수 있어요.
영구 영역으로 이동된 객체는, 메모리에 즉시 제거되지 못하고 오랜 기간 남게 되죠. 이는 Old(Full) GC를 발생시켜 시스템 부하를 유발하게 해요. 실제로 시스템에 설정된 TimeOut 값은 3,000초(50분)에요.
Finalizer 참조 객체는 GC 발생 시, 즉시 메모리에서 수집되지 않고 Finalize 처리를 위한 대기 큐에 들어가요. 그다음 FinalizerThread에 의해 Finalize 처리 후 GC 발생 시 비로소 제거되죠. 때문에 리소스의 수집 처리가 지연될 수 있어요.
또한 FinalizerThread 스레드는 우선순위가 낮아요. Finalize 처리 객체가 많은 경우, CPU 리소스가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면 개체의 Finalize 메서드 실행을 지연하게 만들어요. 처리되지 못한 객체는 누적되게 만들죠.
요약한다면 FinalReference 참조 객체의 잘못된 관리는
1) 객체의 재 참조를 유발 2) 불필요한 객체의 누적을 유발 3) Finalize 처리 지연으로 인한 리소스 누적을 유발
하게 해요.
PART2.
제니우스 APM을 통해 Finalize 객체를 모니터링하는 방법
Zenius APM에서는 JVM 메모리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하기 위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어요. 상단에서 보았던
FinalReference 참조 객체의 현황에 대한 항목도 확인
할 수 있죠.
APM 모니터링을 통해 Finalize 처리에 대한 문제 발생 가능성도
‘사전’
에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위에 있는 그림은 Finalize 처리 대기(Pending)중인 객체의 개수를 확인 가능한 컴포넌트에요.
이외에도 영역별 메모리 현황 정보와 GC 처리 현황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어요!
이상으로 Finalize 처리 객체에 의한 리소스 문제 발생 가능성을, 사례를 통해 살펴봤어요. 서비스에 리소스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 꼭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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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uxys, http://www.uxys.com/html/JavaKfjs/20200117/101590.html
◾ Peter Lawrey, 「is memory leak? why java.lang.ref.Finalizer eat so much memory」, stackoverflow,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8355064/is-memory-leak-why-java-lang-ref-finalizer-eat-so-much-memory
◾ Florian Weimer, 「Performance issues with Java finalizersenyo」, enyo,
https://www.enyo.de/fw/notes/java-gc-finaliz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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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
#Finalize
#제니우스
#메모리 누수
#Zenius
#FinalReference
#제니우스 APM
김진광
APM팀(개발3그룹)
개발3그룹 APM팀에서 제품 개발과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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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 모니터링 솔루션, Zenius EMS를 통한 랙 실장도 구성 가이드
IT 인프라 모니터링 솔루션, Zenius EMS를 통한 랙 실장도 구성 가이드
오늘날의 IT 인프라는 규모가 확장되고 구조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운영 환경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과 통합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나의 전산실에는 수십 개의 랙이 밀집되어 있고, 그 안에는 다양한 제조사와 용도의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들이 혼재된 채 운용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질적인 장비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환경에서는, 단순한 논리적 네트워크 구성도만으로는 전체 인프라 구조를 명확히 파악하거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장비 교체나 포트 연결 변경이 반복되면, 기존 구성도는 점차 실제 환경과 괴리를 보이게 되고, 장애 발생 시 원인 장비를 정확히 식별하지 못해 대응이 지연되거나 잘못된 조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여기에 운영 인력의 변경이나 인수인계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전산실 전반에 대한 정보 단절은 심각한 운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장비의 물리적 위치까지 통합한 시각적 토폴로지 구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입니다. 특히 랙 실장도 기반의 정밀한 시각화를 통해 전산실 내 장비의 실제 위치, 연결 관계, 상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장애 대응은 물론 공간 활용, 자산 관리 등 다양한 운영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가 제공하는 운영상의 이점은?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는 단순한 장비 배치를 넘어서, 운영의 정확성, 신속성, 효율성을 고르게 향상시키는 실질적인 도구입니다. 무엇보다 장애 대응 속도가 크게 개선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서버에서 비정상 트래픽이 발생했을 때, 운영자는 실장도 맵을 통해 해당 장비의 랙 위치와 유닛(Unit)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 위치가 명확하게 보이기 때문에 현장 방문 없이도 정확한 복구 지시가 가능해집니다. 자산 정보와 모니터링 항목을 실장도 위에 함께 표시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장비의 모델, 설치일, 담당자뿐 아니라 등록된 FMS 설비의 OID 기반 개별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실장도는 공간 활용 면에서도 유용합니다. 