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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모니터링의 두 가지 방식
제 6회 브레인즈컴퍼니 패밀리데이
최순정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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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Picnic with BRAINZER
브레인즈컴퍼니는 2015년부터 따뜻한 봄이 오면, '패밀리데이
'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패밀리데이는 브레인저들의 가족을 초청해 1박2일 간 함께 연휴를 즐기는 행사입니다.
한 번 참석한 가족들은 다음 패밀리데이를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행사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패밀리데이가
지난 5월 20~21일 양일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렸습니다!
가족들이 도착하기 전, 도우미로 나선 브레인저들이 행사장을 세팅했습니다.
헹사장에 도착한 가족들은 간식박스와 음료를 비롯한 웰컴키트를 수령하고,
뽑기를 통해 상품도 함께 받아갔습니다.
또, 차후에 진행될 로또 게임과 행운권 추첨을 위해 사전 등록도 진행했습니다.
브레인즈에서 준비한 웰컴키트와 선물을 한 아름씩 안고 가족사진도 찰칵!
2인 가족부터 3대가 모두 총출동한 가족까지, 약 100여명의 브레인저와 가족들이 참석했습니다.
모두 빠짐없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로도 사진을 제공했어요.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기 앞서, 브레인저와 그 가족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환한 표정의 참가자들! 기분좋게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업그룹의 막내, 석빈님이 진행했습니다.
행사장 앞 무대에 잔뜩 쌓인 경품들 보이시나요?
첫 번째로, "사회자를 이겨라, 가위바위보!"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20여명이 무대 앞으로 나와 사회자와 겨뤘고, 최후의 4인이 남았습니다.
그 중 미모를 한껏 뽐내던 꼬마숙녀가 우승해 가족들의 환호를 받으며 상품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청기백기' 게임이 진행됐는데요.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들이 먼저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이 참여하다 보니, 마음 약한 사회자는 탈락을 쉽게 외치지 못해 곤혹을 치뤘습니다.
이어, 초등부 게임이 진행됐고 치열한 경쟁 끝에 경품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중고등부!
이전 게임들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보여줘 우승자를 가리기 어려웠는데요.
결국 최후의 2인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상품을 가져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남녀를 나눠 성인부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한치의 양보도 없
이
진행된 게임의 승자는 브레인저들이 차지했습니다.
성인 여성부 게임에서는 브레인저의 가족들이 우승하며 경품을 나눠갔습니다.
다음으로,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파스타면&마시멜로우 탑 쌓기
' 게임이 진행됐는데요.
5분 간 파스타면과 마시멜로우를 잘 조합해 가장 높이 탑을 쌓은 가족 3팀에게 경품을 증정했습니다.
이어서, OX
퀴즈를 풀었습니다.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문제가 출제됐고,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후의 4인이 남았는데요.
승자는 ITSM 팀장인 희찬님이 차지했습니다.
이번에는 가족들의 단합력을 높여줄 다각 달리기!
2, 3, 4인 가족으로 나눠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1그룹 브레인저들이 모두 승리를 거머쥐었네요.
행사장 입장 때 제출했던 로또를 맞히기 위해,
자녀들이 나와 각 번호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브레인저들이 옆에서 원하는 번호를 부르며 코치하고, 아이들이 열심히 다트핀
을 던졌습니다.
총 3팀의 가족들이 경품을 가져갔어요.
마지막 게임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린 '보물찾기'였는데요.
도우미들이 행사 시작 전 건물 근처에 많은 보물을 숨겨뒀고,
한 명도 빠짐없이 상품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평소 갖고 싶던 선물이 나오자, 활짝 웃음 짓던 아이들!
행사 중 가장 행복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게임이 끝난 후, 행운권 추첨이 시작됐습니다.
최연소 참가자인 인프라웹팀 보람님의 쌍둥이 딸도 추첨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APM팀의 진광님 가족이 1등 및 여러 상품을 휩쓸어가며 부러움을 샀어요.
행사가 끝난 후, 가족별로 모여
브레인즈에서 제공한 한우 불고기를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각자 숙소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다음날 오전 역시 브레인즈 측에서 마련한 조식을 먹은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브레인저들이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를 전해왔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큰 아이와 서먹했는데, 기분 전환이 됐는지 좀 나아졌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매년 아주 만족하며 행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준비해주신 도우미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행사 계속 됐으면 해요."
"동료들의 가족들을 보니, 무엇인가 알 수 없는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나만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
했는데
저와 협업하는 분이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어머니라는 것을 느끼며, 더 많이 배려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잠정 중지됐다 오랜만에 다시 열려서 기뻐요.
1박 2일 동안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
했어요.
맛있는 음식과 깔끔한 숙소 그리고 멋지게 행사 준비한
도우미들이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브레인즈컴퍼니
#사내행사
#패밀리데이
최순정
경영기획실(PR매니저)
브레인즈컴퍼니의 소식, 조직문화, 브레인저 이야기를 대내외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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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설계, 개발, 유지보수까지, 다재다능한 인재를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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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조직에는 ‘솔루션 사업’을 책임지는 팀이 있습니다. 다소 낯선 이 팀은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솔루션을 분석하고, 직접 발로 뛰며 인사이트를 도출해내고 있다는데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솔루션 사업팀이 하는 일, 일하는 방식, 원하는 동료상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PM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하고 싶은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 Q. 안녕하세요, 종혁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원종혁입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컴퓨터구조를 전공해 자연스럽게 IT회사에 입사하게 됐고, XML-EDI 솔루션 개발을 시작으로 수많은 프로젝트에서 개발, PL, 설계, PM 역할을 했어요. 현재는 전략사업본부 솔루션사업팀에서 IT인프라 솔루션 사업을 책임지고 있어요.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찾아서 제안하는 업무의 특성상 다양한 영역에서 개발했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 브레인즈컴퍼니에 합류하게 된 계기나 동기가 궁금합니다. 2000년 초반, 당시만해도 SW업계는 매일 야근의 연속이었는데 브레인즈컴퍼니는 야근 수당을 준다고 해서 "좋다구나!"하고 입사를 했죠. 그리고 사실 집과 사무실이 너무 가까워서 좋았어요. (웃음)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또 같이 개발하는 동료와 의리를 위해 계속 다니다 보니 벌써 16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네요. Q. ‘솔루션 사업’이라는 직무가 흔한 직무는 아닌 것 같은데요. 직무와 함께 현재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솔루션 사업팀은 일반적인 IT 기업에서 말하는 ‘PMO (Project Management Office)’ 혹은 ‘공공사업팀’, ‘kt사업팀’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는 제니우스(Zenius) 패키지를 기반으로 고객 요구에 맞는 새로운 솔루션을 기획/분석/설계/개발/검수/유지보수를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솔루션이란 Infra에 기능을 추가하는 사업이 아니라, 새로운 Infra 추가 혹은 서로 다른 Infra를 결합하는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 요구사항이 고객의 유저 사이트에 위치한 네트워크 장비를 모니터링 하는 것일 때, 고객과 유저는 파이어월로 단전돼 기존의 제니우스로는 구현할 수가 없습니다. 새로운 솔루션은 유저 사이트에 NMS 콜렉터를 새로 개발해 NMS 매니저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솔루션사업팀의 또 다른 역할은 Product Discovery부터 Product Delivery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어야 하고 기획 단계에서 전체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시급한 일 위주로 처리하다 보면 기업 자원 낭비가 심해지기 때문이죠. Q. 이번 기회를 빌려 제니우스(Zenius)에 대해 자랑해본다면? 관제 솔루션은 많이 있습니다. 이 시간에도 새롭게 출시되고 있겠죠. 하지만 20년 이상 IT인프라 환경 변화에 발 맞춰 관제솔루션을 발전시킨 제품은 거의 없죠. 제니우스(Zenius)는 계속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 큰 자랑거리입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기획하고 도입했던 솔루션도 제니우스(Zenius)의 발전에 기여했다는 성취감을 느낍니다. Q. 솔루션사업팀의 일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일하는 방식은 직접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먼저 고객을 만나 요구사항을 듣습니다. 그 다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분석하고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질문하고 답하고, 결정을 내립니다. 그리고 의사결정을 위해 경영진, 담당 부서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적절한 논리로 설득합니다. 다시 말해, 발로 뛰고 사람을 만나고 공부를 하고, 다시 발로 뛰고 사람과 얘기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때까지 계속 반복합니다. Q. 현재 솔루션사업팀 프로젝트 리더를 채용 중인데요. 어떤 동료가 합류했으면 하나요?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한 분석능력과 연구소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개발 경력이 필요합니다. 자바 등 최소 개발 경력 2년 이상이 요구되고, 내/외부 프로젝트에 PL 또는 PM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동료에게 필요한 지식을 전파하고 협업을 즐기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Q. 