사용되지 않는 유닛이나 불용 공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장비 증설이나 재배치 시 적절한 위치를 빠르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냉각 흐름이나 전력 균형 등 물리 인프라 운영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시각화 기반 랙 실장도 구성은 신규 인력의 빠른 환경 적응을 돕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장비의 위치와 상태가 직관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인수인계 과정이 수월하고, 여러 운영자가 함께 관리하는 환경에서도 일관된 운영 체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Zenius EMS는 이러한 운영 환경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GUI 기반의 랙 실장도 구성 기능을 제공합니다. 전산실 구조를 실제에 가깝게 시각화하고, 장비 상태와 자산 정보를 통합해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누구나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Zenius EMS를 활용한 구성 절차 및 활용방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EMS를 통한 랙 실장도 구성 가이드 랙 실장도 구성하기 Zenius EMS는 전산실의 실제 공간 구조를 반영해 랙 실장도 기반의 정밀한 토폴로지 맵을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장비의 물리적 위치, 상태 정보, 자산 정보를 한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확인하고, 장애 대응이나 공간 활용, 자산 관리 등의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실장도를 구성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Step 01. [EMS > 토폴로지 > 맵목록관리 > 맵등록] 신규 맵 등록 시 ‘실장도’ 타입을 선택하여 전산실 기반의 맵을 생성합니다. Step 02.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생성된 맵을 선택하고 ‘에디터 모드’를 활성화합니다. Step 3. [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시설 or 아이템 Drag ] 전산실의 실제 구조에 맞춰 랙, 장비, 기타 시설 아이템을 드래그하여 배치합니다. Step 4.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랙 장비 설정] 1. 배치한 랙 장비를 클릭 후 오른쪽 속성의 장비 설정을 클릭합니다. 2. 랙 유닛의 크기를 설정합니다. 3. 서버의 경우 드래그 하여 배치합니다. 불용공간의 경우 빈 부분을 클릭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장비 추가를 선택합니다. 4. 랙 혹은 불용공간을 오른쪽 클릭하여 장비를 확장합니다. 5. 불용공간을 오른쪽 클릭하여 장비명을 변경합니다. 6. 랙과 관련된 FMS OID 정보를 추가합니다. Step 5.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랙 실장도 배치하기] 1. 배치한 랙 장비를 오른쪽 클릭합니다 2. 랙 실장도 추가를 클릭합니다. 3. 랙 실장도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위치에 배치합니다. Step 6.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장비 설정 : 임의장비 상태 표시] 1. 배치한 장비를 클릭 후 오른쪽 속성의 장비 설정을 클릭합니다. 2. 해당하는 장비를 선택한 후 오른쪽 화살표를 클릭하여 대상을 지정합니다. 3. 확인버튼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Step 7.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장비 설정 : 데이터라벨 설정] 1. 배치한 데이터라벨을 클릭합니다. 2. 타이틀을 수정합니다. 3. OID 설정을 클릭합니다. 4. 표시할 대상(OID 데이터)을 클릭후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5. 확인 버튼을 눌러 저장합니다. Step 8. [ EMS > 토폴로지 > 등록맵 선택 > 편집 > 자산 정보 입력(공통)] 1. 장비를 클릭하고, ‘자산 정보’ 메뉴를 선택합니다. 2. 모델명, 제조사, 구입일자, 담당자 등 자산 정보를 입력합니다. 3. ‘확인’ 버튼을 눌러 저장하고, 필요 시 라벨에 표시할 항목과 위치를 설정합니다. 위 절차를 통해 Zenius EMS에서는 현장 전산실 구조와 모니터링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 구성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직관적인 운영 환경과 신속한 장애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Zenius EMS에서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 활용가이드 Zenius EMS를 통해 전산실 내 장비의 실제 배치를 랙 단위로 정밀하게 구성하고, 실시간 상태 정보와 자산 데이터를 함께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장애 대응, 자산 관리, 공간 활용 등 다양한 운영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운영 가시성과 판단 속도 또한 크게 향상됩니다.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가 실제 운영에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고, 어떤 효과를 제공하는지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Case 1. 랙 구성 파악 및 장애 대응 속도 향상 앞서 소개한 구성 절차를 따라 랙 실장도를 구축하면, 전산실 내부의 실제 공간 구조를 정밀하게 반영한 토폴로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장도 기반 구성은 단순히 장비 위치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비 간 물리적 배치 관계와 연결 경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즉, 각 장비가 어떤 랙에 설치되어 있는지, 몇 번째 유닛(Unit)에 위치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장애 발생 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운영자는 문제 발생 장비의 정확한 물리적 위치를 즉시 식별할 수 있어, 현장 대응 시간을 최소화하고, 중복 조치나 잘못된 장비 접근으로 인한 2차 리스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랙 실장도 기반 구성한 토폴로지의 예시] Zenius EMS의 실장도 화면에서는 각 장비의 위치, 연결 구조, 상태 정보가 통합적으로 표현되며, 복잡한 전산실 구조를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Case 2. 