새로운 동료가 합류한다면, 어떤 업무를 하게 되나요? (개발) 경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브레인즈컴퍼니의 제품 분석이 업무의 시작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분석이 완료된다면 앞서 이야기했던 방식으로 업무에 투입될 것입니다. 물론 “제품 분석 끝났으니, 내일 ○○사이트 출동!”은 아닙니다. Q. 서류와 면접에서 각각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세요? 지원자들에게 합격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주세요! 먼저 서류에서는 참여한 제품 및 프로젝트에서의 역할에 대한 상세한 설명, IT 직군 종사자로서의 관심사, 희망하는 업무 분야 등이 기술돼 있었으면 합니다. 면접은 개발 참여 제품 및 수행한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가 먼저입니다. “□□□ 제품 개발에 어떤 위치였나요?” 혹은 “OOO이 무슨 프로젝트였나요?”라는 질문에 “시키는 것만 했어요. 하지만 △△△은 잘합니다”라는 접근 방식으로는 좋은 결과가 어렵다고 봅니다. 본인이 수행했던 업무는 기본이고, 참여했던 제품 및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Q. 솔루션사업팀에서 일하게 된다면,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PO나 PM으로서 프로젝트의 기획/요구분석부터 검수까지 전반적인 영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개인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하리라 생각됩니다. 프로덕트 관점에서 기존 시장에서 포착하지 못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Q. 브레인즈컴퍼니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복지는 무엇인가요? 아침식사요. 10년 전 쿠킹 호일에 쌓여 검정 비닐에 담겨있던 김밥이 현재는 다양한 메뉴로 제공되면서 아침식사가 여전히 고픈 배를 달래주고 있어요. 그리고 좋은 동료가 최고의 복지라고 하죠. 어려운 일을 만나면 기꺼이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주고, 일이 아무리 많아도 중간에 커피도 마셔가면서 얘기 나눌 수 있는 동료들이 가장 자랑하고 싶은 복지입니다. Q. 마지막으로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자유롭게 기술해주세요.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니우스(Zenius) 공부도 해야 하고 고객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아채는 능력도 필요하고 다른 팀과 스커드 팀을 통해 개발도 직접하기도 합니다. 개발과 설계 두 분야 다 경력이 있어야 새로운 솔루션을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개발 잘하는 개발&설계자가 아니라 개발'도' 잘하는 개발&설계자가 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
2022.10.1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서 Zenius의 4가지 핵심 강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서 Zenius의 4가지 핵심 강점
최근 기업들은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함께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그 위에서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서비스 운영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유연성과 확장성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동시에 관리와 운영의 복잡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단순한 지표 수집을 넘어 End-to-End Observability, 쿠버네티스 이벤트와 성능 지표의 통합 해석, 분산된 클라우드 자원의 일관된 관리가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알림과 자동화는 단순 경고를 넘어 실제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 Zenius EMS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을 아우르는 단일 뷰, 쿠버네티스와 애플리케이션까지 연결된 심층 분석, 자동화와 예측 기능, 그리고 모듈화 기반 확장성을 하나의 솔루션 안에서 제공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Zenius EMS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서 가지는 핵심 강점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에서 Zenius의 4가지 핵심 강점 1) End-to-End Observability 모니터링의 핵심은 파편화된 데이터를 문맥(Context) 기반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Zenius EMS는 사용자 경험부터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네트워크까지 전 과정을 단일 관점에서 해석하여 사각지대 없는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Topology Map & Service Map: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자원 간의 복잡한 호출 관계를 자동으로 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장애 발생 시 어느 경로로 문제가 전파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연계: 트랜잭션 처리 경로를 구간별로 정밀 추적하여, WAS 코드의 문제인지 DB 쿼리의 지연인지, 혹은 외부 시스템의 병목인지 정확하게 식별합니다. NPM(네트워크 성능 관리) 통합 분석: 커널 수준의 네트워크 트래픽(RTT, Jitter, Latency)을 분석하여, 애플리케이션 성능 저하가 실제 네트워크 이슈에서 비롯되었는지 입체적으로 규명합니다. 이처럼 Zenius는 개별 지표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덕분에 운영자는 단편적인 수치를 맞추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서비스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즉각적으로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2) 효과적인 알림 체계 단순히 "문제가 발생했다"는 경고만으로는 운영자의 피로도만 높일 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Zenius의 알림 체계는 장애 탐지부터 원인 분석, 그리고 대응까지 이어지는 완결된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자동 에스컬레이션(Auto-Escalation): 장애의 심각도와 지속 시간에 따라 담당자에게 단계별로 자동 보고됩니다. 이로써 중요 장애가 누락되거나 전파가 지연되는 리스크를 원천 차단합니다. 스냅샷(Snapshot) 기술: 장애가 발생한 그 순간의 CPU, 메모리, 트랜잭션 흐름 등 시스템 맥락(Context)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운영자는 이 데이터를 통해 장애 상황을 '재생'해보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Knowledge DB 축적: 과거의 장애 조치 이력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제공합니다. 동일 유형의 문제가 재발했을 때, 운영자는 선배나 동료가 남긴 해결 가이드를 즉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Zenius의 알림은 단순한 '소음(Noise)'이 아니라, 해결을 위한 가장 확실한 '단서'와 '가이드'가 되어 운영자의 대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킵니다. 3) 쿠버네티스 특화 모니터링 쿠버네티스 환경은 Pod의 생성과 종료, 오토스케일링, 롤링 업데이트 등 끊임없는 변화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러한 동적 분산 구조에서는 단순한 리소스 지표만으로는 문제를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Zenius EMS는 이를 위해 쿠버네티스 전용 모듈(Zenius K8s)을 제공하여, 클러스터 전체 상태를 세밀하게 추적하고 분석합니다. Zenius K8s는 Cluster, Node, Pod, Container 단위의 상태와 자원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수집·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CPU·메모리 사용률 변화나 네트워크 트래픽·에러 패킷량과 같은 성능 지표를 파악할 수 있으며, 동시에 Pod 재시작이나 성능 저하와 같은 주요 상태 변화를 함께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 생성되는 Topology Map은 Pod와 서비스 간의 연결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클러스터 내부 자원의 배치와 상호 연관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더 나아가 Zenius EMS는 K8s 모듈과 APM 모듈을 연계하여, 클러스터 내부의 자원 이슈가 실제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교차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단순히 “Pod가 불안정하다”는 현상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성능 저하의 근본 원인을 클러스터 이벤트와 연관 지어 명확히 규명할 수 있습니다. 4) 클라우드 리소스 통합 관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서로 다른 CSP 계정과 리전, 다양한 서비스 콘솔이 분산되어 있어 운영 복잡성이 높아집니다. Zenius EMS는 CMS 모듈을 통해 이러한 분산된 리소스를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CMS 모듈은 AWS, Azure, GCP, NCP, OCI 등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계정과 리전을 자동으로 동기화하며, 각 리소스에 이미 설정된 서비스·팀·환경 태그 정보를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CPU, 메모리, 스토리지 사용량과 같은 성능 지표뿐만 아니라 비용과 가용성까지 단일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는 각 클라우드 사업자가 제공하는 보안 그룹이나 접근 제어 설정 수준의 정보를 함께 조회할 수 있어, 운영자가 리소스 구성 상태를 점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를 통해 복잡하게 분산된 클라우드 계정과 리전을 보다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즉, Zenius EMS의 클라우드 모니터링은 단순 리소스 사용량 확인에 그치지 않고, 비용·성능·보안을 아우르는 거버넌스 수준의 통합 관리를 지원합니다. 운영자는 여러 CSP 콘솔을 오가며 데이터를 취합할 필요 없이, 단일 프레임워크 내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환경은 앞으로 더 확장되고 복잡해질 것입니다. 기업들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프라이빗 인프라를 병행하며, 수많은 마이크로서비스와 컨테이너가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때 운영자는 단편적인 지표를 모니터링하는 것만으로는 장애의 흐름을 이해하거나 대응 속도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Zenius EMS는 복잡한 환경을 단일 프레임워크로 단순화하여 운영자의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장애는 더 빨리 탐지되고, 더 정확하게 원인이 분석되며, 더 신속하게 대응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이는 비용 절감과 SLA 준수, 고객 경험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집니다. Zenius EMS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실현하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가이드 FAQ Q1.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가 섞인 복잡한 환경, 전체적인 가시성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나요? 파편화된 인프라를 End-to-End Observability를 통해 '단일 관점'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Zenius를 활용하면 토폴로지 맵(Topology Map)으로 자원 간의 연결 관계를 시각화하고, 사용자 경험부터 인프라까지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야 전체 서비스 상태를 맥락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Q2. 