이벤트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전산실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구성 상태와 장애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즉시 대응하는 체계입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모니터링 도구만으로는 장비의 실제 위치나 배치 상태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물리적 구성 정보가 부족할 경우 원인 분석과 복구 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Zenius EMS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랙 실장도와 연동된 이벤트 시각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장애 이벤트가 발생하면 해당 장비 위치에 경고 아이콘이나 색상 변화가 실시간으로 표시되어 운영자가 직관적으로 문제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해당 장비 위에 올려두거나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이벤트의 상세 내용과 관련 장비 간의 연결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복잡한 구조 속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랙 실장도를 통한 장비 이벤트 확인 사례] 마우스 오버 시: 장비 상단에 주요 장애 유형 또는 간략한 경고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마우스 클릭 시: 연결된 인터페이스 정보, 이벤트 발생 시간, 장애 심각도 등 상세 내용이 팝업으로 제공됩니다. Zenius EMS에서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 활용사례 Zenius EMS의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 기능은 실제 현장에서 높은 운영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사례로 전국 시도 교육청의 통합관제센터를 들 수 있습니다. 교육청 전산망은 다양한 제조사의 장비가 혼재된 복잡한 구조로, 장애 발생 시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도입 이전에는 논리적 구성도와 장비 목록에 의존해 물리적 위치를 확인해야 했고, 이로 인해 장애 식별과 현장 대응에 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반복되었습니다. Zenius EMS를 도입한 이후, 각 교육청은 실제 전산실 구조를 기반으로 랙 실장도를 정밀하게 구성할 수 있었고, 이벤트 발생 시 해당 장비의 위치와 상태가 실시간으로 시각화되어 누구나 직관적으로 장애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비별 자산 정보를 통합해 단일 화면에서 운영 판단이 가능해졌고, 장애 인지부터 분석, 조치까지의 전 과정이 크게 단축되었습니다. 랙 실장도 기반 토폴로지는 전산실 운영의 여러 측면에서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제공합니다. 신규 장비 도입 시에는 공간 여유를 시각적으로 파악해 배치 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며, 자산 등록과 정리 작업도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습니다. 장비를 교체하거나 이전할 경우에는 기존 위치와 연결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작업 정확도가 높아지고 현장 혼선도 줄어듭니다. 또한 장비의 물리적 위치, 역할, 상태 정보가 시각적으로 통합되어 표현되기 때문에, 운영자 간의 업무 공유나 인수인계가 원활해지고, 다양한 담당자가 협업하는 환경에서도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대응 일관성이 높아집니다. 물리적 위치를 기준으로 접근 제어나 운영 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보안 관리 측면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이러한 운영 효과는 교육기관뿐만 아니라, 다수의 장비를 운영하는 공공기관, 데이터센터, 대규모 기업 환경 등 전산실을 보유한 다양한 조직 전반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으며, 인프라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함께 높이는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25.06.20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운영에서 예방점검은 정해진 항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본 운영 절차입니다. 특히 WAS(Web Application Server)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로직과 요청 처리를 담당하는 주요 구성요소인 만큼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다양한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점검해야 할 항목이 많고 시스템마다 확인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담당자가 매번 항목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은 반복 업무를 늘리고 점검 결과 관리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려면, 점검 항목 설정부터 실행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Zenius GPM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예방점검을 자동·수동 방식으로 수행하고, 점검 결과와 이력, 보고서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해 예방점검 체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WAS 영역에서 어떤 항목을 점검하고, 각 항목이 어떤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범정부 예방점검의 WAS 점검 항목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WAS 예방점검에서는 어떤 항목을 확인할까?