쿠버네티스(K8s) 도입 후 장애 원인 파악이 더 어려워졌는데, 효과적인 모니터링 전략은 무엇인가요? 동적인 자원 변화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쿠버네티스 전용 분석이 필수입니다. 단순히 리소스만 보는 것이 아니라, APM(애플리케이션 성능) 데이터와 교차 분석하여 파드(Pod)의 상태 변화나 재시작이 실제 서비스 성능 저하에 미친 인과관계를 명확히 규명해야 합니다. Q3. 쏟아지는 장애 알림(Alert) 속에서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운영 피로도를 줄이는 방법은? 단순 경고를 넘어 실제 조치가 가능하도록 정보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Zenius는 장애 발생 시점의 시스템 상태를 저장한 스냅샷(Snapshot)과 과거 조치 이력(Knowledge DB)을 통해 분석 시간을 단축하고, 심각도에 따른 자동 에스컬레이션으로 불필요한 알림 소음을 줄여야 합니다. Q4. AWS, Azure 등 여러 클라우드(Multi-Cloud)를 쓸 때, 비용과 자원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나요? 각 CSP 콘솔을 오갈 필요 없이 통합 관리(Zenius CMS) 기능으로 계정과 리전을 자동 동기화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흩어진 자원의 성능 지표는 물론, 비용 현황과 보안 설정(접근 제어)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graph": [ { "@type": "Organization",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name": "브레인즈컴퍼니 (Brains Company)", "url": "https://www.brainz.co.kr/", "tickerSymbol": "KOSDAQ:099390", "sameAs": [ "https://www.facebook.com/brainzcompany.official/", "https://kr.linkedin.com/company/brainzcompany", "https://thevc.kr/brainzcompany" ],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brainz.co.kr/assets/img/logo.png", "width": 180, "height": 60 }, "contactPoint": { "@type": "ContactPoint", "telephone": "+82-2-2205-6015", "contactType": "customer service", "areaServed": "KR", "availableLanguage": "Korean" } }, { "@type": "Product", "@id": "https://www.brainz.co.kr/#zenius", "name": "Zenius (제니우스)", "description": "AI 기반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EMS/NMS/APM)", "brand": { "@type": "Brand", "name": "Brains Company" }, "manufacture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category": "IT Infrastructure Monitoring Software" }, { "@type": "TechArticle",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28#article", "headlin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쿠버네티스 모니터링을 위한 Zenius EMS 핵심 전략", "description": "복잡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쿠버네티스 환경에서의 End-to-End Observability 확보, 효율적인 알림 체계, 통합 리소스 관리 등 Zenius EMS의 4가지 핵심 강점을 심층 분석합니다.", "url":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28#u", "autho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publishe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datePublished": "2025-12-19", "dateModified": "2025-12-19", "inLanguage": "ko-KR", "about": { "@id": "https://www.brainz.co.kr/#zenius" } }, { "@type": "ItemList",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28#features", "name": "Zenius EM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니터링 핵심 기능", "description": "Zenius EMS가 제공하는 4가지 주요 모니터링 강점 요약",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End-to-End Observability", "description": "Topology Map과 Service Map을 통한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의 유기적 관계 시각화 및 통합 분석."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지능형 알림 및 대응 체계", "description": "자동 에스컬레이션, 장애 스냅샷(Snapshot), Knowledge DB를 통한 신속한 장애 대응 프로세스."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쿠버네티스(K8s) 특화 모니터링", "description": "동적 클러스터 환경의 실시간 추적 및 APM 연계 분석을 통한 서비스 성능 최적화."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멀티 클라우드 통합 관리 (CMS)", "description": "AWS, Azure 등 이기종 클라우드 리소스의 비용, 성능, 보안 설정을 단일 콘솔에서 통합 관리." } ] }, { "@type": "FAQPage",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28#faq",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가 섞인 복잡한 환경, 전체적인 가시성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파편화된 인프라를 End-to-End Observability를 통해 '단일 관점'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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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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