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에서는 WAS 영역에 대해 프로세스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Pool, DB Connection Pool, Dump 파일 등 다양한 점검 항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WAS 영역 점검 항목 이처럼 WAS 예방점검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WAS 프로세스와 JVM 자원, Thread, DB Connection 등 서비스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항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각 점검 항목마다 확인해야 하는 정보와 점검 방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점검 대상과 항목을 먼저 구성하고 각 항목에 맞는 점검 방법과 판정 기준을 설정해야 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예방점검 기능 활성화부터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 화면을 통해 WAS 일상점검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GPM으로 WAS 일상점검 구성하기 WAS 일상점검은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 순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예방점검 기능을 활성화하는 단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tep 1. WAS 일상점검 대상과 항목을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일상점검 설정 화면에서 WAS에 적용할 점검 항목을 선택하고 대상 시스템을 지정합니다. - 분류: WAS - 대상: SMS 및 APM 인스턴스 선택 WAS 점검 항목 중에는 APM 정보뿐 아니라 OS단 정보가 필요한 항목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대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일부 점검 항목의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WAS 일상점검 대상 등록 화면 여기서 확인해야 할 부분은 APM만 선택한 경우와 SMS·APM을 함께 선택한 경우 OS단 점검 항목의 상태가 서로 다르게 표시된다는 점입니다. APM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APM 인스턴스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해당 항목은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APM만 선택했을 때 수동점검으로 전환된 항목 SMS와 APM을 함께 선택하면 추가 설정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MS와 APM 인스턴스를 함께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미완성(정보 확인 모드) 상태로 표시됩니다. 미완성으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세부 설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첨부 원고 기준으로 이러한 항목은 SMS를 통해 점검하는 항목으로, 추가적인 수동 설정이 필요합니다. SMS·APM 동시 선택 시 점검 항목 상태 대상과 항목을 등록했다면, 다음으로 미완성 상태의 점검 항목을 실제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Step 2. 미완성 점검 항목을 운영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미완성 상태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점검 방식과 결과 판정 방식을 설정합니다. 점검 방법 - Zenius: Zenius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검합니다. - 전체 데이터 실행: 입력한 전체 명령어를 실행하여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판정 방식 - 자동: 설정된 점검 기준에 따라 Zenius 시스템이 실행 결과의 정상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 수동: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또한 점검 결과에 포함할 내용도 항목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결과만 지정하거나 해당 점검에서 수집된 전체 내용을 결과로 활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WAS 예방점검 항목 상세 설정 화면 이처럼 항목별 점검 방식과 판정 기준을 설정하면 실제 운영 환경에 맞는 WAS 일상점검 구성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설정이 끝났다면 이제 실제 예방점검 결과를 확인할 차례입니다. Step 3. WAS 일상점검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점검 항목 설정이 완료되면 예방점검을 실행한 뒤 결과를 확인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전체 점검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는 요약 화면과 항목별 결과를 상세하게 조회하는 화면을 함께 제공합니다. 따라서 전체 현황 확인 → 대상별 이력 확인 → 항목별 결과 확인 → 상세 내용 확인의 순서로 결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에서 전체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일상점검 요약 화면에서는 WAS를 포함한 분류별 점검 결과와 점검 실행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먼저 전체 결과를 확인해 정상·이상 여부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대상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 화면 전체 현황에서 확인이 필요한 대상을 찾았다면 해당 대상의 실행 이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상별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요약 화면에서 특정 점검 또는 대상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대상의 점검 실행 이력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상별로 어떤 점검이 언제 수행되었는지와 해당 점검의 실행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검 실행 이력 상세 화면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했다면 다음으로 개별 항목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결과를 확인합니다.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일상점검 현황에서는 점검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점검일을 선택하면 과거에 수행했던 예방점검 결과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결과뿐 아니라 과거 점검 이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시점별 상태를 비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항목별 결과 및 과거 이력 화면 특정 항목의 결과를 더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면 개별 점검 결과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개별 점검 결과의 상세 내용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특정 점검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항목의 점검 결과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상·이상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점검 결과와 세부 내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해당 항목의 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별 예방점검 결과 상세 화면 이처럼 전체 결과에서 시작해 대상, 항목, 상세 결과까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면 필요한 점검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를 확인했다면 마지막으로 필요한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하고 이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Step 4. 예방점검 보고서를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점검 결과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거나 공유해야 하는 경우 보고서 설정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설정 화면에서는 필요한 보고서 유형과 대상 등을 지정해 다양한 종류의 보고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점검 결과를 화면에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후 보고서 생성과 이력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보고서 유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등록 화면 보고서 설정이 완료되면 등록한 내용을 기준으로 실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Step 5. 등록한 설정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등록한 보고서를 선택해 실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예방점검 업무에서는 점검 결과를 확인하는 것뿐 아니라 결과를 일정한 형태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등록한 보고서를 기준으로 필요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화면 생성된 보고서는 이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생성 이력으로 관리됩니다. Step 6. 생성한 보고서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생성이력] 생성된 보고서는 생성이력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과거에 생성한 보고서의 이력을 조회하고 필요한 보고서 파일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방점검 결과를 당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점별 보고서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이력 화면 여기까지가 Zenius GPM에서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보고서로 관리하는 기본 흐름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떤 경우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Zenius GPM의 WAS 예방점검 활용 케이스 Case 1. 범정부 예방점검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경우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일상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반복적으로 여러 점검 항목을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해야 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설정한 예방점검 항목을 기준으로 자동·수동 점검을 수행하고, 일상점검 현황에서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매일 개별 항목을 직접 찾아 확인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어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WAS 일상점검 결과 예시 Case 2. WAS의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경우 WAS는 실제 웹 서비스 요청을 처리하는 주요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장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CPU·메모리,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WAS 운영과 관련된 주요 항목을 예방점검 항목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상태뿐 아니라 이전 점검 결과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AS 운영자는 일상점검 절차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수행하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적용 사례 ○○원 예방점검 구축을 통한 범정부 예방점검 체계 구성 해당 기관은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Zenius GPM을 통해 예방점검 항목과 실행 방식을 구성하고, 점검 결과를 요약 화면과 상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과거 점검 이력과 보고서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예방점검 결과 확인부터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복 점검에서 체계적인 예방점검 운영으로 예방점검은 단순히 점검 항목을 확인하는 것보다 정해진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결과와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범정부 예방점검 기준에 맞춰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점검 실행부터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점검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예방점검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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